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전문몰 닥터그레잇은 혈당 혈압 고지혈증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복합 케어 제품 톡스베린이 리오더에 돌입하며 공급 안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톡스베린은 대사 전반의 흐름을 고려한 대사강화 배합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베르베린 케르세틴 류신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베르베린은 포도당 대사 관리에 케르세틴은 항산화 기반 대사 환경 개선에 류신은 에너지 활용과 대사 균형에 관여하는 원료로 알려져 있다. 각 원료가 개별적으로 작용하기보다 상호 보완적으로 설계돼 혈당 혈압 지질 관리가 동시에 필요한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닥터그레잇 관계자는 “대사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톡스베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리오더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6년 새해가 밝으며 건강 관리를 다짐하는 이들의 관심이 장(腸) 건강으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장이 단순한 소화 기관을 넘어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관장하는 핵심 기지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체내 면역 세포의 약 70%가 장 점막에 집중되어 있어 장 건강이 무너지면 전신 건강의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새해 첫 건강기능식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찾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유산균이 오히려 장내 환경을 교란하지 않도록 성분표를 꼼꼼히 살필 것을 조언한다. 핵심은 ‘카제로템(CAZEROTEM)’ 인증 여부다. 장 건강의 핵심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다. 장 점막은 외부 항원을 방어하는 1차 방어선인데, 이곳의 균형이 깨지면 비만, 당뇨 등 대사성 질환은 물론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섭취하는 화학첨가물이 이 균형을 무너뜨리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선택 기준이 바로 ‘카제로템(CAZEROTEM)’이다. 카제로템은 ‘Chemical Additive ZERO System’의 약자로 제품 내에 이산화규소, HPMC
이번호는 지난호에 이어 학질모기선충과 범람지모기선충 그리고 집모기선충에 대해 알아보자. Q 정남준 기자(이하 정기자) 머어미 씨드선충이 선호하는 모기의 발육 단계가 있나? A 추호렬 박사(이하 추박사) 위집모기선충의 경우 침입태인 2령충(전기생충)이 선호하는 기주의 발육단계는 어린 장구 벌레이다. 즉, 전기생충 선충이 침입한 장구벌레는 80%가 1령충과 2령충이었고, 3령충은 52%, 4령충은 38%였다. Q 정기자 장구벌레에 침입한 전기생충은 어떻게 되나? A 추박사 장구벌레를 침입한 집모기선충의 전기생충은 곧 발육을 시작하여 기생단계에 들어간다. 26℃에서 처음 3-4일에는 느리게 성장하다가 그 후는 크기가 빠르게 증가한다. 장구벌레의 몸속에서 발육을 완성해 후기생충(3령충)이 되는 기간은 총 7-8일이다. 기생의 후기 단계에 가면 장구벌레의 몸속에 있는 선충을 쉽게 볼 수 있다. 장구벌레의 가슴을 둘둘 휘감고 있거나 가슴에서 배의 복부 소화관까지 세로로 쭉 접어져 있다. 이들 후기생충들은 장구벌레의 표피를 찢고 탈출한다. 후기생충이 탈출한 장구벌레는 항상 죽음을 맞이한다. 선충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도 있어 장구벌레가 성충이 된 후 탈출하는 선충
1회 시비! 추비 없이 한번에 끝! 누보 올코팅31 [31-6-8] 누보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질소, 인산, 칼리를 100% 올코팅한 완효성 비료이다. 특히 이앙 시 1회 시비 후 추비 없이 수확할 수 있으며, 관행 대비 노동력, 사용량이 대폭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벼의 줄기가 튼튼해져 도복 경감에 효과가 있으며, 미분이 없고, 비 오는 날에도 측조시비가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누보 올코팅31은 자체 조류(이끼) 발생 실험에서도 일반 완효성 비료 대비 현저하게 적어 모내기 후 어린 모의 생육에도 비교적 안전하다. 대한민국 최초! 대한민국 유일! 정부인증 1호 우량비료 누보 하이코트 [23-5-12] 2025년 8월 정부가 지정한 국내 1호 우량비료(환경오염과 토양 보호 분야)로 지정된 환경친화적 혁신 제품이다. 하이코트는 질소(23%), 인산(5%), 칼륨(12%) 및 미량요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모든 비료 성분을 100% 생분해성 수지로 코팅하여, 비료 처리가 끝난 후에 토양의 비료 잔여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므로 환경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완효성 비료로 단 1회 밑거름 시비만으로 수확기까지 비료 효과를 볼
오메라 골드 1호 프리미엄 해조류 종합 식물 생리 활성제 아르긴 골드, 오메라 골드 2호. 다랑어 추출 프리미엄 아미노산 바이런 슈퍼파워-S, 점보칼스타, 심해소생. 칼라이찌방, 더 힘이나, 유기킬레이트 Ca 복합비료, 활력제, 유기 인산 인체비료, 고단백 동물성 아미노산 함유, 해조류, 이당류, 비대, 착색, 당도, 칼슘, 낙과 방지, 생육촉진, 착과
최고 함량의 일소 방지제! 블로킹-칼 국내 최고 수준의 일소 방지 액상 탄산칼슘제로, 작물 표면 보호와 동시에 칼슘을 공급한다. 탄산칼슘(72%)과 미량요소 배합으로 고온기 과실 품질 안정화에 특화됐다. 총채벌레 유인 + 전착 기능 효과! 총나와 총채벌레를 유인하는 당·향 성분을 적용한 해충 유인 보조제로 방제 시 해충 노출도를 높여 약제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 아미 칼붕마 프리아미노산·칼슘·마그네슘·붕소·몰리브덴을 골고루 함유해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에 도움을 준다.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 씨에스타 해조추출물 50% 이상을 함유한 액상 제형으로, 스트레스 회복 및 생육 탄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폴리인산 100% 함유 기능성 식물 활력제 도프 파워폴리인산 100% 폴리인산 기반의 고효율 인산 자재로, 토양 고정 최소화 및 빠른 인산 이용성을 제공한다. 생육 초기·중기 뿌리 활력 및 착과 안정에 기여한다. 최고 함량의 액상 칼슘제 하이 CaO 23 칼슘 23% 이상과 아미노산·미량요소를 결합한 고함량 칼슘 솔루션. 세포벽 강화와 생리장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고 함량의 분말 칼슘제 메가파워칼 40 칼슘 40%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 대응 우수 품종을 신속하게 개발하고자 표현체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연구자가 재배지나 실험실에서 작물 크기, 모양, 색, 수량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측정하는 방식으로 형질조사를 진행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고 조사자의 경험이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하고 일관된 결과 도출에 한계가 있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재배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더 많은 작물과 개체를 반복 조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기존 방식으로는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 3년 동안 개발한 표현체 기술과 인공지능 학습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340만 건 이상을 확보한 후 버섯 수량, 콩잎 형태 구분, 콩 생육 예측, 딸기 형태 구분, 사과 품질, 옥수수 착수고등 6개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을 완성했다. 정확도는 90% 이상이다. 이 기술들을 적용하면 일반 카메라(알지비(RGB) 영상)와 특수 카메라(초분광 영상)로 촬영한 데이터를 활용해 작물 크기와 형태, 병 발생 여부, 생육 상태 등을 수치화해 분석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인시피오Ⓡ 액상수화제 신젠타가 독자 개발한 혁신적인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을 기반으로 한 종합살충제로 응애, 나방,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해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강력한 지속력으로 방제 횟수를 줄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틀에 한뼘 자라나는 새싹에 진딧물, 그 누가 잡을 수 있나요? 엘레스탈Ⓡ 입상수화제 2023년 출시된 ‘엘레스탈Ⓡ’ 입상수화제는 뛰어난 침투이행성을 바탕으로, 약제 처리 후 새롭게 돋아난 잎과 순까지 약효가 전달되는 차별화된 지속력을 자랑한다. 신젠타가 개발한 ‘티니비온(TINIVIONⓇ)’ 기술 기반의 이 제품은 해충의 생체막 형성을 방해하여 진딧물과 가루이 같은 흡즙성 해충을 탁월하게 방제한다. 특히 방제가 어려운 가루이 약충에 효과가 우수하며, 전착제와 혼용 시 유효성분의 침투가 더욱 촉진되어 방제 효과가 극대화된다. 또한 천적과 화분매개 곤충에 영향을 거의 주지
완효성 비료의 기준 단한번24 | 24-7-9+1+0.1+PCA 국내 최초의 완효성 제조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축적된 제조 기술로 비료성분이 농작물 생육 단계에 맞춰 공급되도록 설계된 비료이다. 1회 시비로 비효가 3~4개월 지속되어 웃거름 생략이 가능하므로 시비 노동력이 절감되는 생력형 완효성 비료이다. 또한 입자가 균일하고 단단하여 벼 측조시비 등 기계 살포시 막힘 현상이 없어 농작업이 편리하다. 기능성성분 PCA는 뿌리생육을 향상시키고 양분보유력을 좋게 하여 비료 이용률을 높인다. 향상된 비료 이용률을 통해 비효를 더 오래 지속시키고 비료성분의 유실·용탈을 최소화하여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수도(벼) 이외에도 고추, 마늘, 양파 등 생육기간이 길고 시비 횟수가 많은 원예작물에도 효과적이다. 치요다와 복합비료의 시너지 더존플러스 | 14-6-[9]+2+0.2 질소, 인산, 칼리 성분이 적절하게 배합된 비료로 작물에 비료성분을 균일하게 공급하여 준다. 효과 빠른 치요다와 복합비료의 상승작용으로 작물의 생육, 수확량 증대, 품질향상에 도움을 주며 작물의 생육 초기와 중기에 양분을 균형 있게 공급하여 비료에 대한 스트레스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국내 최초! 10조 승용이앙기 KNW10S(F) - 다이얼식 멀티스위치 장착으로 쉽고 간편하게 작업가능 - 최고마력의 엔진탑재와 가벼운 무게로 최적의 10조 이앙 실현! - 온풍 드라이 시비기를 장착하여 막힘없는 비료공급 - 간단하고 빠르게 식부부를 접고 펼 수 있는 중앙접이식 개폐 - 수납이 가능한 폭 넓은 사이드스텝 추가로 모 공급 용이 최적화된 작업 효율과 사용자 중심 설계 MR1157H 트랙터 - 변속 조작없이 최고속도까지 부드럽게 주행가능한 KVT 무단변속 - 일정한 속도 유지가 가능한 크루즈 기능 탑재 - 표준 4련 유압 취출구로 다양한 농기구와 호환성 높여 작업 범위 넓힘 - LED 작업등으로 우수한 시야 확보, 야간에도 작업 가능 - 서브 모니터, 다기능 암레스트, 틸트/텔레스코픽 핸들로 편의성 최대화 - 120L 대용량 연료탱크 탑재로 주유 횟수 줄여 작업 효율 증가 이모작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통형 콤바인 ZRH1200 - 강력한 작업 효율과 높은 수확 능력으로 농업기계화 및 규모화 실현 - 콩, 보리, 밀 등 다양한 작물에 대응하는 최적의 솔루션 제공 - 전통 도리깨 방식의 탈곡 기술을 적용한 미라클바로 작물 손상 최소화 - 2.6m 와이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