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채소종자 전문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의 코스닥 상장이 가시화되고 있다.아시아종묘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기술 전문평가기관인 기술보증기금과 나이스평가정보에 의뢰해 실시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기술 전문평가에서 각각 AA등급과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아시아종묘의 코스닥 입성이 한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평가기관들은 아시아종묘가 ▲대표이사를 포함해 다수의 석박사급 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소를 보유해 기술개발 인프라가 우수하고 ▲특허권과 유사한 59건의 품종보호권을 보유하고 있는 등 기술 경쟁력이 우수한 점 등을 높게 평가했다. 또 차별화된 제품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를 이루면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기술특례상장이란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외부 검증기관을 통해 심사한 뒤 수익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다. 기술특례로 상장하려면 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기술보증기금, 나이스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중 두 곳에 평가를 신청해 모두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고, 이 중 적어도 한 곳에서는 A등급 이상을 받아야
완전단감 품종 ‘조완’이 보급을 확대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국산 단감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6일 배연구소(전남 나주)에서 단감 ‘조완’ 품종 현장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생산자와 종묘업체, 감 연구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완’은 추석용 품종으로 개발해 9월 하순에 수확하는 완전단감으로, ‘신추’ 품종에 ‘태추’ 품종을 교배해 2012년 최종 선발했다. 올해 종묘업체에 접순을 보급했으며 내년에는 농가에 묘목을 보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열매 크기는 200g 내외로 중간 정도이고 당도는 16°Bx 이상으로 높으며, 과즙이 풍부해 식미가 우수한 특징이 있다. 수확 시기가 비슷한 대조 품종인 ‘서촌조생’은 불완전단감으로 평균 당도 13°Bx∼14.5°Bx이다. 또한, ‘조완’은 열매 표면에 생리장해 발생이 적고 재배 관리가 쉬워 ‘서촌조생’ 품종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농촌진흥청은 수입 품종을 대체하고 우수한 고품질의 국산 단감 품종을 만들고자 1985년부터 품종 육성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10품종을 개발했다. 그 중 ‘조완’ 등 5품종을 보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보급 초기로 아직 우리 품종을 심은 농가는 없지만 2020
국립종자원은 9월 22~23일 각 도별 채종단지 대표 등 정부보급종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지역별로 채종신기술 등 보급종 생산 우수사례 발표와 무병 건전묘 생산을 위한 키다리병 방제 교육 등이 있었고, 보급종 생산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정부보급종은 각 도의 채종단지에서 생산해, 관할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아 일반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게 된다. 채종단지 대표들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정부보급종 생산의 효율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향후 병이 없는 건전한 고품질의 우량종자 생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가 ‘정부3.0’ 시대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구현하고자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고품질 식량종자 자급률 향상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재단에서 올해 증식·보급하고 있는 특수미를 비롯해 땅콩, 들깨, 참깨, 잡곡 등 채종포에 대한 포장검사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장검사 대상 품목은 특수미, 두류, 유지작물, 잡곡 등 9품목(58품종)으로 검사면적은 약 197ha에 달한다. 특수미는 품종의 고유 특성을 가장 뚜렷하게 관찰할 수 있는 유숙기부터 호숙기 사이에 포장검사가 이뤄지며, 이때 품종순도는 99.0% 이상이어야 한다. 키다리병 등의 특정병은 0.02% 미만, 피 등의 특정잡초는 0.01% 미만, 이종종자주, 이형주, 이품종주, 격리거리 등을 중심으로 검사한다.백봉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자사업팀 팀장은 “채종포 포장검사는 종자의 품위를 결정짓는 핵심 사안이므로, 채종농가에서는 이품종, 이형주, 병해충 방제, 잡초 제거 등 포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자업등록이 작물별로 상이했던 시설과 장비의 임차허용조건의 공통기준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그동안 과수 등 일부작물에 제한적으로 적용하던 임차허용을 모든 작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종자산업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종자업 등록은 ‘종자산업법’ 시행령 별표5에 따른 작물별 시설기준에 적합해야 등록가능하다. 그러나 시설(포장규모 등) 및 장비(정선기, 건조기, 포장기 등)의 임차허용 기준이 작물별로 상이하거나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아 해석이 모호하다고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았다.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지자체, 유관기관, 종자업체 및 단체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작물간 형평성이 고려된 공통기준과 개별기준으로 분리해 마련한 개정안이 지난달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되는 주요 내용을 보면, 과수, 채소 및 식량작물에만 허용하고 있던 시설 및 장비의 임차허용을 작물간 형평성을 고려해 모든 작물로 확대했다. 시설조건에서 과수작물만 5년 이상 임차를 허용하던 것을 모든 작물에게 허용하고, 장비도 채소작물만 임차를 허용하던 것을 모든 작물로 확대했다. 과수의 시설 규모기준을 타작물의 기준에 맞추어 1만3000㎡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의 대과종 고추 PR진대건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진짜 큰 건고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진대건은 올해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신품종으로, 기대 이상의 작황을 보임으로써 고추재배농가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PR진대건은 과가 크고 두꺼울 뿐만 아니라 연속착과성이 우수해 수확량이 많고 건고추의 붉은색이 고와 상품성이 뛰어난 점이 장점이다. 역병 내병계로 바이러스에도 비교적 강한 편이어서 다양한 재배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한다. 충남 청양군 고추왕으로 선정된 바 있는 장귀진 농가가 PR진대건 고추를 선택한 건 관리 노력이 덜 들 거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실제로 그는 올해 고추 재배 농가들을 괴롭힌 역병이나 바이러스 피해를 겪지 않았다. 그는 PR진대건이 재배농가가 들인 노력을 100% 돌려주는 품종이라고 평가했다.청결고추의 고장인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서 10년 동안 고추 농사를 지어 온 이종범 농가는 올해 아시아종묘의 모든 고추 품종을 한 자리에서 재배하는 희귀한 경험을 했다. 아시아종묘 충북지역 고추종자 판매를 늘리기 위해 아시아종묘가 그에게 시험재배를 의뢰한 것이다. 3000평에 달하는 그의 밭에서 아시아종묘가 자랑하는 대과종 고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항암과 노화 방지, 시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풍원미’를 개발했다.‘풍원미’의 베타카로틴 함량은 100g당 9.1mg으로 높고, 찐고구마의 총유리당 함량은 31.6g로 대비 품종인 ‘율미’에 비해 21% 높다. 당도는 25.5Brix°%로 고당도 품종이다. 삶은 고구마 색은 잘 익은 호박색(주황색)이며, 육질은 밤고구마와 물고구마의 중간 정도로 부드럽다. 또한, 전분이 호화되는 온도가 낮아 찌는 과정에서 빨리 당화되므로 떡, 제과·제빵, 칩, 페이스트 등 가공식품으로 이용하기 좋다.고구마 수량은 10a당 2,410kg으로 ‘율미’ 보다 26% 많고 덩굴쪼김병과 선충저항성에 강한 편이다. 생육 특성은 육묘단계에서 순(묘) 생산량이 좋고 지상부의 생장력이 좋아 생육 초기에 온도가 낮거나 물이 부족해도 잘 자란다. 고구마 겉모양은 타원형이고, 무게는 156g 정도이며, 껍질색은 붉은색으로 외관 상품성이 우수하다.농진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는 ‘풍원미’ 등 새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한 설명회와 협의회를 지난 10일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험 재배지에 심은 ‘풍원미’의 외관 상품성을 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관세청·경찰청·해경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인삼종자 불법유출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단속은 관계부처간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 부처별 역할을 분담하고, ’15.9.1~’16.3.30일까지 약 7월간에 걸쳐 이뤄진다. 인삼종자 국외 불법반출을 시도하는 행위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 인삼종자의 불법유출을 조속히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업 미등록자의 종자 판매행위에 대해 충분히 계도를 한 만큼, 종자업을 등록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올해 인삼종자 생산량은 222톤 정도로 신규 식재(약160~180톤), 새싹삼(약20~30톤) 등 수요량 감안시 크게 과잉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한 ‘인삼종자 불법유출 근절 대책’과 연초에 실시한 ‘인삼농가 교육’이 농가들의 채종을 줄이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였다. 농식품부는 향후 2~3년간 지속적으로 인삼종자 불법유출 근절대책을 추진하고 인삼 경작농가 교육을 병행해 인삼종자 국외 반출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아시아종묘(대표이사 류경오)와 원광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영미)은 지난달 25일 원광대 회의실에서 교육, 연구, 개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공동발전을 위한 광범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학 공동연구 ▲상호 공동 관심 분야의 정보 및 지식 공유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 양 기관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협력한다. 아시아종묘는 원광대 ‘안심안전 농·식품산업 인력 양성 특성화사업단’ 소속 학생들의 산업체 현장실습 및 취업을 지원하고 원광대는 기술개발 및 경영 자문 등의 지원활동을 아시아종묘에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기온이 높아도 색깔이 잘 드는 맛좋은 사과 ‘아리수’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평가회를 지난달 27일 경북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었다.이 자리에는 사과재배 농가와 종묘업체, 관련 전문가 등 160명이 참석해 ‘아리수’ 품종의 나무 형태와 열매 특성, 착색과 수량성 등을 평가했다. ‘아리수’는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에 익는 품종으로, 성숙기에 기온이 높은 곳에서도 색이 빨갛게 잘 드는 이른 추석용 품종으로 개발했다.
박민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진안·무주·장수·임실)은 국내 불법종자 유통이 심각한데 농가 피해 규모는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박 의원은 국립종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종자의 불법유통이 연평균 50.8건 정도나 발생하고 있지만 농가 피해 파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80건의 불법종자가 유통됐으며 유통금액도 5만5361kg에 10억 원에 이른다는 것. 분석 결과 적발건수는 줄어들지만 유통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 137건에 200kg이 유통됐지만 2013년에는 26건에 4000kg, 2014년 37건에 2만7951kg, 2015년 6월 현재 17만320kg으로 늘었다.종자별로 보면 같은 기간 동안 식량종자가 49건으로 5만1947kg에 7억3000만원 정도가 유통돼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는 11건으로 3221kg에 1억 2600만원, 과수묘목이 19건에 4만8881주, 8000여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버섯종균 및 화훼 종자의 불법유통도 상당수 적발됐다. 수입종자의 불법유통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3건에 21만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기능성 물질인 GABA와 안토시아닌 함량이 많은 가공용 기능성 쌀 ‘눈큰흑찰1호’를 개발했다.흑찰거대배아미인 ‘눈큰흑찰1호’의 현미 배아(쌀눈) 비율은 일반 벼보다 약 3배, 대비 품종인 ‘눈큰흑찰(2012)’보다는 28% 높다. 기능 성분을 분석한 결과, ‘눈큰흑찰’보다 GABA 함량은 약 11%, 안토시아닌은 약 12%, 총아미노산은 약 43% 많다.각종 필수 아미노산과 생리 활성 물질은 쌀의 배아(쌀눈)에 많다. 그 중 GABA(γ-aminobutyric acid)는 신경 전달 물질로 뇌 혈류 개선, 산소 공급 증가와 뇌세포 대사 기능 촉진 효과가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유해 산소, 즉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아 세포의 파괴와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눈큰흑찰1호’의 수량은 10a당 393kg 정도이며, 재배 적응 지역은 중부와 남부 평야지 1모작지이다. 도열병에는 강한 편이나 흰잎마름병과 벼멸구 등 각종 병해충에는 약해 재배 시 주의가 필요하다. 품종은 2016부터 기존의 ‘눈큰흑찰’ 보급과 병행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을 통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권영업 농촌진흥청 논이용작물과 과장은 “기능 성분이 다량 함유된 ‘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