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에도 연습이 있었다면’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주호 아빠만을 위한 분장사가 되어 아빠를 꾸며줄 예정이다. 건나블리가 완성한 주호 아빠의 비주얼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무언가를 잔뜩 들고 있다. 나은이가 들고 있는 물건들의 정체는 바로 엄마의 화장품. 립스틱을 든 나은이에게 얼굴을 맡긴 주호 아빠가 보인다. 건후는 아빠의 얼굴을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 주호 아빠의 얼굴에 어떤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이와 함께 자신도 립스틱을 들고 환하게 웃는다. 울산 건나파블리의 집에는 건나분장실이 열렸다. 엄마의 화장품을 획득한 아이들이 주호 아빠를 손님으로 맞이해 맞춤형 메이크업을 해준 것. 건후는 축구 선수인 아빠를 위해 얼굴뿐만 아니라 발까지 정성스레 꾸며줬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아티스트 뺨치는 건나블리의 터치 아래에 점점 변해가는 주호 아빠의 모습을 빵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강승윤(위너)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24일 강승윤(위너)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드디어 모레!!!!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훈이오빠 군대 가(?)”, “수고했어요”, “드됴 내일! 오늘 시간 너무 안간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타쿠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타쿠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야경#팔각정”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존잘이누 ㅜ ㅜ”, “야경보다 빛나는 당신...”, “예뻐요”, “존잘러”, “예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타쿠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6주 연속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이 26일 종영한다. 가운데 한지혜(은동주 역) 이상우(차필승 역) 오지은(사비나 역) 이태성(최준기 역)이 마지막 대본 인증샷과 함께 애청자들에게 직접 종영 인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상우는 첫 형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능청스런 코믹 연기부터 달달한 로맨스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상우는 “황금정원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너무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황금정원을 마지막까지 애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지은-정영주 모녀, 악행 심판 받을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욕망에 물든 아내의 실체를 확인하고도 일편단심의 사랑을 보여준 최준기 역으로 열연한 이태성은 “언제나 드라마 초반에는 정신이 없고 중반에는 캐릭터와 대본에 집중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5일 정오 공개된 오마이걸의 Mnet '퀸덤' 파이널 경연곡 '게릴라'는 오후 2시 기준,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비롯해 지니 9위, 플로 21위, 멜론 59위 등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곡은 AOA가 지난해 ‘빙글뱅글’ 이후 약 1년 5개월만에 발표하는 곡. 특히 5인조로서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신곡이다. AOA는 ‘퀸덤’을 통해 5인조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음에도 멤버 변화가 무색할 만큼 빈틈없는 퍼포먼스를 펼쳐 5인조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고스란히 비춰지며 멤버들의 케미와 실력에 매료된 시청자들은 AOA의 무대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4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 이하 ‘어하루’)에는 하루(로운 분) 때문에 힘들어하는 단오(김혜윤 분)와 그런 단오의 곁을 지키려는 백경(이재욱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졌다. 때 하루(로운 분)가 나타나 은단오에게 벗겨진 운동화를 건냈다. 곧바로 하루를 쫓아갔으나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하루의 반응에 은단오는 큰 충격을 받았다. 백경은 아침 등교길에 단오의 집에 들러, 어릴 적 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단오에게 자신이 주문을 외워주던 일을 회상하며 "다 기억나, 만화 장면 안에서의 너도, 밖에서의 너도"라며 스테이지에서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비쳤다. 이재욱은 극 중 백경의 스테이지와 쉐도우에서 미묘한 온도차를 섬세하게 표현해내 다소 과격하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에 개연성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송은이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24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찌될지 몰라서 일단 리허설은 했어요...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무대 찢는데 헐”, “ㅋㅋ 잼나게 봤어요”, “최초 여자 아이둘 홈쇼핑”, “느낌 넘 조은데요”, “홈쇼핑 넘 귀여웠음. ^^” 등의 댓글을 남겼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7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11회에서는 유준상이 태극기함을 품에 안고 대한민국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 중국 상하이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준상은 3.1절에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다녀올 정도로 나라를 향한 커다란 마음을 자랑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같이 펀딩’ 시청자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제작했다. 유준상은 상하이에 도착해 "왜 이 태극기함이어야 했는지 느꼈다"고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7년 전 아내와 함께 상하이를 방문했다면, 이번에는 완성된 태극기함과 '데동지' 데프콘이 유준상과 함께했다. 기억되어야 할 의미 있는 장소를 찾아가는 ‘임정로드-Again 1932’ 여행 내내 유준상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태극기함이 곳곳에 깃발을 휘날리며 세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5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송성찬) 35회에서는 백일섭과 사미자-김관수 부부의 제주도 여행기 마지막 편, 박원숙과 성현아의 감격적인 남해 상봉 스토리, 남편의 ‘여사친’ 이소연·백보람을 만난 임지은-고명환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했다. 성현아, 구본승 등 특별 출연자들의 이름이 방송 후 포털 사이트 실검에 대거 등장하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박원숙은 모처럼 남해에서 반가운 ‘딸’을 맞았다. 과거 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던 성현아가 무려 20여년 만에 찾아온 것. 데뷔 후 관찰 예능에 처음 출연하는 성현아는 자신의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들을 보고 신기해하면서도, 홀로 씩씩하게 시장을 누비며 각종 식재료들을 구입했다. 백일섭은 40여년 만에 사미자-김관수 부부와 '꼽사리' 제주 여행을 하며 마지막 날을 분주하게 보냈다. 아침부터 짜장 라면에 달걀 프라이까지 요리해 사미자-김관수 부부를 감동케 한 것. 식사를 마칠 때 즈음엔 제주살이 4년차를 맞은 구봉승이 '일일 가이드'로 깜짝 등장했다. 구본승은 마치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EK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EK가 SNS에 “떨스데이파티 찍고 돈없어서 음악접을라했는데 앞으로 꼬라박았더니 요까지왔네 앞으로 직진해서 어디까지갈라나 D-6 2019.10.28 6PM EK's EP Album ⠀ Release Plan 10.22 9PM EK - 직진(Feat. 먼치맨) T/S 10.23 6PM EK - MIC SWAGGER Season 5 10.24 9PM EK - 직진(Feat. 먼치맨) M/V 10.26 9PM EK - Audio Preview 10.27 9PM EK - TrackList 10.28 6PM EK - Release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존나 돕”, “화이팅화이팅”, “쭉 직진~~~~~~~”, “벌써fye.”, “이케이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5일 저녁 8시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입소자들의 나이 공개가 그려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썸바디2’ 2회에서는 여덟 명의 댄서들이 ‘썸스테이’에 입주하며 일상을 공유하게 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장준혁, 이예나는 로맨틱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숙소 곳곳을 둘러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송재엽과 윤혜수는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끊임없이 대화를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 자리에 모인 댄서들은 첫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앞으로 지낼 방을 배정하며 본격적인 ‘썸스테이’ 생활을 시작했다. 댄서들은 맥주를 한 잔 하며 각자 나이를 공개했다. 댄서들은 "이제야 호칭을 좀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제일 처음으로 나이를 공개한 댄서는 이도윤이었다. 이도윤은 모두의 예상대로 28살이었다. 김소리는 "오빠같은 느낌이 있어서 서른 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예나는 장준혁에게 "썸뮤직을 누구에게 보냈냐"고 물었다. 장준혁은 "춤을 보고 '와' 했던 사람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다음 날에는 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