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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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주)바이오플랜 업무협약

쌀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주)바이오플랜 업무협약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회장 이은만)과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은 지난 24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사무실에서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쌀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 재고와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 마련 ▲한국쌀전업농은 고품질,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바이오플랜은 우수한 농자재 생산 및 선진농법 교육 진행 ▲사업 전개와 과련 정보의 제공, 업무의 연계, 공동사업 추진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은만 회장은 “이번 바이오플랜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검증된 우수 농자재의 안정적 공급과 더불어 고품질쌀 생산을 통한 소득향상의 기회를 얻게 됐다” 면서 “앞으로 함께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바이오플랜은 식량작물 중점기업으로 현재 시장에서 이오데이, 엑토신, 엑토신입제, 터거 등의 기상이변 대응제제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농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벼 재배에 최적화된 농법을 교육하는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승권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쌀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쌀 산업과 쌀전업농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체결된 업무협약은 쌀전업농 설립이래 최초로 농자재 제조업체를 회원사로 가입한 사례로 기록됐다. 바이오플랜은 향후 쌀전업농 회원들에게 공급하는 상품에 쌀전업농 추천마크를 표기해 회원전용 상품임을 구별할 예정이다.

신젠타코리아,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선진기술 및 안전 먹거리 제공 공로

신젠타코리아,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박진보)는 제47회 상공의 날을 기념해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상공의 날 표창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1964년 제정되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해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개최되는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된다. 올해 기념식은 지난 18일 코로나19의 여파로 대한상의 회관에서 소규모로 개최된 관계로, 신젠타코리아는 지난 26일 익산상공회의소가 별도로 개최한 익산지역 시상식에 참석해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는 농업인들에게 작물보호제의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 및 선진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노력한 공로와 투명한 경영 및 노사관계 안정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진보 대표이사는 "신젠타코리아는 작물보호제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북 익산시에 사업자 본점 소재지를 두고, 익산지역 상공업 진흥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신젠타의 세계적인 혁신 제품과 선진 기술을 한국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들이 계속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신

한식날 성묘길 필수품!

조상(墓), 잔디밭 잡초제거로 효도하기

한식날 성묘길 필수품!

한국잔디 전문 제초제 <산소로> 입제 <산소로>는 한국잔디 전문 제초제로 물에 희석할 필요 없이 뚜껑을 열고 툭툭 뿌리면 돼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따라서 농약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별도의 도움 없이 혼자서 쉽게 살포가 가능하다. 쑥, 바랭이, 냉이 등 일.다년생 잡초에 효과가 우수하며 잔디밭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본과, 광엽잡초를 방제할 수 있다. 또한 인축 및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저독성 약제이다. 산소로 1병(500g)으로 83㎡(25평)에 사용이 가능하며 처리 적기는 3월 중하순부터 4월 초순으로 발아 전 및 발아 초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인 약효 발현을 위해서 연간 2회(4월 초 1차 처리, 8~9월 2차 처리) 이상 처리하는 것이 좋다. 광범위 살초효과의 잔디밭 잡초약 <톤-앞> 액제 톤-앞 액제는 광범위 살초효과를 가진 잔디밭 제초제로 바랭이, 새포아풀 등 일년생 화본과잡초는 물론 쑥, 쇠비름, 냉이, 망초, 닭의장풀 등의 광엽잡초 및 파대가리, 향부자와 같은 방동사니과 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경엽처리 효과뿐만 아니라 잡초발아 억제효과도 있어 잡초 발생 전부터 생육초기까지 방제가 가능하여 장기간 잡초발생을 억제시킨다. 물 20L에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광엽잡초 제거 잔디밭 잡초약 <영일엠시피피> 액제 <영일엠시피피> 액제는 산소의 잔디에 안전하고 광엽잡초만을 죽이는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밭 문제 잡초인 ‘크로바’를 비롯하여 쇠뜨기, 씀바귀, 닭의장풀, 명아주 등의 광엽잡초에 강력한 살초효과를 가진다. 식물생장 호르몬을 저해하는 살초작용과 흡수이행작용으로 잡초의 잎, 줄기는 물론 뿌리까지 고사시키는 특징이 있다.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대동공업-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용 로봇 연구 MOU 체결

정밀농업 사용화 위한 다목적 농업용 로봇 및 전동 모빌리티 공동연구 농업용 로봇 해외 공동연구과제 추진 통해 세계시장 진출계획

대동공업-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용 로봇 연구 MOU 체결

국내 1위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여준구, 이하 KIRO)와 정밀농업 상용화를 위한 '농업용 로봇 공동 연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IRO는 2005년에 설립된 현장적용이 가능한 실용 로봇기술 분야에 특화된 국내유일의 정부산하 로봇전문생산연구소로 수중, 배관/건설, 재난안전, 농업자동화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농업자동화 분야에서는 농업로봇자동화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농업분야의 자동화, 첨단기술 접목을 위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대동공업 서울사무소(서초동)에서 개최된 MOU에는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과 KIRO 여준구 원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정밀농업 상용화를 위한 농업용 로봇 및 농업용 다목적 전동 모빌리티의 공동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밀 농업(Precision Agriculture)' 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작물의 생육, 토양, 병해충 등 재배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비료, 물, 노동력 등의 재배 솔루션을 제공해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농업 솔루션 서비스다. 대동공업은 이번 MOU를 통해 KIRO와 정밀 농업 구현을 위한 농업용 로봇 및 농업용 다목적 전동 모빌리티의 등의 플랫폼 공동연구를 중점 추진하며, 이와 관련해 신규 국책사업 공동 추진, 기술교육 및 기술이전 협력, 공동 세미나 및 워크샵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동공업과 KIRO와 농업용 로봇 개발을 위해 해외 공동연구과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용 로봇분야의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은 "국내 농업 환경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 및 인구 감소, 관행농업에 의한 환경오염 등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협약은 환경과 공존하고,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밀농업 및 전동화에 대한 연구의 시작으로 대동공업이 농업 토탈 솔루션 회사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동공업은 지난해 국내 농기계 업체로는 최초로 1인 모내기가 가능한 직진자율주행 이앙기를 개발해 선보였다. 관련해 이앙을 시작할 때 최초 1회 직진 자동 레버를 조작해 간편하게 직진 자동 구간을 등록하면 해당 구간 내에서 이앙기가 자동 직진해 작업자는 별다른 조작 없이 모를 심을 수 있다. 이 기능으로 이앙 중 멈추지 않고 운전자가 모를 공급해 작업 시간이 단축된다. 또 모판 운반자 1인과 이앙기 운전자 1인, 2인 1조로 가능했던 기존 이앙에서 운전자가 최소 운전만 하며 모판을 운반 할 수 있어 1인 이앙 작업이 가능해졌다.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과수병해 방제 더 빠르게 준비해야

신젠타코리아 2020년 대표 신제품 ‘미래빛 추천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과수병해 방제 더 빠르게 준비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평년보다 높았던 겨우내 기온과 3월 말부터 4월 중순 사이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을 기반으로 배 개화 시기가 평년 대비 최대 9일 빨라질 것으로 예측한 가운데, 신젠타코리아는 개화 시기부터 방제가 필요한 배 검은별무늬병과 낙화후 1차 방제에 사용되는 사과 갈색무늬병 약제로 신규물질 ‘미래빛’ 액상수화제를 추천한다. 신젠타코리아 2020년 대표 신제품 ‘미래빛’은 배 개화기부터 방제가 필요한 검은별무늬병 신규 약제로 개화기 꽃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꽃가루 발아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변화무쌍한 기후 변화에 길어지고 있는 수분시기에도 약제 살포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 또한 꿀벌에 안전하며, 미국수출 배에도 사용 가능하다. 잎의 왁스층에 빠르게 침투하여 강하게 부착 후 안정적으로 흡수되어 강우에도 뛰어난 내우성과 지속성을 갖는다. 또한 ‘미래빛’은 사과 갈색무늬병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여 제품 출시 첫 해 사과꽃 낙화 후 1차 약제로서 국내 대표적인 사과방제력에 등재되어 과수 농업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복사마이드 계통의 새로운 화학그룹의 신규물질로 빠른 침투와 긴 지속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사과 수확기까지의 병해 방제에 중요한 토대가 되는 1차 약제로서 선택할 수 있다. ‘미래빛’은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차세대 신규물질 피디플루메토펜 단일 유효성분(18.35%)의 원예용 종합살균제로, 양파, 마늘 흑색썩음균핵병에 월동 후 사용가능한 약제로 최초 등록되어 최근 양파, 마늘 주산단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시설채소에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 등 곰팡이병 방제에 등록되어 있어 토마토, 딸기, 오이, 수박, 고추 시설채소 단지의 농업인들도 출시를 반기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국내 제1호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으로 지정

법적근거 마련을 통한 농식품 벤처·창업 육성 선순환 체계 구축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국내 제1호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으로 지정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지난 3월 20일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법’ 제6조의2제2항에 의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로부터 국내 제1호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은 벤처창업 전문인력 및 전담시설 보유, 벤처․창업 수행실적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그동안 재단은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 기술거래사 자격획득, 박사급 창업전문가 충원 등 벤처·창업 육성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 현장밀착형 업무지원을 위해 전문인력(37명) 및 담당조직(1본부 전국 권역별 7센터)을 구성하고 전담 공간(회의실, 상담실)을 갖추어 농식품 벤처·창업 지원기관의 지정 요건을 충족하는 동시에 정책 수요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권역별 7개 농식품 벤처창업센터(A+센터)는 매년 1,300여건의 창업지도, 500여건의 연계지원을 통해 지난 4년간 벤처창업보육기업 매출성장 20%, 고용증가 30%, 민간투자 유치 45%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해 오고 있다. 재단은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농식품 벤처창업센터 운영,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 실시, ▲농촌현장 창업보육, ▲기술평가, ▲농산업체 판로지원, ▲기술창업 엑셀러레이터 육성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농식품부와 재단은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 벤처창업 350社를 선발하여 집중육성 및 지원하며, 신규과제로 농식품 투자전문 엑셀러레이터를 지원해 농산업 창업기업의 민간자본 투자유치 활성화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그동안 재단은 지난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및 기술평가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현재까지 정부로부터 11개 분야에서 공식기관으로 지정받은바 있으며, 이번 ‘농식품 벤처창업지원기관’ 지정은 재단이 농식품 기술기반 벤처창업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지정은 농업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재단이 앞으로 맡은 바 업무를 더 잘 해 달라는 의미로 생각한다.” 면서, “이를 계기로 재단은 더욱 더 벤처창업 육성역량을 강화하고, 사업모델을 향상시켜 권위 있는 벤처창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사랑과 온정 나눔으로 슬픔 반, 기쁨 두배!

aT-농공상기업, 대구경북 취약계층에 국산 가공식품 지원

사랑과 온정 나눔으로 슬픔 반, 기쁨 두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와 (사)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연합회(회장 박종락)는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취약계층에게 4,500만원 상당의 국산 가공식품을 전달했다. 최근 국내 소비위축에 따른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피해지역 지원에 선뜻 나선 (사)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연합회는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공상기업 연합체로, 이번 기부는 aT의 농식품 나눔 플랫폼인 ‘aT FOOD드림’을 통해 이루어졌다. aT FOOD드림은 aT와 유관 농식품기업, 푸드뱅크와의 협업을 통한 식품기부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131개의 식품기업들이 활발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병호 aT 사장은 “우리 국민들은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저력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코로나 사태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소비위축으로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식품기업의 판로지원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T는 오는 3월 말부터 오프라인 전용판매관인 용산역 내 찬들마루 매장을 비롯해 온라인 우체국쇼핑몰과 오아시스마켓에서 농공상기업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확대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국산농산물로 만든 전통과자, 전통차, 유기농 영유아 간식, 과일건조칩, 건강기능식품,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 가격보다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200개가 넘는 참가기업들의 판로와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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