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는 2026년 3월 19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7기 농수산식품분과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26차 농수산식품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농어촌분과위원회(이하 농어촌분과위)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농어촌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위원회이다. 농어촌분과위는 2019년 출범 이후 농어촌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 방안, 농어촌 돌봄서비스 개선, 농산어촌 소멸 대응을 위한 농산어촌 재생 방향 마련 등 농어촌 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는 농촌·산촌·어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이다. 분과위원장으로는 허헌중 (재)지역재단 이사장이 위촉됐다.ㄴㅇ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농어촌분과위 운영계획(안)이 보고됐으며, 향후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와 추진방향에 대해 위원 간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실버 메달'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 개국, 1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 조달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다. 대동이 이번 평가에서 달성한 실버 메달은 전 세계 평가 기업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 같은 성과는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에 대비해 연결 기준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수립하고, 전사 차원의 ESG 체계를 강화한 결과다. 또한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에 따라 확대되는 글로벌 파트너사의 ESG 실사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환경 부문에서는 온실가스, 에너지, 폐기물, 유해물질 등 주요 환경 지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실행 중심의 운영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동은 환경경영 정책과 정기적 개선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ISO 14001(환경경영 시스템) 인증을 운영하며 친환경 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노동·인권 영
아그리젠토 경남지사 한 해 농사의 기초를 다지는 가장 중요한 봄철,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아그리젠토 경남지사(지사장 임경수)도 병충해 및 잡초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을 찾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임경수 지사장은 “경남지사는 현재 부산·울산· 경남지역 20개 시군을 김태주 팀장과 함께 2인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며 “2012년 말에 설립하여 이듬해 40개소 시판 사장님들과 약 9억 원의 매출로 시작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2024년부터 합류한 김태주 팀장과 힘을 합쳐 현재 70개소 시판 사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그리젠토 경남지사의 구성원은 임경수 지사장과 김태주 팀장 2명이 전부다. 하지만 각자가 일당백의 영업 베테랑으로 지역에서는 나름 이름이 알려져 있다. 임경수 지사장은 1998년 SG한국삼공㈜에 입사해 경남지역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07년 ㈜동부한농에 스카우트 되어 2012년 독립하기 전까지 경남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특히 영업을 시작하면서 품고 있던 지역 1위, 나아가 전국 1위가 되겠다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산하 농어촌재생 에너지특별위원회는 3월 13일 오전 10시,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마을회관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마을 공동체 주도의 재생에너지 성공 모델을 시찰했다. 이번 회의는 이론적인 논의를 넘어 마을 주민들이 100% 주인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구양리 햇빛두레발전소’의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양리 마을은 지난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햇빛두레발전소’로 선정된 이후 약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운영하며 연간 약 1억 2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 수익을 마을 사무장 고용, 미니 행복버스 및 무료 식당 운영 등 주민 복지에 전액 활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에 대한 농민들의 수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양리 이장이자 특위 위원인 전주영 위원이 직접 마을 사업 현황을 발표한 뒤, 위원들과 함께 발전소 시설을 직접 시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햇빛소득마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점들을 면밀히 진단했다. 위원회는 국정과제인 햇빛소득마을의 성공
디지털 축산 혁신을 주도하는 라이브케어(대표 박찬목)가 지난 13년간 현장에서 축적해 온 13억 건 이상의 방대한 가축 생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제역 등 국가 재난형 가축 전염병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AX(AI Transformation) 축산 플랫폼'을 11일 전격 공개하며 디지털 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라이브케어 플랫폼의 기술적 핵심은 소의 위 내부에 투여되는 'AI 바이오캡슐'에 있다. 기존 축산 ICT 기술이 주로 카메라 영상 분석이나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활동량, 식사 패턴 등 '외부 행동 데이터' 분석에 그쳤던 것과 달리, 라이브케어는 소의 체내 '심부 체온'을 직접 측정하는 차별화된 방식을 채택했다. 이 시스템은 소의 심부 체온을 0.1℃ 단위로 정밀하게 측정한다. 이는 외부 기온이나 습도 등 환경적 변수에 영향을 받지 않아 개체의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특히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미세한 체온 상승 등 생체 반응을 실시간 데이터로 시각화하여 농가에 제공함으로써, 농장주는 앱을 통해 집중 관리가 필요한 개체를 즉각적으로 선별하고 적기에 대응할 수 있다.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운용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CON/AGG)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콘엑스포는 3년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문 전시회다.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글로벌 산업 행사로 자리 잡았다. 대동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회에 카이오티(KIOTI) 브랜드로 처음 참가해 실내 약 743㎡(약 225평), 야외 약 279㎡(약 84평) 규모의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소형 건설장비(CCE, Compact Construction Equipment) 라인업을 북미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실내 부스에서는 2023년 북미 시장에 출시한 콤팩트 트랙 로더 'TL750'와 스키드 로더 'SL750'를 전면에 배치해 소형 건설장비 라인업의 핵심 모델을 소개했다. 두 제품은 현장 작업 최적화와 운전자 편의성을 강화한 모델로, 북미 시장에서 대동의 CCE 사업 확장을 이끌고 있는 주력 제품군이다. 야외 부스에서는 실제 작업 환경을 구현한 라이브 시연을 통해 스키드로더와 콤팩트 트랙 로더의 작업 성능, 조작성,
최근 기후 변화와 연작 장해로 인해 토양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가 충청북도 영동군의 천연 광물질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고순도 일라이트 비료 라인업을 완성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지바이오가 사용하는 영동군 일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250℃의 물에서 두 차례 열수 반응을 거쳐 형성된 고순도의 일라이트이다. 2:1 층상 규산염 운모 광물인 일라이트는 특유의 다공성 구조와 높은 양이온 치환 능력(CEC)을 지녀, 토양 내 풍부한 음전하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납(Pb), 카드뮴(Cd), 니켈(Ni), 크롬(Cr) 등 유해 중금속 이온을 층 사이에 강력하게 흡착하여 이동성을 차단, 작물로의 흡수를 원천적으로 막아준다. 특히 놀라운 것은 강력한 천연 항균 효과다. 테스트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폐렴막대균에 대해 99.9%의 항균 효과를 발휘하여 토양 내 병원균 밀도를 낮추고 작물의 병해 저항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학술지 'Molecules' 등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일라이트 처리는 작물의 항산화 물질 및 생리활성물질 생성을 촉진한다. 브
그동안 완효성 비료는 벼나 화훼 재배에 주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에는 과수, 노지채소, 시설채소 등 사용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특히 농가들 사이에서는 노동력 절감책으로 꼽기도 한다. 완효성 비료는 작물의 생육 기간 동안 비료 성분이 천천히 녹아 나와 작물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춰 양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비료이다. 일반적인 속효성 비료가 시비 직후 빠르게 녹아 흡수되거나 유실되는 것과 달리, 완효성 비료는 비료의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BIOLOGICAL LEADING COMPANY) ㈜도프(대표이사 장동길)는 본격적인 영농 시즌인 봄을 앞두고 작물의 안정적인 양분 공급을 통해 수확량을 증대시키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효과적인 완효성 고급 비료 ‘에스코트’를 추천했다. 도프의 ‘에스코트’는 코팅 기술을 통해 양분이 서서히 용출되어 작물의 흡수 효율을 높이고, 밑거름 1회 시비로 추비를 생략하거나 횟수를 줄여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하는 친환경 비료이다. 특히 비료 성분의 유실, 용탈, 휘산 손실이 적고 안정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작물 생육 균일화와 수질, 대기 환경 보호에 효과적이다. 이상기후 대응 농
농림축산식품부(송미령 장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1차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학교수, 정부, 도매시장 업계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시장관리운영위원회 참석 위원들은 운영 내실화 및 이용자의 신뢰 제고를 위해 거래실적 전수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제도개선 및 중장기 발전방안 등 대책 수립을 논의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온라인도매시장 제도개선‧활성화 TF』를 발족하기로 했다. TF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 2월까지 전체 거래실적에 대한 회계·법무 법인 등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 검증 및 보조금 집행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판매·구매자 등 시장 참여자의 현장 의견과 전문가 심층 토론 등을 거쳐 제도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5월 말까지 도출할 예정이다. aT 홍문표 사장은 “지난 2월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설립 취지에 부합한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장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농촌기본사회연구단(이사장 이한주)과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과 공동으로 3월 5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논의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박승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소득정책과 사무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영향평가 개요 및 과제(김상효 KREI 농촌기본사회연구팀장), ▲농업·농촌 재생에너지 보급 방안(양정훈 한국에너지공단 햇빛소득팀장), ▲영농형 태양광 이슈와 정책과제(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햇빛소득마을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구조적 성공요인 탐색(정학균 KREI 거시농정연구본부장) 등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성우 KREI 기획경영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은민수 NRC 농촌기본사회연구단 위원장, 신자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박해청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40마력), 'LK3605VU'(35마력)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된 모델이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26m, 전고 2.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지상고(290mm)를 적용해 장애물 통과가 한층 수월하며, 좁은 과수로에서도 높은 기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과수형 협폭 타이어로 변경할 경우, 폭이 좁은 작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이동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농작업을 위해 트랙터 후방에 작업기를 연결하고 제어하는 성능도 극대화했다. 작업기를 연결하는 히치의 제어 방식을 PCV(Position Control Valve) 에서 MLS(Mita Load Sensing) 유압 시스템으로 변경했다. PCV가 사람이 수동으로 레버를 조작해 유량을 조절해야 한다면, MLS는 작업 부하를 감지해 필요한 유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