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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가정의 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 개최

4/27(월)부터 4일간, 정육 및 가공품, 부산물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소비자 이벤트 마련 한우 1등급 등심 100g 기준 7,120원 특가 세일 진행

한우자조금, 가정의 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 개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2026년 가정의 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한우 선물은 물론 가족을 위한 구매까지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다. 온라인 한우장터에는 전국 대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한우를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브랜드는 강원한우(강원), 녹색한우(전남), 농협라이블리(온라인), 대관령한우(강원), 서경한우(경기), 소깨비(경북), 신선설한우(경기), 안동봉화축협한우(경북), 영풍축산(경북), 우리한우365(경북), 울산축협한우(경남), 의성마늘소(경북), 장수한우(전북), 지리산순한한우(전남), 참품한우(경북), 총체보리한우(전북), 토바우안심한우마을(충남), 한우왕(경북), 홍천한우(강원), 횡성축협한우(강원) 등 전국 20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1등급 등심을 100g당 7,120원 특가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채끝 등 구이용 부위를 비롯해 불고기·국거리, 양지 등 다양한 정육 부위를 1~1++등급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떡갈비, LA갈비, 곰탕, 육포 등 가공품과 사골, 잡뼈, 우족, 곱창, 대창, 막창 등 부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재미와 공감을 이끌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부모님의 단골 멘트인 ‘됐다’를 주제로, 한우 캐릭터 ‘하누랑’이 그 속에 담긴 진심을 통역해 주는 독특한 세계관을 구현했다. ‘됐다 = 사실은 너무 받고 싶다’라는 공감 코드를 통해 한우 소비의 가치를 전달하며,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한우장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이 이번 온라인 장터를 통해 우리 한우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 세일‘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한우영농조합법인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한우협회, 한우법 및 하위법령 정비 총력

4월 22일 한우 출입기자 간담회 및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민경천 회장, 선언적 규정 구체화 및 적용 범위와 기준 명확화 등 개정 추진

전국한우협회, 한우법 및 하위법령 정비 총력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4월 22일 제2축산회관 대강당에서 한우 출입기자 간담회를 통해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한우법)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등을 공개했다. 민경천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인적 의견보다는 산업 전반의 흐름에 맞는 의견 수렴과 한우산업의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전문지 기자 여러분이 올바른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한우산업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는 개선에 대한 지적 사항을 수용하고 언론과 함께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법이 오는 7월 2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하위법령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한우법 하위법령 제정 연구용을’을 수행하고 최종보고서 제출을 마쳤다. 전국한우협회는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마련하고 한우산업에 대한 지원체계와 보호 기반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구해야 한다’, ‘노력해야 한다’ 등 선언적 규정을 구체화하여 정책의 집행 가능성을 확보, ▲포괄적으로 위임된 사항에 대한 적용 범위와 기준을 명확히 설정, ▲법률상 근거가 불명확하거나 위임 규정이 미비한 사항은 체계 정합성을 고려해 법률에 반영, ▲행정의 핵심 사항임에도 하위법령에 위임된 내용은 법률로 상향 규정하도록 개정을 추진한다. 역점 정책 추진 사항으로는 ▲생산비 절감 및 농가 경영 안정, ▲유통 투명성 확보 및 수급 안정, ▲축산 환경 및 지원 인프라 구축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생산비 절가 및 농가 경영 안정과 관련해 △FTA 농업지원 특별법 연장 및 피해 보전을 위한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특별법 시행 기간을 20년 연장하고 자가 생산 송아지 포함 및 수입기여도 산정 방식 개선을 통한 지급액 현실화를 건의했으나,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 통과로 기존 10년에서 15년으로 5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지급액 산정 방식 개선을 중심으로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또한, △살처분 보상금 현실화 및 방역 기준 개선으로 보상금 상한 90% 상향 및 최초 신고 농장 100% 지급 관련 법안 발의 등 일부 개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상금 전액 보상 원칙 확립 및 방역 기준 개선 입법을 지속 추진한다. 이외에도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조사료 자급 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 및 실경작자 보호 지원 확대 등 체계 개편과 △사료구매자금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한 상환조건 개선 및 사육 기간을 반영한 상화 구조 개편을 추진한다. 둘째 유통 투명성 확보 및 수급 안정과 관련해 △송아지생산안정제 개편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 축산발전심의위원회 상정 및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가임암소 기준 상향 및 가격 등 발동 기준 현실화 및 제도 개편안을 조속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기준가격 경영비 80% 등 정부 개편안 마련이나 제도 적용이 지연되고 있다. 또한, △축산물 직거래 판매장 지원 확대, △한우 ‘미경산우’ 표기 의무화, △사료 조단백질(CP) 함량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한 사업 확대 및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끝으로 축산 환경 및 지원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 △가축분뇨 퇴비사 건폐율 규제 완화를 위해 건축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한다.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는 건폐율을 최대 60%로 상향 적용하고 있으나, 건폐율 제한으로 인한 퇴비사 확보의 어려움이 여전한 상황이다. 퇴비사 건축면적 제외 등 건폐율 규제 근본 개선 등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 개선,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 고도화 등도 함께 추진한다. 민경천 회장은 “전국 8만 한우농가의 염원인 ‘한우법’ 제정으로 한우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중대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제도 보완 및 하위법령 제·개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한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한우협회는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이재훈 셰프는 이탈리아 명문 요리학교 ICIF를 수료하고, 세종대학교 호텔경영학 석사와 식품조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까델루뽀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이며, 올드핸즈 스테이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우 활용 가정간편식(HMR) 제품 기획·개발을 통한 대중 유통 채널 확장(만블링)과 서촌 레스토랑 운영 및 한우 스테이크 메뉴 출시를 통한 소비 접점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훈 셰프는 “한우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메뉴를 개발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분들에게도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우바이오 5월 추천품종

TS판타지 토마토, 진하무, 수호배추

농우바이오 5월 추천품종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신품종 TS판타지 토마토 TS판타지는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신품종으로, 고온기에도 생육과 착과가 안정적이며 신장성이 우수하다. 대과종으로 과형이 균일하고, 첫 단부터 상단까지 착과율이 높아 수량성이 뛰어나다. 특히, TS판타지는 복합내병성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름 작기에 문제되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를 비롯해 역병, 잎곰팡이, 선충, 시들음병 등에 두루 강한 내병성을 보인다. 기존 품종들이 단일 병해 중심의 내병성을 갖춘 데 비해, TS판타지는 복합 병해에 대응할 수 있어 고온기 방제 부담과 농작업 강도를 크게 줄여준다. 또한, 평균 이상의 당도와 우수한 경도를 갖춰 유통 경쟁력도 확보한 품종이다. 더 파랗고 단단한 고품질 여름무 진하무 진하무는 더 파랗고 단단한 고품질 여름무로 근수부 청색이 매우 진하여 상품성이 우수하다. 초세가 적당하여 근수부(어깨부분)가 휘는 현상이 적어 박스 작업에 용이한 H형의 정형화된 형태로 수확이 가능하다. 또한 엽이 가지런하여 재배관리(억제)가 잘되어 초세 관리가 용이하며 약 도포가 잘되기 때문에 병·해충에도 강한 장점이 있다. 근수부 청색이 진해서 시장 출하 및 소비자 구매시 신선도가 높아보인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진하무는 고랭지 지역 뿐 아니라 일반 평탄지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일반 평탄지에서는 5월부터 파종하여 7월 말부터 수확하며, 고랭지에서는 5월 말부터 파종하여 8월부터 수확한다. 가뭄과 더위에 강한 여름배추 수호배추 수호배추는 내병성이 강해 재배가 용이하고 상품성이 우수한 여름배추로 가뭄과 더위에 강해 고온기 엽수분화가 잘되고 재포력이 뛰어난 품종이다. 엽수형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내부 꼬임 현상이 적고 원통형의 구형으로 망 작업이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녹색으로 외엽수가 많고 가지런하여 입모가 우수하고 내부색은 진한 노란색이다. 수호배추는 뿌리혹병, 바이러스병, 노균병 복합저항성 품종으로 타품종에 비해 고온기 고랭지 재배가 수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랭지에서는 6월부터 파종하여 8월 말부터 수확이 가능하다.

지구의 날, 한우로 실천하는 저탄소 식탁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 ‘푸드 마일리지’와 ‘제로 웨이스트’ 측면에서 한우 가치 주목 가성비 넘어 ‘탄성비(탄소 대비 성능)’ 따지는 시장 발맞춰 한우 산업 변화 견인 농업 부산물 사료화로 지역과 생태를 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 인식 제고 위한 교육까지

지구의 날, 한우로 실천하는 저탄소 식탁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식탁에서의 ‘저탄소 선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식품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고려하는 소비 경향이 확대되면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의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지구의 날’ 실천하는 식단 한우로 푸드 마일리지 줄이고 탄성비 극대화 한우는 국내에서 생산·도축·유통되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장거리 운송을 거치는 수입육에 비해 유통 거리가 짧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식품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송 관련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항공 및 해상 운송이 포함되는 수입 축산물과 달리, 한우는 국내 유통망을 중심으로 이동해 운송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에는 식재료 선택 시 유통 단계까지 고려하는 소비 인식이 확산되면서, 유통 경로가 짧은 한우를 선택하는 것이 일상 속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실천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원순환으로 완성하는 한우 산업의 지속가능성 한우 산업은 농업 부산물을 사료로 활용하고, 가축 분뇨를 농경지에 환원하는 자원 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볏짚 등 부산물을 사료로 재활용함으로써 농업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사육 과정에서 발생한 분뇨는 유기질 비료로 가공·환원되어 화학비료 사용 저감과 토양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경축 순환’ 시스템은 농업과 축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표적 자원 연계 모델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사양 관리 기술과 스마트팜 기반 정밀 사육 시스템 도입이 확대되면서, 생산 효율성과 환경 관리 수준을 동시에 높이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참여를 통해 농가 단위의 환경 관리 기준도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한우 산업은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방향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우의 환경적 가치 인식 확대 한우자조금은 한우의 환경적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학생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우와 환경의 관계를 비롯해 산업 간 연계 구조 소개와 한우 농장 방문 체험으로 구성돼 소비자가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한우 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식품 선택 시 환경 요소를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는 “한우 산업은 지역 기반의 유통 구조와 경축 순환 시스템을 통해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소비자 또한 식품 선택 과정에서 생산과 유통 전반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한우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후위기 대응 식량주권 TF 가동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취약한 식량구조 개선 위해 본격 논의 시작

기후위기 대응 식량주권 TF 가동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4월 20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식량주권 TF(이하 식량주권 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에너지위기와 국제 정세변화에 대응한 식량주권 확보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 식량주권 TF는 지난 3월 출범한 제7기 농업분과위원회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식량주권 강화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 소분과이며,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배옥병 이사장을 단장으로 생산현장과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단순한 자급률 수치 제고를 넘어, 농민이 안심하고 식량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농정의 지속성과 공공영역의 소비 기반 확보가 시급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특히, 우리나라는 곡물자급률이 낮고, 수입의존도가 높아 외부 충격에 매우 취약한 구조라고 지적하며, 식량시스템의 회복력강화, 국산곡물(밀·콩·가루쌀 등)의 생산 및 소비 기반확충,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호 위원장은 “식량주권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현장의 요구가 담긴 식량정책 의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식량주권 TF는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며, 발굴된 의제는 농업분과위원회와 본회의 논의를 거쳐 정부 정책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1억 450만 톤 영동군 일라이트 잭팟!!

천지바이오, 영동군 일라이트 비료로 K-농자재의 선봉에 서다

세계 최대 1억 450만 톤 영동군 일라이트 잭팟!!

최근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신비의 광물로 불리는 천연광물 일라이트가 세계 최대 규모인 1억 450만 톤이나 매장되어 있다는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와 함께 영동군의 고순도 일라이트를 선제적으로 활용해 토양의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의 고기능성 일라이트 비료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의 공동 정밀조사 발표에 따르면, 영동군 내 일라이트 총매장량은 약 1억 45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반적인 해외 대형 점토 광산 기준(약 500만 톤)의 20배를 웃도는 압도적인 규모로 산업적인 활용 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천지바이오가 기능성 비료 원료로 사용하는 영동군의 일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250℃의 물에서 두 차례 열수 반응을 거쳐 형성된 최고 순도의 일라이트이다. 다공성 구조와 높은 양이온 치환능력(CEC)을 지니고 있어 토양 개량효과, 유해물질 흡착, 유해가스 탈취효과까지 입증되어 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료로서 일라이트는 토양개량 및 작물의 생육 증진과 면역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일라이트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등에 대해 강력한 항균효과를 발휘하는데, 토양 내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또한, '몰리큘스(Molecules)'를 비롯한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일라이트를 처리한 작물의 항산화 물질 및 생리활성물질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라이트가 처리된 브로콜리 새싹의 경우 항암 물질인 설포라판 함량이 최대 47% 증가했으며, 항산화 활성 수치도 82.09%에 달했다. 전반적인 수확량 역시 대조군 대비 15% 이상 증가하고 비타민C 함량이 18.21mg/100g까지 높아지는 등 질적, 양적인 성장이 증명됐다. 차별화된 일라이트 비료 개발·공급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는 일라이트의 탁월한 효능을 농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차별화된 일라이트 비료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표 제품인 ‘일라이트CMS Sik’는 일라이트에 칼슘 15.0%, 마그네슘 10.0%, 황 8.0%, 규산 3.0%에 각종 필수 미량요소(붕소, 아연, 철, 구리, 망간)와 벤토나이트가 배합되어 있다. 작물의 세포벽을 강화하고, 생리장해를 예방하며, 과일의 경우 당도과 착색을 높여준다. 또한, 일라이트 밭장만 17-6-6, 일라이트 하이팜 12-8-5를 비롯하여 국제유기농업인증 OMRI 및 국내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된 천지일라이트(공시-3-3-583) 또한 천지바이오의 대표적인 고기능성 일라이트 비료이다. 천지바이오 일라이트 비료의 효과 및 가치는 국내외 농업 현장에서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 대구 팔공산미나리연구회 김범수 회장은 미나리 재배에 일라이트CMS를 사용한 결과, 대조구 대비 파종을 하루 늦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육이 약 10일가량 빠르게 진행되어 수확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 특히 미나리 속이 꽉 차고 식감이 아삭해져 더 높은 소득을 얻었다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염류 집적 토양 복원 해외에서의 객관적 실증성과는 더욱더 고무적이다. 염류 집적이 심하고 척박한 카자흐스탄 현지 토양에서 국립 과채류 연구소, 농어촌공사와 함께 성공적인 테스트베드 사업을 완수했다. 그 결과 일라이트 처리구는 대조구 대비 토마토 수확량이 무려 79.8%(34.2 t/ha → 61.5 t/ha)가 증가한 놀라운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토양 내 유기물이 40.6%, 가용성 질소는 77.8% 증가했으며, 토마토의 당도와 비타민C 함량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하여, 글로벌 농업 환경에서도 일라이트 비료의 효과를 확실히 검증했다. 천지바이오에서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한천우 본부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1억 450만 톤 규모의 압도적인 영동군 일라이트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 농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차별화된 비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며 "천지일라이트, 일라이트CMS Sik 등 당사의 고기능성 일라이트 비료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척박해진 토양을 복원하는 핵심 열쇠"라고 밝혔다. 이어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작물의 생육을 도와 고품질 다수확을 실현하고, 궁극적으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지일라이트를 필두로 글로벌 일라이트 비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천지바이오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이라크,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와 수출 계약을 맺고 수출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신규 5개소: 다농바이오(충주),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순창),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정읍), 맑은술도가(양평), 착한농부(예천) 선정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를 신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체험·관광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 69개소가 운영 중이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예스러운 양조장부터 현대식의 세련된 양조장까지 저마다의 역사성과 지역 연계성을 살린 특색 있는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일반 소비자의 전통주에 대한 접점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총 5곳으로, 충북 충주시 소재 ‘다농바이오’, 전북 순창군 소재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와 정읍시 소재 ‘한영석의 발효 연구소’,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맑은술도가’, 경북 예천군 소재 ‘착한농부’이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지자체가 추천한 20개 양조장을 대상으로 양조장의 역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및 주변 관광 요소, 업체의 술 품질인증 보유 여부, 각종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 양조장의 기능성과 체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신규 선정된 양조장은 선정 당해연도에 주류 및 관광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체험장 및 판매장 등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홈페이지 등 홍보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연계 관광 상품화 등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기존에는 신규 선정 후 2년간 컨설팅을 집중 지원하고 이후에는 연 2개소 내외를 선발해 팜파티 형태의 행사 주최 비용 등을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유효기간 3년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유효기간을 유지하는 기선정 양조장을 대상으로 지자체 심사를 거쳐 환경개선이나 신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에 필요한 실행비(국비 40%, 지자체 40%, 자부담 20%)를 지원하여 장기적·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개편하였다. 한편, 올해 최초로 시행된 재선정 심사에서는 유효기간 만료 대상 24개소 중 21개소가 재선정되어 찾아가는 양조장으로서의 운영을 이어 나가게 됐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의 양조장이 우리술 문화를 알리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지역의 전통주와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 공간인 ‘찾아가는 양조장’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술의 품격을 직접 느껴보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찾아가는 양조장’이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홍보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젠타코리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5기 모집

4월 30일까지 만 45세 미만 청년농업인 대상,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참가자 전원 작물 재배 맞춤형 기술과 정보 제공 참가자 90% 이상 병해충 감소 및 품질 향상 체감

신젠타코리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5기 모집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조승영)는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참가자의 90% 이상이 병해충 감소와 품질 향상을 체감하고 재배 기술 습득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청년농업인의 대표적인 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신젠타코리아는 참가자들에게 작물 재배에 관한 맞춤형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인시피오', '미래빛', '그로모어' 등 신젠타의 작물보호 솔루션을 지원하며, 기술 전문가의 1:1 컨설팅과 참가자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도 운영된다. 이번 5기 모집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하의 청년 창업농 및 후계농업인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젠타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이사는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상생의 장"이라며,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신젠타의 혁신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직접 전수함으로써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베 농업협력 논의부터 유통현장까지…

K-푸드 전략품목 수출 확대 박차

한-베 농업협력 논의부터 유통현장까지…

송미령 장관, 베트남 신임 농업환경부 장관 면담으로 협력 기반 공고화 및 참외, 스트리트 푸드 등 전략품목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4월 21일(화) 베트남 방문 첫 번째 일정으로 베트남 신임 농업환경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양국이 농업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의지를 확인하고, 베트남 소비자에게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행사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농업외교 활동에 나섰다.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과 양국 간 농업협력 방안 논의 송 장관은 4월 21일 베트남 농업환경부 찐 비엣 훙(Trinh Viet Hung) 장관을 만나 양국 간 농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선, 송 장관은 베트남 현지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국산 참외의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가능 기간을 현행 5월에서 6월로 연장해 줄 것을 베트남 측에 요청하였다. 참외는 검역 협상 타결 이후 작년에 첫 수출이 시작되어 베트남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기후 여건이 상이하여 상호 호혜적인 농식품 교역이 가능한 만큼 우리나라의 온주밀감, 키위와 베트남산 열대과일 등을 대상으로 교역 확대를 논의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국 장관은 2011년부터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지원 등 베트남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점에 공감하고, 앞으로 농업 ODA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송 장관은 향후 제2차 한-베트남 농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첨단농업, 농산물 가공 등 양국 간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자고 제안하였다. 특히, 최근 전세계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ASF 백신 개발 연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협력을 요청하고, 동물질병 공동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세안 권역 전략품목 수출 확대를 위한 K-푸드 유통현장 점검 송 장관은 이날 오후, 하노이 소재 롯데마트(서호점)를 방문하여 신선 농산물과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K-스트리트 푸드의 소비 동향을 점검하였다. 특히, 참외는 검역 타결 이후 작년부터 수출길이 열린 품목으로 안정적인 유통망이 필요하며, 인기 품목인 면류, 음료류, 과자류의 경우, 현지 생산 제품과의 차별화된 상품개발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소비자, 유통매장 관계자, K-푸드 서포터즈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신임 농업환경부 장관을 만나 취임을 축하드리고 양국의 농업 협력 강화를 위한 관심 사항을 논의하는 등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이 농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하였다”면서 “베트남은 K-푸드 수출 상위 국가이자 주요 신선 농산물의 수출국인 만큼, 전략 품목을 포함한 K-푸드 수출이 더욱 확대되도록 수출 검역 협상, 신품종 발굴 육성, 공동물류센터·콜드체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의 수출 전 주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동, AI트랙터 보급 확산 위한 고객 프로모션 실시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 진행,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 조성 속도 구매 고객에게 작업기 및 정밀농업·운반로봇·보증연장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더 많은 농가가 안정적인 무인 농작업 환경 경험할 것으로 기대

대동, AI트랙터 보급 확산 위한 고객 프로모션 실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의 시장 안착과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AI트랙터를 중심으로 한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를 조기 확산하고, 실제 농가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구매 고객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대동의 AI·로보틱스 기반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모션은 AI트랙터 구매 고객에게 기본 혜택과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으로 로터리 등 작업기를 증정하며, 특별 혜택은 ▲정밀농업 서비스, ▲운반로봇,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구성이다. 정밀농업 서비스는 토양 분석을 기반으로 비료 등 투입재 절감, 필지 내 고른 생육을 위한 변량 시비, 이를 통한 수확량 극대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동이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웃거름 맵 작성, 위성 기반 생육 모니터링, 자율작업을 위한 공간정보, 드론 방제용 경제선 정보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운반로봇은 농작업 중 반복적이고 노동 강도가 높은 운반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로봇으로, 와이어와 리모콘 조작 방식을 통해 여성 및 고령 농업인도 손쉽게 운행이 가능하다. 무소음·무진동·무매연의 전동화 시스템으로 작업 피로감을 낮추면서 실내 작업까지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여기에 4륜구동으로 다양한 험로를 쉽게 오르내리며, 최대 300kg 적재함과 리프트, 덤프 기능 등도 갖췄다.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는 AI트랙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유지관리 효율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둔 선택지다. 베이직 워런티 3년 연장을 통해 장기간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품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캐빈 전체 틴팅 필름과 유류저장탱크(유량계 옵션)를 함께 제공해 작업 환경의 쾌적성과 운영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대동이 이달 국내 출시한 AI트랙터는 온디바이스 비전 AI를 기반으로 경로 생성, 장애물 인식 및 대응, 작업 제어를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작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농가가 안정적인 무인 농작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기반 지속 학습 구조를 통해 사용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작업 정확도와 품질이 향상되는 만큼, 초기 고객 확보와 사용 경험 확대가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대동 최형우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이 AI트랙터를 통한 자율작업 기반 농업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AI농업의 확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제공되는 혜택은 대리점별 재고 및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상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