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목)

  • 흐림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2.0℃
  • 구름많음서울 -0.4℃
  • 흐림대전 -0.7℃
  • 흐림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2.1℃
  • 흐림광주 2.2℃
  • 구름많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조금제주 6.3℃
  • 흐림강화 -2.5℃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건강상식

전체기사 보기

갑상선암의 진단과 치료

절제 범위를 결정하는 데에는 갑상선암의 종류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갑상선암은 전형적으로 통증이 없는 목의 혹으로 시작된다. 대부분의 경우 특이한 증상이 없으나 갑상선암이 커짐에 따라 여러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혹의 크기 증가로 인한 동통을 들 수 있으며, 암이 진행됨에 따라 크기가 커지게 되면 주위 조직을 압박하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신경을 자극하여 목이 쉬거나 식도를 자극하여 음식을 삼킬 때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기도 압박에 의한 호흡곤란까지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갑상선암에만 해당되는 특징적인 것은 아니다. 감염이나 갑상선의 양성 결절 등에 의해서도 유사한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경우 의사를 찾아서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은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결과 갑상선암이 의심되면 신체 진찰과 함께 과거의 병력이나 가족들의 병력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갑상선이나 다른 부위의 문제를 찾기 위해 갑상선기능검사를 포함한 혈액검사와 함께 여러 진단적인 검사를 시행한다. 갑상선암을 진단하는 검사로는 최근 보편화된 고해상도의 초음파 검사가 유용하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 질환, 특히 결절의 크기, 위치 및 결절의 특성




포토뉴스


배너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