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5 (화)

  • 흐림동두천 24.5℃
  • 구름많음강릉 25.0℃
  • 흐림서울 26.7℃
  • 박무대전 24.8℃
  • 구름많음대구 25.1℃
  • 구름많음울산 24.1℃
  • 흐림광주 25.5℃
  • 구름많음부산 25.5℃
  • 흐림고창 24.2℃
  • 구름많음제주 25.8℃
  • 흐림강화 24.4℃
  • 흐림보은 23.4℃
  • 구름많음금산 22.7℃
  • 흐림강진군 24.3℃
  • 구름조금경주시 23.6℃
  • 흐림거제 24.9℃
기상청 제공

자재정보

전체기사 보기

여름철 폭염대비 ‘응애’ 단속 철저히

밀도가 높을 경우 일부 살아 남는 개체가 재발생의 원인

여름철에는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한다. 그중 여름철 골칫거리 중 하나인 응애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전예방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급격히 확산되기 때문에 발생 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응애류는 반드시 살충제가 아닌 응애 전용약제를 살포해야한다. 다양한 응애 약제들을 살펴보고 미리 준비하자. 해충은 한 세대 기간이 짧아 일단 발생 시 피해가 급속도로 진전되므로 재배지안으로의 유입을 막는 것이 최선책이다. 주변의 차나무는 물론 잡초 등 기주가 될 만한 것들을 제거한다. 또한 육묘 기간 중에 발생할 경우 모를 통해 전파됨은 물론 이후 생육에 큰 영향을 주므로 묘상관리에 유의하여야 한다. 보통 진딧물약제 및 점박이응애 등 일반 응애약제를 살포하는 경우에는 발생이 적다. 이 해충은 순부위를 집중적으로 가해하므로 순부위의 어린잎에 피해가 나타나는 초기에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 약제 살포 후 전개되는 잎이 정상적으로 자라면 약효가 있는 것으로 보면 되나 밀도가 높을 경우 일부 살아 남는 개체가 재발생의 원인이 되므로7~10일 간격으로 2~3회 연속 살포하는 것이 좋다. ㈜경농 마이트킹 액상수화제 - 신경계 저해하는 신규계통, 새로운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