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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플레이어`

  • 박혜린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29 10:39:02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4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선 트로트 듀엣 가요제 무대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동현이 '그 남자 그 여자'를 트로트 버전으로 부른 가운데, 아유미가 김동현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UV가 ‘트러블메이커’를 트로트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랐다.


UV와 함께 듀엣 무대를 펼친 여자 보컬은 가수 수란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수란은 “바로 앞무대를 봐서 자신감이 생겼다 100점 만점에 95점은 되는 거 같다”면서 스스로의 무대를 자평했다.


무대를 마치고 솔지는 “평소 이용진의 팬이었다. 노래를 해야 하는데 이용진을 보고 웃어 버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1등 했으면 좋겠다”며 바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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