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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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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야생멧돼지 저감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라 !!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성명서 발표 환경부는 ASF 차단의 핵심인 야생멧돼지 저감대책에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야

(사)전국한우협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김홍길)는 1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African Swine Fever) 발생과 관련하여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검출된 사건의 의미가 크다며, 환경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정책반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지난 3일 이후 잠잠하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6일만인, 9일 완충지인 경기도 연천에서 14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 원인과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지난 3일 비무장지대(DMZ)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요 감염경로로 의심되고 있으며, 야생멧돼지 관리를 담당하는 환경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현장 축산인들은 분노하고 있다.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가 검출된 사건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현재 세계 52개국이 힘겹게 싸우고 있는 ASF는 주요 전염 매개체인 야생멧돼지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특히, 국내 멧돼지 서식밀도는 5.2마리/100ha로 높아 멧돼지의 직접적인 바이러스 전파, 멧돼지간 순환감염, 폐사체 매개를 통한 농장의 전파가 매우 우려된다. 만약, ASF에 걸린 멧돼지가 비무장지대를 벗어나 전국을 활보하고 다닌다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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