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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수도용 병해충, 항공방제로 쉽고! 확실하게!

경농 ‘항공스타 액상수화제’ , ‘살리미 유현탁제’
도열병·문고병, 나방·노린재까지 한 번에 방제

수도의 대표 문제 병해인 도열병, 잎짚무늬마름병, 세균벼알마름병, 흰잎마름병 등 장마철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주요 병해이다. 포기사이의 습도가 95%이상 지속되면 병해가 급속히 전염되는데, 특히 올 여름엔 집중호우가 계속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먹노린재 등 논에 발생하는 해충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삭이 형성되는 시기에 해당 병해충이 발병하면 미질이 떨어지고, 쭉정이가 형성되는 등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보험 차원에서 항공방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도열병, 흰잎마름병 예방위주의 약제살포

벼 도열병은 벼의 전 생육기에 걸쳐 가장 큰 병해이다. 도열병은 잎에서부터 이삭까지 전 생육기에 걸쳐 발생하는데, 특히 출수기 전·후로 전문약제 살포를 통해 확실히 방제해야 한다. 흰잎마름병 병원균은 논에 물 위에서 부유하다가 식물체의 상처나 기공을 통해 감염되는데 치료가 불가능한 병해로 예방만이 최선의 방지책이다. 전년도에 발생한 지역에서는 7월 중하순에 1회, 8월 초에 1회 적어도 2회 이상은 방제해야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잎짚무늬마름병, 포장 환경관리 중요

벼 잎짚무늬마름병(문고병)은 30℃ 이상, 포기 사이의 습도가 95%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면 급속하게 전염된다. 이는 장마철에 발병율이 높은 이유다. 또한 생육 및 수확량 증대를 위해 질소질 비료를 많이 시비하거나, 밀식재배하면 추후 분얼수가 많아져 통기가 나빠짐으로 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다. 드문모 심기, 질소질 비료 관리를 통해 환경 관리가 우선시되어야 하며, 출수기 전/후로 전문약제를 살포하여 사전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이동성 높은 노린재류 전문약제로 넓게 방제해야

벼에 발생하는 노린재류는 먹노린재, 흑다리긴노린재 등이 있으며,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줄기속이나 논둑 등 주변으로 날아가 버리는 습관이 있어 방제가 어렵다. 따라서 노린재류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논물을 빼고 해질 무렵 전문약제로 논 주변까지 충분히 살포해야하며 인근 벼 재배지역과 동시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생력형, 효율성 향상을 위한 항공방제 추천

㈜경농에서 추천하는 항공방제 제품은 ‘항공스타 액상수화제’와 ‘살리미 유현탁제’이다. ‘항공스타 액상수화제’는 수도에 발생하는 7대 병해에 모두 등록이 되어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는 살충제와 혼용관계도 우수하다. 침투이행성이 있어 치료와 예방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며, 특히 최근 논둑에 많이 재배하고 있는 콩에도 등록이 완료되어 있어 비산에 대한 문제점도 해소한 제품이다.

 

‘살리미 유현탁제’는 항공방제에 최적화된 종합 살충제로 멸구류, 나방류를 포함해 최근 큰 이슈가 되는 노린재류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속효성이 뛰어난 에토펜프록스와 섭식억제 효과 및 지속성이 우수한 메타플루미존의 합제이다. 두 성분의 상승작용으로 살충 스펙트럼이 넓어 먹노린재, 나방류 및 멸구류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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