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동우)는 지난 1월 6일(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작물보호제(농약) 업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협회 한동우 회장(한국삼공㈜ 대표), ㈜농협케미컬 하명곤 대표, ㈜동방아그로 염병진 대표,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이지숙 대표,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 ㈜팜한농 김무용 대표, 선문그린사이언스㈜ 김동진 대표, ㈜한얼싸이언스 심봉섭 대표, 등 각 회원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국민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안정적인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산업계가 중추적인 역할에 이바지 할 것을 기원했다. 한동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작물보호제 산업계는 기후변화와 고환율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우리는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결국 ‘농업’이라는 한솥밥을 먹는 한 식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별적인 경쟁은 최선을 다하되, 업계 전체를 위해서 든든한 동업자 정신을 함께 가진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토록 어려운 시기에 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1월 15일, 본원에서 ‘농정원 제1회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정원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고객을 초청해 여는 행사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에서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와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0년 공익직불제 시행 이후, 농업인 자격 확인과 영농기록·농지 상태 점검 등 행정 절차가 늘어나며 현장의 업무 부담이 커졌다. 농정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직불신청 대상 필지의 항공영상과 학습용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해 필지별 이미지 비교만으로 점검 대상을 선별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번 고객의 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이러한 혁신 서비스를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정원의 ‘신(新)비전 2030’을 공식 발표하고 기관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윤동진 농정원장은 “부임 이후, 처음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뜻깊게 생각하다”며 “농정원이 더 나은 기관으로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힘찬 격려를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김준식 회장이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2026년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와 수익 성장 강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고 7일 전했다. 먼저, 김준식 회장은 2025년을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관세 전쟁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성장하며 대동의 저력을 재확인한 해로 평가했다. 국내 114만 평 규모의 정밀농업 실증 착수와 북미·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이는 임직원의 헌신과 실행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DT)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육성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는 2026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온 역량을 토대로 사업 전반에서 AI·로보틱스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준식 회장은 대동이 추진하는 AI·로보틱스 전환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농업 현장과 필드 노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 충북원예농협 조합장)는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로 심화되는 과수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제6회 과원관리사(사과)』 민간자격시험을 시행한다. 과원관리사는 과수 농가의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전정·적과·병해충 방제·수확 후 관리 등 전문 기술을 전수·교육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전문자격이다. 이번 시험은 2026년 2월 28일(토)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1월 7일(월)부터 2월 20일(금)까지 45일간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홈페이지(www.sunplu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아, 사과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청년·귀농·귀촌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0분 동안 전지·전정, 적화·적과,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 시 합격한다. 실기시험은 60분간 전정, 적과,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에 대한 실제 수행 능력을 평가하며, A·B·C·D 등급 중 B 이상을 획득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취득한 과원관리사(사과)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년이며, 매년 보수교육
총채뚝 | 공시 3-6-094 | 곤충병원성 곰팡이 백강균 Lecanicillium attenuatum NB239 (KCTC13852BP)의 균사가 총채벌레 번데기에 침입하여 살충 효과를 가진다. 곤충병원성 곰팡이 적강균 Isaria fumosorosea NB-HS01 (KCTC13934BP)은 파밤나방 애벌레 혹은 오이총채벌레 표피를 뚫고 침투하여 해충의 체내 성분을 영양분으로 이용하거나 체내에 독소를 퍼뜨려 죽게 한다. 적용해충으로 총채벌레, 진딧물, 온실가루이, 담배가루이 등이 있다. 청킬 | 공시 3-5-090 | 국제특허기탁 균주 Photorhabdus cinerea(KACC 81235BP)는 곤충병원성 세균으로 곤충에게 독성을 갖는 선충(곤충 병원성 선충, Entomopathogenic nematode, EPN)의 장내에서 유래된 균주로 독특한 종류의 살충 단백질 독소를 분비하여 선충이 감염된 곤충의 생명 활동을 억제하거나 사멸시킨다. 해충에 공생세균이 감염 되면 다양한 살충성 독소 및 항생물질을 분비해 곤충의 면역체계를 저하시키며 패혈증을 일으켜 48시간 이내에 해충을 죽인다. 살충 효과가 있는 천연 식물추출물 (고삼, 님, 제충국 등) 제품과
확실한 이앙 전 처리제 골든골 유제 이프펜카바존과 시메트린의 성분으로 토양흡착이 빠르고 강해 피에 대한 발생억제 효과와 잔효력이 우수하고 일년생 잡초에 효과적이며 논조류(이끼)까지 예방할 수 있다. 특히 피에 대한 억제력과 지속력이 우수하다. 이앙 전 처리로 논 초기에 잡초 발생을 확실하게 차단한다. 기존 성분은 그대로, 더 간편한 논 제초제 스리백 직접살포정제 기존 ‘스리백 액상수화제’의 성분은 그대로면서 더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직접살포정제 제형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트리케톤계 성분 제초제로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 후 백화 및 고사하는 특징이 있으며 옥신 작용을 하는 생장조절물질로 잡초의 기형적인 생장으로 고사 시키고 ALS저해제(아미노산 합성 저해) 3세대 SU계 성분으로 피를 비롯한 일년생 및 다년생 잡초를 함께 방제한다. 특히 저항성잡초(올챙이고랭이, 물달개비)와 광엽잡초, 다년생잡초에 대한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 직접살포정제 제형은 동방아그로의 독자적인 300g DT(직접살포정제) 형태로 편하고 정밀한 투척살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깨끗한 논 관리를 위한 후회없는 이앙 동시 처리제 동시스타 입제 이프펜카바존 + 브로모뷰타
식물의 고유능력 광합성·강화 녹색탄 광 이용 효율을 증가시켜 광부족, 저온, 습해 등의 피해를 예방하며, 생리활성물질과 유기산으로 제조되어 농약과의 혼용관계도 좋다. 특히 농약의 효과를 증대시키고 식물의 면역력 증가는 물론 엽록소의 복원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모든 작물의 발아와 출엽, 덩굴신장을 좋게 한다. 이상기후에도 안전한 화아분화와 수정! 엑토신 식물의 광합성 대사 산물인 고분자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으로 화아분화 촉진 및 수정률 증가, 조기등숙 유도, 초기비대를 통한 과수 정형과 형성 등에 도움이 된다. 해당작용이 촉진되면 체내 ATP 에너지 증가로 체세포 증가, 강한 화기를 통한 씨방, 암술, 꽃가루를 증가시켜 이상기후에도 원활한 수정이 가능하도록 한다. 화아분화 → 수분 → 배주의 발달 등의 효율 증대에 관여한다. 또한 포도당을 분해하는 해당작용은 식물의 체내 온도를 상승시켜 냉해 피해 예방 및 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대와 착색, 수확기 조절에 필수! 터거 해조추출물을 고농도로 함유한 제품으로 모든 작물의 비대와 수확기 조절에 필요한 제제다. 삼투압 증가, 팽압, 막압에 의해 과일을 크게하고 증산작용을 촉진시켜, 약한 건조스트레스 유
경북 예천, 청송, 영주 등 인기! 과수 및 밭작물 시작 씨엠씨코리아 기비 프로그램 토양개량과 생육을 동시에! 천연 유기물 토양개량제 돈벼락SG 휴믹산과 풍부한 유기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천연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토양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통기성을 높여준다. 오랜 연작 및 퇴비 및 화학비료 사용으로 염류 등의 문제가 고착화된 토양을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뿌리가 보다 튼튼하게 뻗어 나가고, 보수력이 향상돼 작물은 안정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 특히, 염류집적을 줄이고 양이온치환능력을 높여 비료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작물의 영양 이용률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토양 자정력과 지력↑ 에프-포 | 공시 2-3-445 | 토양 청정 기작을 가진 종합관리제로 앞서 소개한 돈벼락SG와 함께 기비 처리 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토양 살포 시 우점 점유한 미생물에 의해 토양 유기물을 완벽히 발효시켜 토양 유해균 및 충란을 파괴시키고 부화를 억제시켜 유해균충 및 유해 가스로부터 작물을 보호해주는 기능과 발효의 종점인 휴믹화를 촉진해 토양 자정력과 지력을 향상 시켜주는 균체 비료로 전환되는 매커니즘을 가진 제품이다. 골치 아픈 유해충! 이제 충사냥
안심하고 안전한 사용! 액상유황 황서방 | 공시-2-4-019 | - 끓는 유황과 천연 벤토나이트로 법제해 더욱 안정화된 액상유황 - 생석회나 가성소다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해 더욱 안전 - 액상유황 제조에 관한 국내 특허 획득 제품(특허청 10-2017-0130898) - 생육기 경엽처리 및 토양관주처리용 제품 - pH 중성 제품으로 일반 농약과 혼용 가능 질소 11% + 유황 75% 함유의 혁신적 유황비료 황질소비료(11-0-0-75) - 슈퍼에스 한 알에 약 4,700만 개의 미세황 존재 - 미량원소 유황의 세분화된 입자로 시비 효과 극대화 - 빠른 산화 작용과 지속되는 유황 공급으로 수확량 증가 - 기존 유안과 황산가리 대체 가능한 국내 생산 원자재 물에 쉽게 분해되는 과립유황 솔로아그리 | 공시-2-3-199 | - 유황 90% + 벤토나이트 10% - 친환경 농업에도 적합한 유기농업자재(토양 개량 및 작물생육용자재) 공시 - 토양속 황화 미생물의 대사작용으로 작물이 자라는 동안 지속적으로 흡수 - 미국, 호주, 뉴질랜드, 유럽, 브라질, 인도, 중국 등 전세계로 수출되는 검증된 제품 - 신개념 유황공정에 관한 국내 및 국외 특허 획득 (특허청 10-
세계 유일의 특허를 획득한 토양교정제 염닥터 - 염류집적 및 연작장해를 한번에 해결!! - 전기전도도(EC)를 낮춰 염류로 인한 삼투 스트레스를 완화 및 염류집적에 의한 연장 장해 해소에도 도움 - 뿌리 활력을 회복 생육부진 토양의 정상화에 도움 - 물리성, 생물성, 화학성 개선으로 수확량 향상에 도움 어분 75%, 골분 10%, 식물성유박 15% 어분골드 - 토양개량 효과와 지속적인 양분공급으로 농사비용 및 노동력 절감 - 토양 내 미생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토양의 작토층이 깊어져 비옥한 토양환경을 조성 - 가스발생 억제로 초기 뿌리 활착 생육 촉진 - 풍부한 아미노산 함유로 작물의 맛, 당도, 저장성, 수확량 향상에 도움 - 적은 양으로도 넓은 면적에 살포 가능 기적의 고농축 영양제 로얄S - 18종의 아미노산, 인지질, 핵산, 비타민, EDTA로 킬레이트화 한 미량원소, 효소, 유기칼슘 등 각종 식물 영양소가 종합적으로 배합된 새로운 타입의 고농축 영양제 - 당도 증가, 과를 크게, 저장성 향상 등에 효과적 - 미생물기질(media)을 근간으로 조성되어 토양 미생물 증식에 의한 토양의 생물학적 활성으로 작물 생장효과가 단시일에 향상, 수확량 증가 -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회장 김용수, 이하 스마트관수협회)는 2026년 1월 19일(월) 09시부터 24일(토) 11시까지 관수전문가 과정 4기 교육 및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관수전문가 자격은 2024년 주무부처인 농촌진흥청에 등록(2024-003871)된 민간자격으로 같은 해 12월 1기 교육 및 시험을 통해 44명의 관수전문가가 배출됐으며, 지난해 2기 20명과 3기 28명을 포함 현재 92명의 관수전문가를 배출했다. 주요 교육 및 실기시험 과정은 △관수 및 자재에 대한 개론과 관수 설계 및 시설, 클레임 처리 방법, 정부 보조사업, △토양과 관수, 작물생리와 비료, △친환경 재배, △작물생리, △하우스 환경제어 시스템, △하우스 구조 등 총 40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필기시험 이후 △펌프, △여과기, △전자밸브, △조임식부속, △점적밸브 조립 등 총 5개 과정의 실기시험을 통한 자격시험이 진행된다. 한편, 협회는 분기별로 관수전문가 과정 교육 및 자격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합격 기준은 교육 40시간 이수 및 필기시험 60점(100점 만점) 이상, 실기시험 60점(100점 만점) 이상이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