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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크롭사이언스,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제 4기 ‘지속가능한 농업 대학생 서포터즈(BAAS)’ 발대식 개최

현장 견학, 랜선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제공,
우수 참여자에 장학금 및 농업 분야 글로벌 포럼 참가 기회 지원 예정

 

민간 글로벌농업기업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 코리아의 농업사업부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대표 이남희)가 지난 13일 제4기 ‘지속가능한 농업 대학생 서포터즈 (Bayer Ambassadors for Agriculture & Sustainability, 이하 BAAS)‘ 위촉을 위한 발대식을 통해 출범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Town)‘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MZ세대인 대학생 서포터즈와 적극적으로 호흡하기 위해 기획됐다.

 

민간 글로벌농업기업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BAAS는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7년 시작되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서포터즈 모집을 잠정 중단 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다.

 

농업제품의 고객 니즈가 풍부한

제주 및 경북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차별화 꾀해

이번 제4기 BAAS에는 제주대학교와 경북대학교 학생 중 지속가능 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9개 팀 총 27명이 최종 선정됐다. 전국 단위로 모집한 이전 기수와 달리, 농업제품의 고객 니즈가 풍부한 제주 및 경북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차별성을 꾀했다.

 

발대식에서는 게더타운 내 구현된 행사장에서 서포터즈 학생들이 각자 개성있는 캐릭터와 화상을 통해 대화를 나누었으며, 2기와 3기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후배 간의 유대를 쌓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상호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생명공학 및 농업분야 전문가 강연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UN SDGs,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바이엘의 통합 솔루션 등 농업 현안들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4기 BAAS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동안 개인 및 팀별 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기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과, 바이엘의 통합 맞춤형 농업솔루션에 대한 교육 및 작물보호제 관련 활동 비중을 높여 서포터즈들이 지속가능한 농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할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 동안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전문가 강연과 제주∙경북지역 고객 농가 방문을 비롯해, 비대면 랜선투어를 통한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채소종자 연구소, 작물보호제 공장 체험 등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개인 및 팀 미션 수행에 따라 별도 포상을 시행할 예정으로, 우수 학생에게는 추후 농업 분야 차세대 리더를 위한 글로벌 포럼인 ‘유스 애그써밋(Youth Ag-Summit)‘ 한국 대표 참여 기회 지원, 팬아시아 파머 네트워크(PAN Asia Farmer Network) 프로그램 참가 기회 등의 혜택이 추가적으로 부여될 계획이다.

 

현대 농업의 통합 솔루션을 배우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이남희 대표는 “농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대학생들의 성원 덕분에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서포터즈 활동을 재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대 농업의 통합 솔루션을 배우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발대식은 상호 소통 가능한 가상공간 플랫폼을 구축한 바이엘의 첫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하다“며,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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