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함께 1월 21일부터 농식품 분야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민간 투자 유치를 이미 완료한 농식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해 기업이 다음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벤처 투자사(VC)와 창업 기획자(AC) 등 민간 투자사의 시장 검증과 정부 지원을 연계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인 사업이다. 최근 농식품 산업은 기술 고도화와 시장 경쟁 심화로 초기 투자 이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 추가 자금과 사업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와 농진원은 민간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통해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선정 기업 최대 5억 원 지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이와 함께 농진원이 주관하는 박람회, 경연대회, 투자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제품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추
최근 이상기후와 작황 불안정이 일상이 된 농업 현장에서, 작물 생육의 '기초 체력'을 책임지는 고기능성 바이오스티뮬런트(Biostimulant. 식물생리활성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도프(DOF)의 프리미엄 아미노산 영양제 '아미65'에 대한 사용 사례와 효과가 전국 농가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주목받고 있다. ‘아미65’는 단순한 아미노산 혼합제가 아닌, 총 아미노산 65% 함유(유리아미노산 40%)라는 차별화된 고함량 스펙을 바탕으로 작물 생육 전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 일반적인 아미노산 제품들이 원료 혼합이나 저함량 위주인 것과 달리, ‘아미65’는 작물이 즉시 흡수·활용 가능한 유리아미노산 중심 설계를 통해 빠른 효과를 구현한다. 아미노산은 작물의 광합성 촉진, 스트레스 회복, 뿌리 활력 강화, 생육 균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실제 농가 현장에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공통된 반응이었다. ‘아미65’는 유리아미노산 45%, 총 아미노산 65%의 고함량 프리미엄 제품으로 엽면·관주 모두 사용 가능한 안정적인 제형이다. 특히 저온·고온·냉해·폭염 등 생육 스트레스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 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는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 '2026 PGA 쇼'에서 프리미엄 골프카트와 북미형 저속 전기차(LSV, Low-Speed Vehicle)를 공개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PGA 쇼에 참가해 북미 골프 및 생활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한 주요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PGA 쇼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80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 대동모빌리티는 ▲프리미엄 리무진 골프카트 'GA900', ▲북미형 LSV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아울러 AI 자율주행 기반의 운반 및 디봇 보수 로봇과 서비스 플랫폼을 결합한 미래 모빌리티 로드맵을 공개하며, 단순 이동수단 제조를 넘어 '토탈 골프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Golf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프리미엄 6인승 리무진 골프카트 'GA900', 주행 안정성과 승차
기후 변화로 인한 생리장애, 병해충 발생, 농산물 품질저하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와 유기농업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확실한 방제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잡은 유기농업자재가 출시되어 농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는 기존 황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작물의 맛과 향, 저장성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바이오-황 기반의 고기능성 병해충 관리 자재 '황킬(S-Kill)'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농업 현장은 예측 불가능한 기후로 인해 병해충이 급증하는 반면, 소비자의 안전 농산물 선호와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정책으로 화학 농약 사용은 줄여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많은 농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선택하지만, 기대 이하의 효과로 결국엔 다시 농약으로 회귀하는 실정이다. 천지바이오가 선보인 '황킬'은 이러한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순도 높은 '바이오 단일 황'을 주성분으로 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많은 황 제품은 물에 녹으면 80% 이상 씻겨 내려가는 황산염 형태가 많으며, 단일 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도 물에 희석할 경우 수화성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신제품 관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 교육은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대동 비전 캠퍼스에서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교육은 한 기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총 4차수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자율주행 운반로봇 단일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술 교육 대비 참가 인원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올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 준비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동은 이번 교육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신형 HX, LK 등 트랙터 2종, DJI 농업용 드론 1종 등에 대한 제품별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 중 신형 HX 모델은 국내 최초로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트랙터로, 1분기 중 출시 예정이다. 특히 작업기 및 경작지 자동 인식, 장애물 감지 등 전작 대비 한층 고도화된 첨단 기능으로 농경지 안에서는 무인 작업이 가능해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AI트랙터 신형 HX 모델과 DJI
식물생리활성기술 대표기업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서 ‘ESG 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ESG 운영체계와 현장 적용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바이오플랜은 선정과 함께 동반성장위원회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수령했다. 이는 바이오플랜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의지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확인받은 성과다. 바이오플랜은 이번 ESG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 걸친 내부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생산 현장과 공급망 운영에 ESG 기준을 단계적으로 반영해 왔다. 특히 품질·안전 관리 고도화, 책임 있는 원료·자재 관리,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을 지속해 ‘실행 가능한 ESG’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플랜은 ‘식물생리활성기술’을 기반으로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논물관리·비료 절감 등 재배 단계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하면서도 작물의 생육 안정과 수량·품질을 함께 고려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장 실증과 데이터 기반 검증을 통해 농업 분야의 환경 가치(E)를 기술로 구
오메라 골드 1호 프리미엄 해조류 종합 식물 생리 활성제 아르긴 골드, 오메라 골드 2호. 다랑어 추출 프리미엄 아미노산 바이런 슈퍼파워-S, 점보칼스타, 심해소생. 칼라이찌방, 더 힘이나, 유기킬레이트 Ca 복합비료, 활력제, 유기 인산 인체비료, 고단백 동물성 아미노산 함유, 해조류, 이당류, 비대, 착색, 당도, 칼슘, 낙과 방지, 생육촉진, 착과
최고 함량의 일소 방지제! 블로킹-칼 국내 최고 수준의 일소 방지 액상 탄산칼슘제로, 작물 표면 보호와 동시에 칼슘을 공급한다. 탄산칼슘(72%)과 미량요소 배합으로 고온기 과실 품질 안정화에 특화됐다. 총채벌레 유인 + 전착 기능 효과! 총나와 총채벌레를 유인하는 당·향 성분을 적용한 해충 유인 보조제로 방제 시 해충 노출도를 높여 약제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 아미 칼붕마 프리아미노산·칼슘·마그네슘·붕소·몰리브덴을 골고루 함유해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에 도움을 준다.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 씨에스타 해조추출물 50% 이상을 함유한 액상 제형으로, 스트레스 회복 및 생육 탄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폴리인산 100% 함유 기능성 식물 활력제 도프 파워폴리인산 100% 폴리인산 기반의 고효율 인산 자재로, 토양 고정 최소화 및 빠른 인산 이용성을 제공한다. 생육 초기·중기 뿌리 활력 및 착과 안정에 기여한다. 최고 함량의 액상 칼슘제 하이 CaO 23 칼슘 23% 이상과 아미노산·미량요소를 결합한 고함량 칼슘 솔루션. 세포벽 강화와 생리장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고 함량의 분말 칼슘제 메가파워칼 40 칼슘 40%
국내 최초! 10조 승용이앙기 KNW10S(F) - 다이얼식 멀티스위치 장착으로 쉽고 간편하게 작업가능 - 최고마력의 엔진탑재와 가벼운 무게로 최적의 10조 이앙 실현! - 온풍 드라이 시비기를 장착하여 막힘없는 비료공급 - 간단하고 빠르게 식부부를 접고 펼 수 있는 중앙접이식 개폐 - 수납이 가능한 폭 넓은 사이드스텝 추가로 모 공급 용이 최적화된 작업 효율과 사용자 중심 설계 MR1157H 트랙터 - 변속 조작없이 최고속도까지 부드럽게 주행가능한 KVT 무단변속 - 일정한 속도 유지가 가능한 크루즈 기능 탑재 - 표준 4련 유압 취출구로 다양한 농기구와 호환성 높여 작업 범위 넓힘 - LED 작업등으로 우수한 시야 확보, 야간에도 작업 가능 - 서브 모니터, 다기능 암레스트, 틸트/텔레스코픽 핸들로 편의성 최대화 - 120L 대용량 연료탱크 탑재로 주유 횟수 줄여 작업 효율 증가 이모작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통형 콤바인 ZRH1200 - 강력한 작업 효율과 높은 수확 능력으로 농업기계화 및 규모화 실현 - 콩, 보리, 밀 등 다양한 작물에 대응하는 최적의 솔루션 제공 - 전통 도리깨 방식의 탈곡 기술을 적용한 미라클바로 작물 손상 최소화 - 2.6m 와이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 친환경 바이오매스(Biomass) 플라스틱 전문업체 ㈜에코네이쳐(대표이사 박주리)의 친환경 토양분해 항균필름 ‘에코멀칭’이 환경보호는 물론 이상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작물생육에 효과를 입증하며 농가에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개발자인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은 “농업 부산물인 옥수수(대, 심), 왕겨 등 친환경 바이오 매스를 이용한 플라스틱 원료 개발과 특허 항균물질을 통해 토양생분해 항균필름을 생산하게 됐다”며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폐비닐로 인한 환경피해 예방은 물론 농약 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탄산칼슘과 이산화티타늄 등을 이용한 복합재질의 저온성 필름(에코멀칭 회색)은 기존 검은색 필름보다 공기가 잘 통하고, 빛 반사율과 열 차단 기능이 우수해 두둑 표면 및 토양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박명종 회장이 25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바이오매스 원료와 자체 특허 기능성 항균물질을 융합한 필름이다. 특히 기능성 항균물질은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 등 4가지 모두 효과를 나타낸다. 박명종 회장은 “기존 항균물질의 경우 대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1월 22일(목) 오전 10시,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3층)에서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농업전망 2026’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9회를 맞이한 농업전망 대회는 농업인, 산업계, 학계, 정부와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농업 분야 대표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전망 홈페이지(www.aglook.kr) 또는 농업전망.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전망 2026 대회는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농촌 미래, △2026년 농정 이슈, △산업별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농촌 미래’를 주제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와 농업·농촌’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서 김용렬 농업관측센터장(KREI)이 ‘2026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이 ‘2026년 주요 농정 방향’을 발표한다. 2부는 ‘2026년 농정이슈’를 주제로 △K-농식품, 시장 전환, △K-농촌, 기회의 장, △K-농업, 미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