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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겨울철 하우스 골칫거리. ‘응애’

㈜경농, 마이트킹! 신물질로 저항성 문제없다
응애, 알부터 성충까지 모든 생육단계에 활성

부쩍 추워진 겨울, 초목이 휴면에 들어가고 병해충의 발생이 감소하는 시기지만, 시설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의 고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따뜻한 시설 하우스에 발생하는 응애 때문이다. 시설 하우스는 작물관리를 위해 실내 온도를 10℃ 이상 유지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에도 병해충 발생이 쉬운 조건이다. 그 중 응애류는 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해충이지만 시설 재배가 늘어나면서 1년 내내 관리해야 하는 주요 해충으로 떠올랐다.

 

작은 크기의 응애, 발생 전 예찰이 중요

응애류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그 피해가 육안으로 확인될 때에는 이미 포장 내 밀도가 많이 증가한 후로 방제∙관리가 어려운 해충이다. 한번 피해가 발생하면 식물의 광합성을 저해하여 상품성을 저해하는 피해를 일으킨다. 특히, 밀폐된 시설하우스의 경우 외부 환경의 영향이 적고 실내 환경이 안정적인 관계로 한 번 발생한 응애는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발생 전, 발생 초기에 꼼꼼한 예찰과 방제가 병행되어야 한다.

 

약제 저항성 발현으로 전문약제 살포해야

대표적인 미소해충인 응애는 크기가 매우 작고, 세대주기가 15~20일로 매우 짧기 때문에 약제 저항성이 쉽게 나타낸다. 때문에 계통이 다른 약제를 교호살포해야 저항성 발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시설 하우스의 경우 알부터 성충까지 다양한 세대가 혼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제 약제를 선택할 때 알부터 성충까지 모든 생육 단계에 활성이 있는 전문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부터 성충까지, 저항성 없이

㈜경농에서는 응애 방제를 위해 ‘마이트킹 액상수화제’를 강력히 추천한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계통의 응애 전문약제(작용기작 33번)로 기존제품에 저항성이 있는 응애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신경계에 작용하기 때문에 약효 발현 속도가 빨라서 처리 후 3시간 만에 경련이 발생하고 5시간 이내에 치사가 시작된다. 또한 알부터 성충까지 응애의 모든 생육단계에 활성을 나타내고, 온∙습도 등 외부 환경의 영향 없이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또한 꿀벌과 천적 등 유용곤충에도 영향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저항성 응애로 고민하는 많은 농업인들이 찾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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