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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같은 제초제가 아니다! 경농, ‘바로바로&대장군’

‘바로바로’ 죽는다! 효과 빠른 제초제, ‘바로바로’
난방제·외래잡초는 ‘대장군’ 하나로!

최근 불규칙한 기상환경으로 작물의 생육이 불량하고 재배환경이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농경지를 비롯해 비농경지의 잡초는 작물과 달리 그 세력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어 농가의 고충을 더한다. 잡초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생육하도록 진화되어 왔고, 작물과 수분 및 양분경합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생명력을 자랑한다. 또한 기후변화와 외국과 교역이 증가하면서 외래잡초가 유입되어 토종 잡초와 비교해 높은 번식력과 생존으로 생태계 교란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논둑에도 처리 가능한 ‘바로바로’

벼농사에서 본답관리 만큼이나 중요하게 관리해야 하는 장소가 바로 논둑이다. 대부분의 농민들은 논둑 관리를 위해 연 2~3회 예취 및 비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한다. 논둑에 잡초를 방제하는 이유는 통행에 불편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벼농사에 발생하는 병·해충이 논둑 잡초에서 월동하거나 잠복해 있기 때문이다. 논둑에 발생하는 잡초는 화본과 잡초부터 광엽 잡초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 이런 논둑 잡초를 방제할 때 ‘바로바로’를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로바로’는 처리된 지상부만 고사되어 논둑이 무너지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고 비농경지 뿐만 아니라 논둑에도 등록이 완료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비교불가! 가장 빠른 방제효과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그라목손’은 매우 빠른 방제 효과로 많은 농업인의 사랑을 받은 비선택성 제초제다. 그러나 생산이 중단되면서 비선택성 제초제의 발현 속도에 만족하지 못하는 농민들이 많은데, ‘바로바로’는 유통하는 제초제 중 가장 빠른 효과발현을 자랑한다. ‘Chiral Switch’라는 신기술 제조공법으로 잡초를 고사시키는 성분만을 이용해 속효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반감기가 짧아 토양 및 환경에도 안전하다.

 

생태계 교란 외래잡초 ‘대장군’으로 해결

외국과 교역이 증가하고 유통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외래잡초가 유입되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외래잡초로 가시박, 미국자리공, 미국실새삼 등 한 번 유입되면 천적이 없고 강한 번식력으로 농경지 및 산림을 훼손하고 있다. 외래잡초는 일반 비선택성 제초제로도 방제가 어려운데, 경농의 ‘대장군’은 갈대 등 난방제 잡초와 외래잡초에도 매우 효과가 뛰어나 그 활용도가 높다. 글리포세이트암모늄과 옥시플루오르펜 합제로 약효 발현속도가 빠르고 광합성 저해성분과 이행형의 성분으로 잡초의 뿌리까지 완전 고사 시킨다. 특히, 잡초가 쓰러지는 번다운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피복 효과로 추가로 발생하는 잡초의 생육을 저해하는 등 시각적인 효과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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