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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농가에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끼치는 탄저병

생육주변의 수분조건이 발병과 전염에 크게 영향

열매나 잎에 주로 발생하여 농가에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주는 탄저병은 비가 오기전과 병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해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빗방울 등에 의해 다른 식물체로 전염되는 감염경로를 가진 탄저병에 대해 알아보자.




탄저병은 줄기, 꼬투리, 잎자루 등에 증상이 나타나며, 갈색의 어둡고 불규칙한 반점이 생겨 검은색 점으로 덮인 것처럼 보인다. 꼬투리가 감염되면 곰팡이가 꼬투리 안을 메우거나 종자가 쪼그라들어 비정상적인 모양이 된다.


습기 많은 기후 조건에서 발생
농촌진흥청은 계속되는 비로 인해 고추, 딸기, 수박, 사과 등에 발생하는 곰팡이 병해인 탄저병 발생이 늘고 있어 각별히 방제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탄저병은 재배 농가에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끼치는 관리가 필요한 주요 병해다. 농진청에 따르면 이 병원균이 자라는 데 알맞은 온도는 25℃~28℃로, 습기가 많은 기후 조건에서 발생이 늘어난다. 생육주변의 수분조건이 발병과 전염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탄저병균이 잠재적으로 감염된 포기나 지난해에 발병 했던 포장의 병에 걸린 잔재물에서 월동한다.


과실에 발생하는 탄저병의 경우 과실에 부패에 관여
잎, 잎자루, 과실, 줄기에 발생한다. 잎에서는 초기에 황갈색∼암갈색의 원형반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부정형 원형 병반으로 확대된다. 병반은 오래되면 잘 찢어지고, 구멍이 생긴다. 과실에는 원형 또는 타원형의 약간 움푹 함몰된 병반으로 나타나며, 습도가 높은 조건에서는 적황색의 포자 덩어리를 볼 수 있다.
과실에 발생하는 탄저병의 경우 과실에 부패에 관여한다. 과실의 꽃자리 부분에 감염하는데 과정부가 물러지며 주름지는 것이 특징으로 습윤한 조건에서 분홍색의 얇은 저액이 감염된 부분의 표면을 덮고 있다.
묵은 가지를 가지치기하면서 병든 가지를 제거하지만 생육단계에서 감염되어 과실 성숙 단계에서 발현되어 방제가 어렵다.


비가 오면 급격히 진전되어 심하게 발생
병원균은 종자 혹은 병든 부위에서 균사와 분생포자의 형태로 월동 후 분생 포자를 형성하여 공기 전염한다.
시설재배에서는 발생이 드물고, 노지재배에서 5∼6월 비가 올 때 빗방울로 분생포자가 전반되어 발생한다. 비가 계속 내리면 급격히 진전되어 심하게 발생한다.
방제대책으로는 우선 병에 걸리지 않는 모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딸기의 경우 탄저병이 발상하지 않은 초장의 모종을 사용하되 한때 심을 모판에 심기 전에 반드시 오염되지 않은 어미그루만 선발해야한다.
봄철에 제 1번 런너의 새끼 모종이 뿌리를 내린 다음 어미그루를 제거하면 탄저병 뿐만 아니라 새끼 모종에 감열될 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건전 종자를 사용하고 이병 잔사물은 완전히 제거한다. 시비관리에서 질소질 비료의 과용을 피하고 배수가 잘 되도록 포장관리를 한다. 적용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의거하여 살포해야한다,


질소질 과잉 현상이 나타나면 뿌리 끊기를 실시해 병 발생을 억제 해야
질소질이 너무 많아 웃자라면 탄저병에 약해지기 때문에 알맞게 주되 가능한 한 적게 주는 것이 좋다. 식물체가 질소과잉 현상이 나타나면 뿌리 끊기를 실시하여 병 발생을 억제하는 방법도 있다.
식물체내 질소함량 정도는 잎자루가 전부 다 펼쳐진 후 색깔로 흰색을 띠면 체내 질소농도가 높고, 황록색을 띠면 중간정도이며, 붉은색을 띠면 낮은 편이다. 잎자루가 붉은색을 띠면 탄저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나 흰색을 띠는 경우는 발병하기 쉬운데 이럴 경우 뿌리를 끊어주면 식물체내 질소함량을 낮추어 병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경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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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화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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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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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크롭사이언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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