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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자재

과실의 당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글로벌아그로㈜ 스윗깔콘 사카에, 과일을 더 달고 빨갛게!
미세한 입자 크기로 잎을 통한 흡수도 원활

8월은 과실의 당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당도를 높이는 주된 성분은 단연 당이다. 당은 맛을 좋게 하는 것 외에도 과실의 상품성을 높이는 데 여러 가지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투압 조절 물질을 늘려 탈수 현상을 막고 항산화물질을 증가시킨다. 글로벌아그로㈜(대표이사 이용진)의 ‘스윗깔콘 사카에’는 과실의 당도를 높이고 착색을 촉진한다.

 

사카에, 당분 만드는 전분이 주성분인 친환경 물질

모든 과실은 유과기(1~2기경) 때는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을 띈다. 그러다 세포의 분열, 증식(제1기), 비대(제2기)가 진행되면서 마지막에는 세포 중심부에 있는 액포 속에 잎으로부터 합성된 당류가 집중돼 과실의 착색이 진행된다. 과실 내 당도가 특정 값에 도달할 때 착색이 진행되며 당이 늘어날수록 색이 더욱 짙어진다. 당분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은 빛에 의한 광합성이다. 광합성 후 잎에서 당이 만들어지고, 이들 당이 열매로 이동해 과일을 더 달게 만든다. 이후 남은 당분은 뿌리로 가서 녹말의 형태로 저장되는데, 당분이 부족해지면 이 녹말이 분해돼 당분으로 바뀐 뒤 과실로 이동해 당도를 높인다.

하지만 광합성 양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기는 쉽지 않다. 대신 아예 식물이 저장하는 녹말 성분을 작물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도 있다. 이때 많이 사용하는 성분이 바로 사카에다. 사카에는 식물체 조성물질과 동일한 전분 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작물의 성장을 돕는다.

 

 

스윗깔콘 사카에, 착과부터 수확까지 사용

글로벌아그로㈜의 스윗깔콘 사카에는 사카에 성분과 함께 전분을 분해해 당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는 천연 당분해 효소를 함유했다. 이를 통해 과실비대, 당도증대, 착색 향상 등의 기능을 한다. 또한 입자의 크기가 미세해 잎의 기공을 통한 흡수가 원활하다. 점착력도 좋아 농약과 혼용 살포 시 효과가 뛰어나다. 사카에는 다른 물질과 복합체를 만드는 능력을 가지는 다당류이기 때문에 혼용한 농약, 액비 등과 바로 합체해 점착력이 강한 물질이 되고 약효와 비효를 증진시킨다. 과채류와 엽채류는 정식부터 수확기까지, 과수류는 착과기부터 수확기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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