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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조류퇴치기 전문업체 현일테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 수상

야생동물 및 조류 피해예방에 강력한 효과
2.5세대 신제품 'HAP-5200' 출시

▲ 레이저조류퇴치기 전문업체 현일테크(주) 손일갑 대표이사(사진 좌측부터 2번째)가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야생동물 및 조류 피해예방을 위한 레이저조류퇴치기 전문업체 현일테크()(대표이사 손일갑)가 지난 5‘2019 김제농업기계박람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현일테크는 지난 수년간 야생동물 퇴치기와 관련하여 이미 1세대 제품인 팜캠스 HAP-2200'을 통해 그 효과 및 상품성에 대해 인정을 받아왔다. 또한 2세대 제품인 팜캠스 HAP-5000'은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산학협력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과제인 소규모 축산 농가에 적용 가능한 야생조수류 침입방지법에 적용하여 야생철새로부터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가금류 농장에 설치하여 그 효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2.5세대 신제품 팜캡스 HAP-5200'은 기존에 출시된 제품이 레이저 빛을 직선으로만 회전시키던 것과 달리 신제품은 보다 강한 레이저 빛을 위로 5, 아래로 15도의 각으로 상하운동과 함께 회전함으로써 보다 광범위하게 레이저 빛을 발사해 야생동물 및 조류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현일테크 손일갑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2.5세대 팜캠스 HAP-5200'은 그동안의 쌓아온 기술력을 집대성한 제품이다라며 레이저를 이용한 조류퇴치기의 끝판왕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최근 야생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피해 우려와 각종 유해 조류에 대한 피해로부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일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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