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수)

  • 맑음동두천 23.7℃
  • 구름조금강릉 28.7℃
  • 맑음서울 25.4℃
  • 구름조금대전 26.7℃
  • 구름조금대구 28.0℃
  • 맑음울산 22.3℃
  • 구름조금광주 26.3℃
  • 구름조금부산 21.3℃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2.0℃
  • 맑음강화 20.2℃
  • 구름조금보은 25.7℃
  • 구름많음금산 25.9℃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농업정보

전체기사 보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선제적 조치…위기 단계 ‘경계’ 격상

과수화상병 위기 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농촌진흥청 대책상황실 운영, 중앙 전문가 파견 예찰 추진 농번기 농작업자 간 전염 차단 현장관리 강화하기로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5월 29일 본청에서 농촌진흥청 차장 주재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과수화상병 현장점검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당일 12시 기준으로 위기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최대 규모(394.4ha)로 발생한 이래 정부의 방제 노력으로 매년 감소(2023년 111.8ha) 추세에 있다. 가장 큰 규모로 발생했던 2020년에도 사과‧배 재배면적의 1% 수준에 그쳤다. 현재까지의 발생 면적도 사과 12.1헥타르(ha), 배 20헥타르(ha)로 각각 전체 재배면적의 0.04%, 0.2%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만, 통상 6월에 발생 건수가 가장 많고 올해 현재까지의 기상 상황이 주의를 요하는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철저히 관리해 사과‧배 수급에 영향이 없도록 조기에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대책상황실 반장을 농촌지원국장에서 차장으로 변경, 운영하고 집중 발생지역에는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파견해 예방 관찰(예찰)을 지원하기로 했다. 당초 6월 3일부터 예정된 2차 정기예찰을 5월 29일부터 앞당겨 시작하고, 발생지 반경 100m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