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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북미법인, MLB 애틀랜타와 파트너십 체결

지난해 320만 명 이상 방문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에 광고판 위치 확보

 

TYM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올해 북미 시장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 / 002900)' 북미 법인(TYM North America)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 이하 애틀랜타)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TYM 북미 법인은 2021년 MLB 월드 시리즈 챔피언인 애틀랜타와 함께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지난 1월 1일 브랜슨(Branson)과 통합 출범한 이후, 해외 시장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소통의 창구를 마련한 셈이다.

 

전 세계 야구 팬과 소통하며 해외 마케팅 확장할 것

TYM 은 애틀랜타의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Truist Park) 좌측 담장에 브랜드 광고판 위치를 확보했다. 이 경기장은 지난해 정규 시즌 동안 320만 명이 넘는 팬이 방문했으며, 수백만 명의 MLB 팬이 TV 방송을 통해 시청한 경기가 열리는 곳이다. TYM은 광고판 홍보를 통해 전 세계 야구 팬과 소통하며 TYM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TYM은 프로 스포츠계 최대 규모의 라디오 네트워크로 알려진 애틀랜타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도 계획 중이다. 미국 남부 8개 주에 170개가 넘는 방송국을 보유한 애틀랜타 라디오 네트워크는, 팀의 매 시즌 경기를 남부 전역의 지상파로 송출한다. TYM은 가정용 스트리밍 장치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청취하는 연간 530만 명의 청취자를 대상으로 보다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틀랜타의 기업 및 프리미엄 파트너십 담당 수석 부사장인 짐 앨런(Jim Allen)은 “트랙터 업계 리더인 TYM 북미 법인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TYM 김도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애틀랜타와 긴밀히 협력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TYM을 알릴 수 있게 됐다” 며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할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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