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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노지작물 스마트팜시대 개척

농정원의 스마트영농모델개발 주사업자로 선정 자동화 물관리·시비관리로 생산량과 품질 향상 앞선 제품력·기술력과 전국적 네트워크가 강점

국내 농산업의 대표기업인 ㈜경농이 노지작물의 스마트팜 시대를 개척하며 국내 스마트팜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 회장)은 최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으로 약칭)이 주관하는 ‘노지작물과원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히고 올해 한국형 노지작물 스마트팜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정원이 지난해 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주사업자를 선정한 ‘노지작물과원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은 국내 농경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노지에서의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총 9개 지자체, 전국 132개 농가에 총 7개 작물의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하고, 최적의 생육환경 예측 및 자동화된 생육관리를 통해 농가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미래지향적 ICT사업이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팜 기술은 대부분 재배환경을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를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재배환경이 자연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노지에서는 환경적 어려움이 많아 기술개발이 쉽지 않았었다. 따라서 이번 모델개발이 성공할 경우 시설부터 노지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팜 기술이 전 작물로 확대되어 국내 농업생산성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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