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일)

  • 구름조금동두천 2.4℃
  • 구름조금강릉 7.7℃
  • 구름조금서울 5.8℃
  • 구름많음대전 6.9℃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7.9℃
  • 구름많음광주 8.3℃
  • 맑음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8.0℃
  • 맑음제주 11.4℃
  • 맑음강화 6.5℃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7℃
  • 맑음강진군 8.9℃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자재정보

전체기사 보기

남해화학, 지역특화 전용비료 공급 박차!

생육시기에 맞춰 용출되는 완효성비료 특별 생산·공급 연작피해 및 토양오염 감소 효과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남해화학이 최근 지역의 기후, 작물 생육과정에 특화된 전용 비료 개발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화학은 15일 해남군 옥천농협과 손을 잡고 옥천농협의 고품질 봉황벼 브랜드인 ‘한눈에 반한 쌀’ 전용비료 공급을 시작했다. 전남 10대 브랜드 쌀 대상을 수상한 ‘한눈에 반한 쌀’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비료에서 양분이 흘러나오는 용출시기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남해화학은 이를 위해 비료를 뿌린 뒤 영양분이 생육시기에 맞게 용출되도록 설계한 완효성비료를 특별 생산 및 공급했다. 이 외에도 남해화학은 ‘돌산 갓’, ‘무안양파’, ‘신안 시금치’, ‘대파’ 등 지역별·작물별로 특화된 비료를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왔다. 이러한 지역별·작물별 특화 비료는 지역과 작물에 필요한 영양소 중심으로 만들어져 연작피해와 토양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복잡한 시비량을 계산할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남해화학 하형수 대표이사는 “최근 비료시장에서 작물별, 지역별 전용비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업체들 역시 그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남해화학은 이러한 제품




포토뉴스


배너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