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리스의 먹는 데오드란트 제품 ‘오도리스 잇 데오’가 15차 재입고와 함께 최대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도리스 잇 데오는 몸속에서부터 체질을 관리해 체취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부 향으로 가리는 방식보다 몸속 관리 중심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관련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면서 체취 관리 제품 구매를 고민하던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홈카페 문화가 정착하면서 원두 고유의 풍미를 정교하게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마이캄씨가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황금 비율을 적용한 프리미엄 원두추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브라질 70%, 콜롬비아 30%의 정밀한 블렌딩을 통해 홈카페 족이 가장 선호하는 부드러운 산미와 깔끔한 단맛을 구현했다. 카카오닙스, 흑설탕, 볶은 견과류의 컵노트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바디감을 선사하며, 핸드드립 추출 시 원두 고유의 플레이버가 가장 극대화되도록 설계되었다. 품질에 대한 타협이 없는 마이캄씨는 특A급 생두만을 선별하기 위해 생두의 수분율, 밀도, 색도 등 12~16가지 데이터를 분석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선별된 생두는 컵핑과 색도계 테스트를 포함한 철저한 검증을 거친다. 로스팅 과정에서도 일반 공정 대비 2배 이상의 관리 시간을 투자하며, 테스트 로스팅 후 향미와 밸런스를 수치로 기록해 모든 배치를 데이터 기반으로 제어한다. 언제나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는 비결이다. 마이캄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극적이지 않고 대중적인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커피 입문자에게 특히 추천한다"라며, "홈카페로 처음 접하는 고객이라면 가장 신선하게 소비할 수
클리오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트루알엑스(TRUERX)가 19만 뷰티 유튜버 ‘하나네집’과 공동 개발한 ‘리치콜라겐5X’를 오는 24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리치콜라겐5X’는 트루알엑스의 기존 베스트셀러인 리치콜라겐4X를 한 단계 더 전면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오는 25회차 공구에서 첫선을 보이는 ‘리치콜라겐5X’는 수년간 구독자들과 소통해온 하나네집의 뷰티 노하우와 트루알엑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기존 트루알엑스 콜라겐 라인의 강점은 유지하되, 연어 유래 프리미엄 성분인 PDRN을 10,000ppm 새롭게 추가해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시중 콜라겐 제품 중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비율이 약 4%에 불과한 반면, ‘리치콜라겐5X’는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해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흡수 빠른 액상 형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1번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생기 있는 관리가 가능한 올인원 종합영양제로 설계되어 편의성을 제공한다.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는 “트루알엑스가 추구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 초고속 흡수를 위한 리
오리진케어의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 ‘당쉼’이 서울아산병원 내 H24 편의점에 입점하며 병원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최근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 입점에 이어 병원 내 편의점까지 판매 채널을 넓히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다.이번에 입점된 제품은 기존 차(茶) 형태의 당쉼 라인업은 물론, 최근 출시된 ‘당쉼 스파클링’까지 포함됐다.최근 출시된 ‘당쉼 스파클링’ 역시 바나바잎추출물 등을 함유한 기능성 음료로, 체리·레몬·애플 다양한 맛으로 구성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서울아산병원 H24 편의점 입점을 통해 당쉼이 병원 유통 채널 내 입지를 넓히고, 프리미엄 웰니스 음료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들이 당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망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채널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해안 영동권 농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인 강릉도매시장(대표 원의식)이 미스터아빠와 손잡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규모 미래형 유통 혁신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내 사과 생산벨트가 빠르게 강원권으로 북상하는 흐름에 맞춰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미래형 북상 사과 SCM 혁신 프로젝트’로, AI 기반 디지털 유통체계를 통해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릉도매시장과 미스터아빠는 사과 출하 물류 거점센터 구축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정부가 추진하는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기반으로 전국단위로 강원권 농산물 유통 혁신을 공동 추진하자는 것을 골자로 삼았다. 강릉도매시장은 강원권 산지 농산물이 집결되는 동해안 유통 거점으로,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온라인도매시장 통합물류센터 사업자로 선정되며 미래형 공공 유통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스터아빠는 지난해 거래금액 1조 원을 돌파한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사업에서 ‘거점물류센터 시범사업’ 단독 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데 이어, ‘농산물유통 혁신대전’ 대상을 수상하며 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 기업으로 거듭났다. 강릉도매시장과 미스터아빠는 기후변화가
이소놀정은 최근까지 반복적인 전량 소진 상황이 이어지며 구매 대기 문의가 꾸준히 증가해 온 제품이다. 특히 12차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된 이후에도 대기 수요가 지속되자, 회사 측은 예정보다 앞당겨 추가 생산 및 입고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소놀정은 피부 밸런스와 장 환경을 함께 고려해 설계된 유산균 기반 제품으로, 일상 속 피부 관리 루틴에 집중한 포뮬러가 특징이다. 특히 부담을 줄이면서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한 외부 케어보다 몸 안의 균형과 생활 습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소놀정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 루틴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한결 편해졌다는 반응과 함께, 생활 루틴 자체가 달라졌다는 의견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은 반응이 반복적인 품절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원료 수급 및 생산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현재 가격을 계속 유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가격 조정 시점과 관련한 내용은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로 안내할
㈜씨너지아이앤티의 브랜드 메디트리가 지중해 식단의 핵심이자 올리브오일과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순 유기농 올레샷 올리브 레몬’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올레샷’은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인 스페인산 피쿠알(Picual) 품종의 유기농 올리브유와 상큼한 유기농 레몬을 5:5의 비율로 배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올리브유 특유의 기름진 맛과 향 때문에 생식에 거부감을 느꼈던 소비자들도 레몬의 산뜻한 풍미 덕분에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원료의 품질과 신선도에도 만전을 기했다. 사용된 올리브유는 향과 영양, 산화 안정성이 뛰어난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등급으로, 수작업으로 갓 수확한 그린올리브를 저온 압착(Cold Pressed) 방식으로 추출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다. 함께 배합된 레몬 역시 정제수나 첨가물 없이 그대로 짜내는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을 적용했으며,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가공하여 원료 고유의 생생한 영양을 고스란히 보존했다. 특히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재배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국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 안전성을 높였다. 기존 병 제품의 번거로움과 산패 우려
식품 제조업체 주식회사 프레니쉬가 냉동 나물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제철 식재료의 연중 공급 체계를 구축하며 식재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나물류는 계절에 따라 품질과 가격 변동 폭이 큰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프레니쉬는 냉동 가공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프레니쉬의 ‘미연재 냉동나물’은 수확 직후 원물을 전처리한 뒤 증숙 및 급속 냉동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이 과정에서 색감과 향, 식감 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철과 유사한 품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 저장 식품이 아닌, 제철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가공 식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제철 시기에 확보한 원물을 냉동 보관 후 공급함으로써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 연중 안정적인 납품이 가능한 구조를 갖춘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식재료 수급에 민감한 급식 및 외식 업계에서는 일정한 품질과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함께 프레니쉬의 냉동나물 제품은 세척, 손질, 데침 등의 전처리 과정을 거친 형태로 제공돼 해동 후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조리 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