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인 극한호우로 약 3만 헥타르(ha)에 이르는 농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2023년 전북 김제 집중호우 시 뛰어난 작물 생육 회복 효과로 호평 받았던 ‘에코마이크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팜한농의 ‘에코마이크로(Eco-Micro)’는 가뭄이나 과습 등 불량한 재배 환경에서도 작물…
때 이른 고온과 다습한 환경에도 ‘PMR춘향’ 오이는 흰가루병과 노균병 저항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오그룹의 토탈솔루션을 접목하면서 진딧물 발생률은 대조구 대비 82% 낮았고, 생육과 뿌리 발근도 뛰어난 것으로 확인돼 오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오그룹은 7월 2…
기후 변화로 인해 고온·건조한 날씨가 잦아지며 작물의 생리적 스트레스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작물이 생장하는 시기 중 건조기가 시작될 무렵, 수분의 이동이 둔화되면서 칼슘과 같은 주요 영양소의 흡수도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과실의 갈라짐, 변형, 병해 발생 등이 빈번하게 나타나며 수…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8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나방노린채 유현탁제 나방·멸구·노린재 동시에 잡는 고기능성 종합살충제 ‘나방노린채 유현탁제’는 노린재 방제 전문 성분인 ‘에토펜프록스’와 수도 최초로 적용된 살충제 그룹 30 ‘브로플라닐라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먹노린재 방…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7월 추천 품종으로 가을스타 배추, 서호골드무, 더하드 토마토를 추천했다. 김장철 최적의 선택 ‘가을스타 배추’ 가을스타 배추는 농가, 유통인, 절임업체 모두가 선호하는 복합내병계 고품질 가을배추로 김장철 최적의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뿌리혹병, 바이러스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올해 농사에 필요한 보리·호밀 정부 보급종(이하 보급종) 762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7월 21일부터 8월 20일(기본 신청기간)까지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매년 극심해지는 이상기후로 흰가루병 내병계 애호박 품종이 주목받는 추세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흰가루병은 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하고 성장을 저해한다. 잎과 줄기에 주로 발병하며 심한 경우 열매까지 피해를 입힌다. 경농의 종자전문브랜드 동오시드는 흰가루병에 특히 강한 ‘PMR튼튼애’…
이른 장마 종료로 지속되는 가뭄 시기, 입상 비료의 토양 내 이동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 올해 장마가 이르게 지나가며 전국 곳곳에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가뭄 기간에 웃거름 시기가 시작되면, 입상 비료의 토양 내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비료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작물…
대한민국의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일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보는 2025년 상반기 일본 시장 비료 수출이 약 220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동기간 대비 약 59% 증가한 수치라고 8일 밝혔다. 수출 품목 중 요소비료(HS CODE 3102.10) 수출액은 2…
김장 채소인 무·배추 파종 시기가 다가왔다. 올해는 어떤 품종을 심을지 농가들로선 고민되는 시기다. 최근에는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재배안정성이 높은 품종이 주목받는 추세다. 하반기 농사를 앞두고 (주)경농의 종자전문브랜드 동오시드는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영농 편의성에 도움을 주는 무·배추 품종…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이 필리핀 농기계 산업화를 이끌 핵심 기술 인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특별 심화 교육을 진행하며, 현지 농업 현대화의 진정성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TYM은 2월 22~28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TYM 기술교육센터와 서울 본사에서 필리핀 농업기계화센터(PHilMech, 이하 필맥) 소속 핵심 전문 기술인력 10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교육은 지난해 10월 필리핀 최대 농업 박람회 ‘아그리링크(AgriLink) 2025’에서 필맥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핵심 후속 조치다. TYM은 필리핀 현지에 부품·서비스 통합 센터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기술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기계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전문 인력 방한은 해당 합의를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첫걸음이자, 5개년 체계적 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제품 엔지니어링, 생산 공정, 정비 및 서비스 체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교육 형태로 진행됐다. 더불어 한국 정부의 농기계 산업 발전
농업에서 1년중 가장 바쁜 시기인 봄이 다가오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쯤이 가장 땀을 많이 흘리는 시기였지만 이제는 로봇과 첨단기술이 농업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농업도 스마트 농업으로 진화하면서 좀 더 혁신적인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힘만 강조하는 단순한 농기계가 아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똑똑한 농기계들이 바쁜 농민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 스마트 농기계는 작물·환경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경운·파종· 관리·수확·가공까지 자동화·정밀화하는 농기계를 말하며, 전통 농기계 분류와 함께 IoT·AI·센서·드론·로봇을 결합한 장비로 확장된다. 단순히 일손을 돕는 차원에서 벗어나 정밀한 작업은 물론 분석까지 도와주는 스마트 농기계의 등장으로 농업은 전환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트렉터 뿐만 아니라 방제기부터 파종기까지 그동안 인력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현장에서 농기계의 활용이 두드러 지고 있다. 농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진 만큼 농기계 업체들도 한발 더 나아가 사용자에게는 간편하고 안전하면서 기술은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사용은 간편해지고 일처리는 더욱 깔끔해진 똑똑해진 농기계들의 기능을 살펴보고 올 봄 농사 준비를 시작해 보자
2월 25일 오전,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에 이목이 집중됐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발표한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은 그동안 농경지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어 온 ‘코팅 플라스틱 잔류’ 문제를 해결할 마침표로 평가받는다. 난분해성 플라스틱의 한계, ‘생분해’로 넘다 이번 브리핑의 핵심은 기존의 난분해성 폴리에틸렌 코팅을 대체하여, 토양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생분해성 수지(PBS, PLA) 혼합 코팅 기술이다. 기존 완효성 비료는 노동력을 줄여주는 효자 품목이었으나, 사용 후 미세 플라스틱이 농경지에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농진청과 ㈜누보가 수년간 머리를 맞댄 결과, 단순히 잘 분해되는 것을 넘어 작물의 생육 기간에 맞춰 비료가 녹아 나오는 ‘용출 제어력’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유럽이 2028년부터 난분해성 플라스틱 비료 사용을 금지하는 등 국제적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민관 협력 모델은 K-농업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데이터로 증명된 친환경 효과… “농촌진흥청 우량비료 1호 - 누보 하이코트” 현장에서 공개된 벼 시험 재배 결과는 놀라웠다.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2026년 3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나방·총채벌레·가루이까지 한 번에 잡으세요! 라피탄 액제 ‘라피탄’은 나방, 총채벌레, 가루이 등 채소 주요 해충을 동시에 방제하는 디아마이드계 살충제다. 나방 유충의 근육을 수축시켜 활성이 빠르고 확실하며, 침투이행성과 침달성도 우수해 약액이 직접 닿지 않은 부위까지 약효 성분이 이동해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지속력이 뛰어나 나방 밀도 관리에 효과적이다. 알 부화 억제, 유충 방제(섭식독), 성충 산란 억제(접촉독) 작용으로 다음 세대 나방 발생을 체계적으로 억제한다. 강우 등 날씨에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방제할 수 있고, 무인항공기 살포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과형·균일성·착과력 탁월한 유럽계 토마토, 레드큐토마토 ‘레드큐토마토’는 초세가 강한 유럽계 레드 토마토로, 착과력이 우수하고 과실 비대력도 좋아 수확량이 많은 품종이다. 중대과종의 고구형 과형에 과피색이 진하고 선명해 상품성이 탁월하다. 과 크기가 균일해 선별 효율성이 높고, 열과 발생이 적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 병 저항성도 강점이다. 토마토모자이크바이러스(ToMV), 점무늬병(Ss), 잎곰팡이병(Ff-C5), 시들음
노균병은 오이, 참외, 호박 등 시설재배 작물 전반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병해로, 잎의 광합성 기능을 저해해 생육을 둔화시키고 수확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시설하우스는 한 번 병이 발생하면 짧은 기간 내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다. 따라서 하우스 내부 습도가 높아지기 쉬운 2~3월에는 노균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져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퀸텍’이 노균병 예방과 치료 효과를 동시에 갖춘 약제로 주목받고 있다. 노균병, 포장 내 습도 관리가 중요 노균병은 발병 초기 잎 앞면 녹색이 퇴색되는 부정형 반점이 나타나고 엷은 황색을 띈다. 아랫잎에서 먼저 발생해 윗잎으로 번지고, 병반이 합쳐지면 잎 전체가 말라 죽는다. 잎 뒷면에는 이슬처럼 보이는 흰색(또는 회색)의 곰팡이가 다량 형성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설하우스 내 야간 습도가 85% 이하로 유지되도록 난방과 환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또한 과도한 관수를 피하고, 병든 잎과 감염된 식물 잔재물은 즉시 제거해 전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퀸텍, 노균병 예방·치료 한 번에 경농 ‘퀸텍’은 노균병에 특화된 전문 약제로, 병원균의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 농사를 계획하고 준비할 시기다. 농사를 짓는 전국 각 지역 농가에서는 올 한해 농사를 책임질만한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종자업체의 수많은 품종을 살피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력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수입대체 대표 국산품종 ‘만방’ 아시아종묘의 단호박 ‘만방’은 대표적인 수입대체 국산품종으로, 덩굴이 많이 뻗지 않아 밀식 재배가 쉽다. 또한 과피색이 진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껍질색은 농녹색, 육질은 진황색이며 강분질이다. 과중은 약 1.2~1.5kg 전후이며 과형은 편구형이다. 습도에 민감하여 일반 상토에 바로 씨 뿌림을 하지 않고, 젖은 상토에 씨 뿌림 후 적절한 관수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배수 작업에 신경 쓰면 좋은 생육상태를 기대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www.kamico.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3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와 피엠알303 수박을 추천했다 재배 용이한 흰가루병 내병계 품종 ‘피엠알303 수박’ 피엠알303 수박은 흰가루 내병계 품종이며 순뭉침, 순부러짐 증상이 덜하여 재배 용이성이 아주 우수한 품종이다. 호피 단타원형 적육계 품종이며 외관이 수려하며 과 비대력과 과형 안정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치밀하여 아삭한 것이 특징이며 상품성이 우수하여 농가 재배 만족도가 높은 품종이다. 피엠알303 수박은 현재 논산, 부여, 익산 등 3배체 수박 재배 지역에 널리 재배 되어지고 있다. 맛과 품질이 우수한 봄 배추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록으로 엽질이 단단하고 재포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결구 내엽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중륵이 얇고 중륵 뻗힘이 좋아 내부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수분 함량이 적고 내부 긴도가 우수하여 저온저장이 가능하고 저장 후 품질이 양호하다. 추대가 비교적 안정된 봄배추로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품종이다.
봄철 시설채소에서 응애는 일교차가 커지며 온실 내부가 다습해지면 급격히 번식해 잎 뒷면에 흰 반점·낙엽을 유발할 수 있어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봄에는 기온이 낮았다가 상승하면서 해충의 번식이 빨라져 발생수가 짧은 시간에 급증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한다. 최근 시설 원예작물 해충들은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등 심각한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므로 발생 초기에 예방 및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응애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저항성이 잘 발달 하는 해충이다. 작물보호제에 대한 내성을 갖지 앉게 하기 위해서는 작물보호제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발생 예찰에 대한 정보가 충분해야하며 응애의 경우 한 세대 기간이 짧아 빠른 속도로 증식하기 때문에 예찰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봄철 응애 방제는 월동 후 첫 내검(봄벌 시작기) 때 산란권을 제거하고 약제 방제를 집중적으로 시행해 응애 번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응애 방제는 1~2월(번데기 없는 시기), 6~7월(분봉기), 10~11월(월동 산란 종료기)에도 필요하다. 또한 작물보호제의 선택도 중요하다. 동일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NFMS 2026(National Farm Machinery Show 2026)’ 전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NFMS는 매년 전 세계 농기계 제조사와 딜러, 농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농기계 전시회 중 하나다. TYM은 이번 전시에서 현지 작업 환경과 고객 니즈를 철저히 반영한 신규 전략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모델은 TYM 북미 시장 베스트셀러인 T25의 상품성이 개선된 모델 ‘T2025P’다. TYM은 기존 모델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계승하면서도, 신규 히터 캐빈을 적용해 겨울철 기온이 낮은 북미 지역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소형 트랙터 시장에서의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74마력의 신규 ROPS(Roll-Over Protective Structures, 보호 구조물) 모델인 ‘T5074’도 공개됐다. T5074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합리적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