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승진>> □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 직급승진(1명) ○ 농업환경분석본부 기후변화대응팀 정인상 □ 연구원 → 선임연구원 직급승진(1명) ○ 벤처창업본부 그린바이오사업팀 류훈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4일 2022년부터 4년간 위원회를 이끌어 온 장태평 위원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 장태평 위원장은 퇴임사를 통해 농어업과 농어촌을 위해 뜻깊은 봉사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던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장태평 위원장은 “지금은 우리 사회가 총체적으로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인구절벽, 기후변화, 기술혁명으로 모든 것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농어업 정책에도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K-푸드로 세계적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리 농식품산업을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첨단산업으로 발전시킨다면,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에 버금가는 수출 효자산업으로 우뚝 서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우리나라 역동경제의 새로운 기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태평 위원장은 “이제 위원장직을 내려놓지만,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는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저의 깊은 애정과 관심은 변치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농어업인이 더욱 잘살게 되기를 그리고 농어업과 농어촌이 더욱 발전되기를 늘 소망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구성될 위원회와 위원님들께서 농어업인의 목소
대동기어가 전동 파워트레인 사업을 위해 현대자동차 출신의 글로벌 사업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Power-train) 전문기업 대동기어㈜는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서종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종환 신임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전공했다.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2023년까지 30년 동안 해외 영업 분야에서 요직을 담당했다. 영국 판매법인, 아중아사업부(아시아/중동/아프리카), 미국 판매법인 영업 총괄을 거쳐 해외영업본부 글로벌채널기획팀장, 글로벌사업관리본부 글로벌채널전략실장을 역임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디지털 채널을 선도하며 해외 판매망을 확장하는 등 시장 경쟁력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고객 경험 개선, 딜러망 강화와 함께 여러 글로벌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네트워킹 능력도 입증했다. 대동기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서종환 신임 대표를 통해 해외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대동기어는 내연기관 기반의 자동차, 중장비, 농기계 등의 동력 전달 부품부터 전동 파워트레인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확
< 국장급 승진 > ○ 식량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변상문(식량정책과장) ○ 유통소비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홍인기(농업경영정책과장) ○ 농림축산검역본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강동윤(축산정책과장) 동식물위생연구부장
신젠타코리아는 2025년 3월 1일부로 조승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박진보 전 대표이사가 신젠타 아시아 종자 사업의 총괄 책임자로 발령됨에 따른 결정이다. 조승영 신임 대표이사는 27년 이상 다양한 화학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쌓아왔다. 그는 신젠타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특수화학 기업인 랑세스(LANXESS) 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랑세스 독일 본사에서 살균소독제 사업 부문의 글로벌 책임을 맡고 기능성 보호제품 사업의 전략을 수립하는 등 글로벌 본사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미 지역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듀폰코리아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살균소독제 사업 부문 총괄을 비롯해 영업, 마케팅, 전략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 이전에는 LG상사 해외영업 담당 및 LG전자 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조승영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농업 기술 선도기업 신젠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촌 고령화와 기후 변화 등 농업이 직면한 주요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한국의 농업인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한국 농업 시장에 새로운 가치 창출
<<직급승진>> □ 책임연구원 → 전문위원 직급승진(2명) ○ 기획운영본부 전략경영실장 문지은 ○ 스마트농업본부 ICT신뢰성평가팀장 김영태 □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 직급승진(4명) ○ 기획운영본부 운영지원실 정보관리센터장 이승용 ○ 기술사업본부 기술거래평가팀 최선영 ○ 벤처창업본부 벤처투자지원팀 신효정 ○ 농업환경분석본부 농생명분석팀 최명섭 □ 연구원 → 선임연구원 직급승진(6명) ○ 기획운영본부 전략경영실 박병은 ○ 기술사업본부 기술거래평가팀 허선영 ○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이윤영 ○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팀 김미란 ○ 스마트농업본부 농기계검정팀 정진우 ○ 농업환경분석본부 기후변화대응팀 정동균
대동그룹의 AI 기반 지능형 로봇 기업 대동로보틱스가 신임 대표이사로 로보틱스 글로벌 석학인 여준구 박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신임 대표이사는 "대동이 보유한 자율주행 트랙터, 정밀농업 등 농업 첨단기술, 오랜 기간 축적된 글로벌 마케팅 역량에 그룹사 대동에이아랩과 함께 대동로보틱스의 AI-enhanced자율로봇 기술력을 극대화하고 이를 접목시켜, 그룹이 AI 기반 지능형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로봇산업의 내수 한계를 극복하는 생태계 형성에도 기여함은 물론 이를 위해 국내 로봇산업의 모든 역량을 모아 세계적인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준구 박사는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적인 저서 Introduction to Autonomous Manipulation (Springer)를 비롯해 120편 이상의 논문과 학술연구 저서 출판했다. 이런 연구업적과 국제 로봇학회 프로그램의장, 명예의장 학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2014년 세계 최대 기술학회인 전기전자공학자학회(IEEE) 의 종신 석학회원(Life Fellow Member)으로 선정됐다. 여준구 박사
▲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임명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이 주 명 (농촌진흥청농산물안전성부장) ▲ 국장급 전보 농식품혁신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정욱 (축산정책관) 축산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용덕 (농림축산검역본부인천공항지역본부장) ▲ 국장급 전출 농촌진흥청농산물안전성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상만 (농식품혁신정책관)
▲ 과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방역감시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박경일 (방역정책과) ▲과장급 전보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승교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방역감시과장)
동방아그로 염태근 회장이 2024년 10월 24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염태근 회장은 1971년 작물보호제 제조와 판매를 위해 설립한 동방아그로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다. 특히 회사를 업계 선두로 성장시키며, 대한민국 농업과 산업 전반에 깊은 발자취를 남기셨다. 염태근 회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기술 혁신을 중시하며 회사의 경영을 이끌어왔으며, 그 결과 동방아그로는 안정적인 경영 구조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8시 20분 이천 선산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직위승진> □ 팀장급 직위승진(1명) ○ 종자산업진흥팀 정영민 책임연구원 ⇒ 종묘사업팀장 □ 팀 하위부서장(小센터장) 임용(1명) ○ 기술사업본부 기술거래평가팀 이웅연 책임연구원 ⇒ 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 <직급승진> □ 책임연구원 → 전문위원 승진(2명) ○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팀장 조영일 ○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농업진흥팀장 구자헌 □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 승진(3명) ○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농업진흥팀 이상혁 ○ 스마트농업본부 ICT신뢰성평가팀 유재철 ○ 농업환경분석본부 농업자원분석팀 송민희 □ 선임기술원 → 책임기술원(1명) ○ 기획운영본부 운영지원실 심영섭 □ 연구원 → 선임연구원 승진(6명) ○ 기획운영본부 기획조정실 황의웅 ○ 기획운영본부 전략경영실 이지혜 ○ 기술사업본부 사업지원팀 김병집 ○ 기술사업본부 기술거래평가팀 백정선 ○ 종자사업본부 종자산업진흥팀 이동우 ○ 스마트농업본부 농기계검정팀 김은국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회장 이영휘)는 8월 7일, 조태희 신임 사무총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 제175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된 조태희 신임 사무총장은 협회 창립 이념인 ‘농민의 정신혁명・농업의 기술혁명・농촌의 생활혁명’에 감화되어 1989~1995년 본회 홍보부와 기획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1995~2023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성과확산과 농정분석, 대외협력 등 업무를 수행했으며, 2013~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실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조태희 신임 사무총장은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저를 키워준 토양”이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근무할 때도 협회와의 연을 끊지 않고 전국농업기술자협회 50년사 발간 등에 함께하며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의 경험을 살려 본회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대외협력 체계를 확립과 사업 부분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직이 살아 움직이도록 힘 있는 협회, 희망이 넘치는 협회가 되도록 하고, 전국농업기술자협회의 주인인 회원을 잘 섬기며 지역조직이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회가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도록 ‘우분투(네가 있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8월 18일 오전 11시, 동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 호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사무국 전 직원은 물론,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실과 유관 부처 실장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출발과 완성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현장, 대통령실 그리고 정부간의 소통·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현장과 직접 대화·소통·협력하여 정책 대전환과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농어촌·농어민은 식량주권·식량안보의 최후 보루이자,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공동체 유지를 위한 핵심기반임을 강조하며, 기후위기·농어업위기·식량위기, 농어촌 고령화와 농어업인력 부족, 글로벌 통상 문제,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였다. 지속가능한 3농(농어민·농어업·농어촌)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고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과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농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지속가능한 3농을 실현하고 국가 책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정보 공유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국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협의회(이하 판매조합협의회) 김영칠 회장은 1986년 ㈜대유 영업부 입사를 시작으로 농업분야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1995년 경남 양산시에 물금농약사를 설립했다. 이와 함께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이하 유통협회) 지회장을 거쳐 부산·울산지부 사무국장과 지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2016년 부산울산경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하 부울경작물보호제 판매조합) 이사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연임 중이다. 김영칠 회장이 대표로 있는 물금농약사가 위치한 양산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농산물 재배는 물론 도시농업인 텃밭과 주말농장이 발달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도시민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농산물 종자와 모종, 농약, 영양제는 기본이고 꽃씨와 꽃모종은 물론 소규모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농자재를 구비 해 판매함으로써 도시농업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판매혁신 이뤄야… 김영칠 회장은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담당하는 1차산업이 아닌 국가안보와 국민의 영양, 건강은 물론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