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한국삼공㈜(대표이사 한동우)는 지난 11월5일~7일까지 2박3일 동안 대전 라마다바이더원 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영업고객관리/제품기획마케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한동우 대표이사는 “2025년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며 “영업고객관리와 제품기획마케팅이 하나가 되어 영업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목표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번 회의는 많은 어려움과 함께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하여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2026년 신제품 교육과 함께 주요 작물에 대한 생리적인 특성과 주요 병해충에 대한 적용약제의 판매 방향 등 다양한 회의가 진행됐다. 영업고객관리 김원기 책임은 “업무의 진행 과정도 결과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금년 마무리 잘하고 2026년 회사와 직원들 모두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야심차게 준비하여 매출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지원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가 수행한 ‘필리핀 고품질 쌀 종자의 지속 가능한 생산 및 보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준공식이 6일 필리핀 누에바에시하 소재 ‘필리핀 미작 연구소 본부(Phil Rice CES)’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정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경제 참사관과 니콜스 마날로 필리핀 농업부 차관보를 비롯해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사)세계농정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제농업협력사업(ODA) 지원 시설에 대한 인수인계 서명식이 진행됐다. 필리핀, 낮은 쌀 자급률 핵심과제… ‘종자 품질’ 필리핀은 이모작이 가능한 기후이지만 쌀 자급률이 낮은 수준을 보인다. 특히 2022년 쌀 자급률은 77%로 2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낮은 자급률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저품질 종자로 인한 쌀 생산성 저하다. 필리핀은 국가 차원의 정선시설이 부족해 종자 선별을 농가에 맡겨 왔고 평균 15% 이상 손실과 오염이 발생했다. 또한 종자 보급 전 이를 저장하는 ‘필리핀 미작 연구소’ 창고가 노후화되거나 부족해 종자가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는 문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11월 10일(월) 경기도 광교 비즈니스 센터 인근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의 핵심 가치인 ‘농업과 국민의 상생’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는 현대인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응원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NH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이사, 최정훈 전무이사, 이득우 감사실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광교 일대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간편식 및 김밥 등을 제공, 건강한 하루의 시작인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는 “우리 쌀로 차린 따뜻한 아침밥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기본이자, 농업과 식문화가 선순환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우리 쌀 소비 확대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도 ‘김치종균 보급사업’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종균 활용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하루식품을 지난 11월 7일(금)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치종균 보급사업’은 농식품부가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 이하 김치연)에 위탁하여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김치업체에 종균을 제공해 김치 품질의 표준화 및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올해는 8억 원의 예산으로 총 7톤의 김치종균을 보급했으며, 이는 종균 발효 김치 약 7천 톤의 생산으로 이어져 부가가치를 높이는 성과를 가져왔다. 이 사업을 통해 보급한 종균을 활용한 김치는 맛과 품질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품질 유지기간도 기존 제품보다 최대 30일 이상(30일→45∼60일) 길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유통기간이 중요한 미주・유럽 수출시장에서 과발효 문제를 해소하여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과거 일본과 동남아시아 중심이던 수출 시장이 최근 미주와 유럽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종균의 사용은 김치 수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종균 사용 경험이 없는 김치 제조업체들이 참여하여 종균 활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1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간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새로 임용된 신규 공무원 43명이 참여하며, 임용 부서 출근 전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과 실무역량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과정은 공직윤리 및 청렴의식 함양, 민원응대와 의사소통 역량강화, 업무시스템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신규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 학습 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육 후반부에는 ‘슬기로운 사무소 생활’과 ‘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농정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업무 경험을 직접 듣고 선·후배 간 소통력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후 신규 공무원들은 11월 17일(월)에 임용 부서에 배치된다. 농관원 최철호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갖춘 유능한 공직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농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11월 7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이하‘농협은행’)과 ‘농지 서비스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지은행 통합포털(www.fbo.or.kr)’은 농지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과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매매·임대 매물 정보와 가격, 임차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플랫폼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사는 더욱 많은 사람이 농지를 쉽게 확인하고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지 매물 정보를 공공·민간 부문으로 개방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골자는 공사 ‘농지은행 통합포털’과 농협은행 ‘내일의 땅*’에 게재되는 농지 매물 정보를 상호 연계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각각의 플랫폼에서 보유 농지 정보를 통합 제공해 농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는 농협은행과 함께 ▲농지 관련 신규 서비스 공동 발굴·추진 ▲대국민 농지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 등을 추진해 농업인과 국민에게 더 나은 농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인노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은 “이용자가 익숙한 플랫폼에서 필요한 농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7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영상·이야기(스토리) 공모전’을 열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정보를 농업인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조명한 수상작 15편을 선정했다. 영상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팀이 출품한 ‘안전 사각지대, 우리가 막는다’가 수상했다.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가를 방문,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 전문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농작업 현장의 위험 요소와 개선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영상 분야 대상 수상작 갈무리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은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가 제작한 온열질환 예방 요령 ▲충북 진천 통산마을의 콤바인 안전 사용 수칙이 선정됐다. 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에는 7편이 이름을 올렸다. 이야기(스토리) 부문 대상(농촌진흥청장상)은 경기도 용인시 모현읍 모현시설채소연합회가 수상했다. 시설 온실 천장에 설치된 검은색 분무 호스를 잘 보이는 형광색 줄로 교체, 개선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목 졸림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은 ▲강원도농업기술원 자원기획팀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국산 밀가루 소비 확대를 위한 2025년 ‘제9회 국산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열고, 올해의 국산 밀 빵·과자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6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지회 추천을 받은 기능장 44개 팀이 참가했다. 사전에 제공된 고품질 국산 밀가루로 제품을 만들어 당일 출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산 밀가루는 농촌진흥청 ‘밀 산업 밸리화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제분 시설에서 생산된 것으로, 제빵용(강력분) 밀은 ‘황금알’ 품종, 제과용(박력분) 밀은 ‘고소’ 품종이다. 《국산 빵용밀 ‘황금알’》 《국산 과자용밀 ‘고소’》 ‘황금알’은 단백질 함량이 약 12.2%로 높고, 글루텐 조성이 우수해 빵으로 구웠을 때 잘 부풀고 조직이 고르게 형성되는 장점이 있다. ‘고소’는 단백질 함량이 약 8.6% 정도이며, 과자로 구웠을 때 넓게 퍼지고 표면이 고루 잘 갈라져 제과 적성이 우수하다. ▲제과 최우수상 작품 ▲제빵 최우수상 작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전주) 및 중부지소(수원)에서 한‧일 농업유전자원 보존‧활용 업무 협의회를 열고, 양국 간 농업유전자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에 참석한 우리 측 참석자가 일본 농업·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일본농연기구, NARO)를 방문, 업무 협의를 진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성사됐다. 7일, 농업유전자원센터를 찾은 코모토 나투오 일본농연기구 유전자원센터 부소장과 에바나 카오루 일본농연기구 유전자원센터 진뱅크실장, 아리가 히로타카 일본농림수산성(MAFF) 연구정책과 유전자원담당 등 일본 측 전문가들은 유전자원 보존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유전자원 보존·활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한‧일 농업유전자원 전문가들은 ▲유전자원 유전체 분석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유용 자원 발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표현형 특성 평가 ▲난(難) 증식 유전자원의 안정적 증식 방법 ▲유전자원의 안전중복보존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후변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유전자원의 전략적 관리와 활용은 농업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핵
농산물 신선도 유지에 혁신을 가져온 일라이트 저장비닐 ‘탑프레쉬 그린라이트’(이하 그린라이트)가 농가와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라이트’는 농산물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흡착하고, 최적의 수분을 유지해 장기간 신선도를 보존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사과와 샤인머스켓 포도 등의 저장에 널리 활용되며, 농산물 품질 유지와 유통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일라이트 기술로 구현한 신선도 유지 혁신 ‘그린라이트’는 천연광물 일라이트를 30% 이상 함유한 독자 조성물로 제조된 저장비닐이다. 저장 중 발생하는 에틸렌가스 등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흡착·제거하며, 미세 타공기술을 통해 내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농산물의 수분 손실과 중량 감소를 방지한다. 또한 일라이트의 항균 특성으로 인해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폐렴균 등 주요 유해균에 대해 99.99% 수준의 항균 효과를 보이며, 농산물 부패의 주요 원인인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일라이트가 가진 항습 효과와 원적외선 방사 기능은 저장 공간의 환경을 최적화해 농산물의 품질과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고려대학교 공동연구 통해 우수성 검증 탑프레쉬는 고려대학교와
오는 11월 10일,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을 통해 토양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유기질비료가 전국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조비, 고품질 유기질비료 4종 공급 ㈜조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첫거름혼합유박’, ‘유기애골드’, ‘첫거름골드’, ‘어박애칼슘’ 등 4종의 고품질 유기질비료를 전국 농업인에게 공급한다. 조비 유기질비료는 질소, 인산, 칼리 등 주요 양분과 고급 유기질 원료를 최적의 조건으로 배합하여 작물의 생육 초기부터 후기까지 영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유기물 효과로 토양 개량 효과가 뛰어나, 토양의 보수성과 통기성을 개선하고 미생물 활성을 촉진해 작물의 생육을 활성화한다.또한 입상 형태로 사용이 간편하고 균형시비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과수 및 과채류·엽채류·근채류 등 다양한 작물의 당도, 맛, 향기, 색, 저장성을 높이고, 작물을 튼튼하게 만들어 각종 생리장해에 대한 저항성 강화에 효과적이다. 2026년 주목할 신제품,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