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효과, 높은 안정성의 유황 액상수화제 플로썰 | 병해관리용 목록공시예정 | 플로썰은 침전 및 노즐 막힘이 최소화 된 제품으로 병해관리용 유기농업자재로 목록공시할 예정이다. 부착성 및 고착성이 우수하고 저점도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적은 양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오이의 경우 흰가루병에 등록예정이며 발병 초 7일 간격으로 3회 경엽처리하면 된다. 사과, 배, 자두, 복숭아. 포도의 경우 휴면기에 경엽처리하면 된다. 작물 스트레스 경감 및 회복에 강한 식물보약 타마락 | 미량요소복합비료 | 타마락은 식물 본래의 방어기작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활성화해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킴으로써 냉해·고온 및 염류집적, 가뭄스트레스 등의 조건에서 수확량 손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육묘기에 사용하면 정식 후 뿌리활착을 원활하게 하고 개화 및 착과와 과실 생육발달 단계에 사용하면 작물의 생육성장을 촉진하여 수확량 증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사과와 배의 경우 냉해 피해감소 효과로 농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수량 증대 효소제 끝판왕! 쏘일엔자임 | 미량요소복합비료 | 쏘일엔자임은 미국 바
과실 본연의 자연스런 색상 발현 양귀비 액제 양귀비 액제는 과일, 잎, 꽃의 아름다운 색상과 모양을 확실하게 해주고 특히 과일 본연의 자연스런 색상이 발현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과수의 색택개선 및 단맛증가 등 품질 향상을 위하여 후기 착색기에 중점적으로 2~3회 살포하는 목적형 비료이다. 양귀비 액제는 질소과다, 밀식 강전정, 토양배수의 불량, 양분의 불균형에 의한 조기낙엽 등 성숙장애에 의한 숙기지연 발생 시 착색이 불량하거나 상품성에 문제가 있는 과원에 살포하면, 과실발육향상 및 품종 고유의 색깔과 단맛을 증진시키며, 토양의 건습의 차가 극도로 심할 때, 과습이나 한발이 장기간 계속될 때 등 이상기온, 기후에 의하여 늦어지는 색상발현과 과실발육향상으로 품질에 문제가 발생되는 곳에 사용하면 품질과 시장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과, 배, 복숭아, 자두, 살구, 감 등 과수류에 본연의 자연스러운 색상을 확실하게 발현시키며 과실발육향상 및 맛을 향상시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준다. 지하부와 지상부의 균형잡힌 생육 보장 삼손이 입제 가수분해에 의해서도 변화되지 않는 고 단백 동물성 유기비료로 토양에서의 작물 신진대사 에너지 이용활성이 높고 토양구
강력한 해충 방제효과 성분 함유 | 병해충관리용, 유기농업자재 | 공시-2-6-041 제로싹 제로싹은 해충의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제충국추출물과 데리스 추출물, 히카마 종자 추출물 및 식물성 오일 등이 주원료로 천연 피레스린과 로테논 성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유기농업자재이다. 유기농업자재 중 제품의 성분과 함량을 보증하고 적용작물과 병해충에 대한 효능과 품질을 보증하는 제품으로 오이(목화진딧물), 벼(먹노린재, 흑다리긴노린재), 배추(배추 좀나방) 및 복숭아(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한 약효시험에서 기준에 적합한 방제효과를 보이고 있는 ‘효능·효과 표시 등록제품’이다.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기능성 충제! | 충해관리용, 유기농업자재 | 공시-2-5-102 엔에프(NF) 충가라 엔에프(NF) 충가라는 농약 잔류 등의 문제가 없는 유기농업 자재로 주원료인 “식물추출물+목초액”이 제품의 90%를 차지하는 기능성 충제로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유기농업자재 중 제품의 성분과 함량을 보증하고 적용 작물과 병해충에 대한 효능과 품질을 보증하는 제품으로 오이(온실가루이), 벼(혹명나방, 먹노린재, 흑다리긴노린재)에 대한 약효시험에서
국내 유일 농약 등록된 뿌리 발근 촉진제 루톤 분제 루톤 분제는 뿌리의 발근을 촉진하는 옥신(Auxin)계통의 식물호르몬인 나프탈렌 아세트아마이드(Naphthalene Acetamide)가 주성분으로 작물의 삽목(삽묘)시에 처리하면 식물세포에 침투해 RNA(Ribonucleic acid, 리보헥산)합성 등의 생화학 반응을 촉진시켜 세포벽의 분리, 생장을 유도하며 발근을 촉진시키는 식물호르몬제이다. 루톤 분제는 사용자마다 침지, 도포, 분의처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사용법은 분의처리하는 것이 좋다. 분의처리하는 것이 다른 처리 방법에 비해 약해도 없고 정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화훼류(목본류, 절화류, 구근류, 난, 다육식물 등)에 등록되어 있으며, 일본의 경우 임목(삼나무, 편백나무, 메타세콰이어 등)과 정원수(사철나무, 서향, 상록수 등), 화목(국화, 제라늄 등)에 등록되어 있다. 최강의 스펙트럼 최강의 효과 버팀목 입상수화제 진딧물, 노린재, 가루이, 나무이, 멸구류 , 매미충, 깍지벌레, 총채벌레 등 광범위한 흡즙성 해충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피리딘카복사마이드(Pyridincarboxamide)계통
천하장사 이만기와 전속모델 계약을 통해 크게 사랑받으며 성장한 구(舊)GS펌프㈜가 파워펌프㈜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천하장사 이만기와 2023년도 모델 계약 연장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이미 생활용 펌프시장에서 크게 자리매김 한 파워펌프㈜(대표이사 김춘강)는 2022년 각종 신제품 출시와 독자적인 마케팅을 기반으로 전년대비 34%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의 경기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이례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파워펌프㈜는 2022년 11월에 출시한 심정용 인버터(SI-1012)를 주력으로 올해에 총 11개의 신제품을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세로 펌프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사랑받고 있는 파워펌프㈜의 성장세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중점제품을 소개 한다. 심정용 인버터 SI-1012 - 한개의 버튼만 이용해 간편하게 동작 - 자동 전압 조정 기능 탑재로 전기료 절감 - 센서 자동 인식을 통해 전압형, 전류형 자동 인식 - 고성능 MCU로 빠르고 정밀한 연산 작업을 통한 정압 유지 횡형 인버터 펌프(가압용) GI-203MA - 402MA/ 403MA/ 404MA/ 802MA / 803MA - 인버터의 회전속도 제
한국구보다㈜는 2000년도에 ㈜캠코로 설립해 2008년 9월 1일부터 한국구보다㈜로 법인명을 바꾸고 대한민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세계의 농업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대농화 되고, 기업화·기계화 되어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구보다㈜는 세계적인 농업기업인 글로벌 구보다의 세계 최고의 기술로 설계, 제작된 선진농기계를 한국시장 특성에 맞게 개선 도입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대한민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프로농가를 위한 7조 콤바인 ZR7130 ZR7130은 구보다에서 새롭게 출시한 7조 콤바인으로 프로농가들을 위한 최적의 작업성능 발휘를 목표로 개발됐다. 먼저 128마력의 강력한 티어5(Tier-5)엔진을 탑재, 최고 작업 속도 1.84m/s로 자사 6조 대비 16% 향상된 작업 능률(자체시험결과)을 보여준다. 또한 예취부 끌어올림부의 높이가 기존 6조보다 50mm 상승, 장간종 작물이나 이삭이 큰 작물의 반송 자세가 안정화 되어 탈곡통의 부하와 로스를 저감했다. 이와 더불어 중반송부 홀수조 독립구동식을 채용하여 반송 능력을 확보, 볼륨이 큰 작물에서도 막힘없이 작업 할 수 있다. 작업능률 향상에 따른 선별 및 곡물처리
세균병과 진균병을 한번에 닥터마이신 입상수화제 닥터마이신 입상수화제는 헥사코나졸 1%와 옥시테트라사이클린칼슘알킬트리메틸암모늄 17%의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헥사코나졸은 진균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겸비했으며, 침투이행성으로 빠른 효과를 발휘한다. 우수한 내우성으로 장마기간 사용이 가능한 성분이다. 옥시테트라사이클린칼슘알킬트리메틸암모늄은 치료 효과(세균 증식 억제)를 발휘하며 내성균 저항성이 낮고 넓은 스펙트럼과 높은 안전성을 보인다. 세균병과 진균병을 동시에 방제가 가능한 넓은 스펙트럼으로 진균병에 의한 상처를 줄여 세균병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저항성균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탄저병 방제에 우수한 효과 카브리오톱 입상수화제 카브리오톱 입상수화제는 메티람 47%와 피라클로스트로빈 5%의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티람은 우수한 보호 예방효과로 잎 표면에서 병원균의 발아를 저지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편리한 수화성과 더 강하게 고르게 부착되어 오랜 약효를 보인다. 피라클로스트로빈은 잎 표면에서 병원균의 발아를 저지하는 예방효과와 침투한 병원균의 생장, 포자형성을 저지하는 치료 효과까지 동시에 나타낸다. 특히 침투이행성과
지우바이오텍㈜(대표이사 정철연)의 버팀목 입상수화제는 해충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행동을 저해하는 친환경 종합 살충제로, 작물과 인·축은 물론 꿀벌과 천적 등 유용곤충에도 100% 안전하다. 버팀목 입상수화제는 독특한 작용기작인 IBR(Insect Behavior Regulator, 곤충 행동 조절제)에 의해 해충의 섭식(Feeding) 기능을 저해함 으로써 이동(Mobility) 및 교미(Mating), 산란(Spawn)을 억제하기 때문에 성충의 방제는 물론 세대 번식 자체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이러한 작용기작으로 인해 광범위한 흡즙성 해충에 빠르고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데 특히 다양한 진딧물류와 온실가루이 등에 대하여 높은 활성을 나타낸다. 또한 낮은 농도에서도 확실한 효과를 발현하며, 강력한 침투이행성 및 침달성으로 잎 표면에 처리해도 뒷면까지 구석구석 약효가 전달되어 속 시원한 살충효과를 나타낸다. 저약량! 고활성! 전무한 교차저항성! 빠르고 오래가는 효과! 우수한 혼용성! 버팀목 입상수화제는 작기중 작물은 물론 인·축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개화기에 꿀벌 및 무당벌레와 같은 유용곤충에도 안전하기 때문에 IPM(Integrated Pest Manag
지우바이오텍㈜(대표이사 정철연)의 ‘루톤 분제’는 삽목·삽묘 등의 발근을 촉진시키는 식물호르몬제로 처리시 뿌리발생을 촉진해 작물활착에 높은 효과를 보인다. 이로 인해 작물 생장을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튼튼한 묘목 생산으로 수확량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농약으로 등록된 뿌리발근 촉진제로 확실하게 입증된 믿을 수 있는 공인제품이다. ‘루톤 분제’는 뿌리의 발근을 촉진하는 옥신(Auxin)계통의 식물호르몬인 나프탈렌 아세트아마이드(Naphthalene Acetamide)가 주성분으로 작물의 삽목(삽묘)시에 처리하면 식물세포에 침투해 RNA(Ribonucleic acid, 리보헥산)합성 등의 생화학 반응을 촉진시켜 세포벽의 분리, 생장을 유도하며 발근을 촉진시키는 식물호르몬제이다. ‘루톤 분제’는 사용자마다 침지, 도포, 분의처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사용법은 분의처리하는 것이 좋다. 분의처리하는 것이 다른 처리 방법에 비해 약해도 없고 정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분의처리는 삽목(삽묘)의 기부를 3센티미터(cm) 정도 물에 담가 물을 묻힌 다음 그 부분에 얇은 층이 형성될 정도의 루톤 분제를 묻히
유황규산 ‘오복이’ 프리미엄 브랜드쌀, ‘고봉환유황쌀’ 경기도 강화에서 10만평 규모의 쌀농사를 하고 있는 고봉환 대표는 ‘고봉환유황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고봉환유황쌀’은 유황을 수도작에 활용한 프리미엄쌀로 수확과 동시에 판매처에서 모두 매진되는 것은 물론 전국 최고가를 받아 수도작 농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봉환 대표가 선택한 유황규산 오복이 농법은 못자리 단계부터 시작된다. 볍씨 발아 후 본엽 3~4마디때 엽면살포, 약제방제 시기에 2회, 이삭 패고 난 후 1회, 수확15일 전 1회 처리 등 모두 5회를 처리했다. 고봉환 대표는 “다른 유황제품도 많이 시도해 봤지만 ‘오복이’를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며 “규산 유황 결합제품인 ‘오복이’는 도복방지 병해예방은 물론 수량증가와 미질 향상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유황제품에 비해 ‘오복이’는 침전물도 전혀 없고, 혼용문제와 약해가 없어 드론방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고봉환 대표는 올해 강화섬의 유황쌀 브랜드화를 위해 몇몇 농가와 함께 전체 면적을 오복이 농법으로 재배할 계획이다. 관행농 보다 많은 수확량, 오이에도 효과 좋은 ‘오복이’ 경북 군위에서 20년째 친환경 오이
흰가루병에 강하고 저온비대력이 우수한 고품질 춘추계 얼스계 멜론! PMR 얼스포시즌 흰가루병에 강하고 저온 비대력이 우수한 고품질 얼스계 멜론으로 초세가 강해 후기까지 초세유지가 좋으며 저온기재배에 안정이다. 과형은 고구형이며 바탕색은 회백색으로 네트가 굵고 선명하여 외관이 우수하며 과육은 치밀하고 당도가 좋을 뿐만 아니라 향도 좋은 고급 멜론이다. 숙기는 재배시기 및 기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저온기에 착과후 55일 전후이다. 굵고 선명한 네트발현으로 상품성이 우수하고 흰가루병에 강한 하계전용 얼스 PMR 얼스롱런 조형은 입성으로 잎이 작고 절간이 짧아 여름재배에 적합한 하계전용 얼스계 멜론으로 고온기에도 암꽃발현이 잘되고 착과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네트발현이 균일하고 솟음이 좋아 굴고 선명한 얼스계로 외관이 우수하다. 과형은 구형으로 과피색은 회백색으로 상품성이 우수하며 과육은 치밀하며 당도가 높아 식미가 아주 우수한 품종이다. 흰가루병에 강하며 숙기는 기온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수정 후 50일 전후이다. 엽색이 진하고 비, 바람에 강한 교배종 외대파 한라외대 상품성이 좋은 전문가용 고품질 교배종 외대파로 초세는 강하고 엽색이 진한 농록
| 수도용 완효성비료 | 질소 31%, 인산 6%, 가리 8% 함유 논편한 올코팅 20Kg 논편한 올코팅은 수도용 측조시비 전문 자재로써 이번에 누보에서 말레이시아에 기술 이전한 CRF기술이 사용 된 올코팅 완효성 비료이다. 한 번의 밑거름 작업만으로 수확까지 비효가 지속 되며 이양 시 1회 측조시비로 추비 없이 수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누보에서 제일 많이 팔린 비료중 하나이다. 비료 알갱이 하나하나 전부 코팅되어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거나 강가/바닷가 근처에도 녹지 않고 편하게 측조시비 할 수 있으며 비료 사용량이 적어 비료 과다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발생 및 하천수 수질오염을 크게 경감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성분이 100% 코팅되어 미분/막힘이 없으며 조류 발생을 경감시킬 수 있으며 균일한 성장이 가능해 도복 발생을 줄여준다, 10a 당 30Kg을 사용하고, 산간지 및 직파 재배 적용 시 10a당 5Kg 증량해서 사용하면 된다. 원예용 완효성 비료 밭편한 올코팅 5Kg 논편한 올코팅 20Kg 제품이 수도용이었다면 밭편한 올코팅 5Kg은 원예용 완효성 비료이다. 작물 정식 시 흙을 파고 비료 시비와 정식을 동시에 하는 비료로 비료사용량 및 시비노동력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