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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21년 예산 및 기금 16조 2,856억원 확정

기후변화 및 농업 재해 대비를 위해 1,791억원 증액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예산이 16조2천856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2021년 정부안 16조 1,324억원 대비 1,532억원, 금년 15조 7,743억원 대비 5,113억원이 증액되었으며 3.2% 증액된 수준이다. 정부안이 편성된 이후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대비 필요성이 커지는 등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농업 기후변화 대비, 농산물 유통·판로 확보 지원,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축 등의 예산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됐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대비 시급해 기후변화 및 농업 재해 대비를 위해 1,791억원이 증액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농업 재해 증가로 인하여 농가의 농작물 및 가축재해보험의 가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366억원이 증액되었으며 2020년도 대규모 수해 등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 민간손해보험사의 재정건전성 확보를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농업재해보험이 운영될 수 있도록 재보험금 1,000억원 증액되었다.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농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후 수리시설 개보수, 배수개선 등에 400억원 증액되었으며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물관리 및 재해 대비를 위한 농업용수관리 자동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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