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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에게 적극적으로?? 밥은먹고다니냐

  • 박혜린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12:24:02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김재중이 지난 4일 방송된 SBS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수미, 최양락, 서효림과 반가운 조우하며 진솔한 밥상 토크를 펼쳤다.


김재중과 10년 친구라는 서효림은 "연애 좀 해야 하지 않겠냐"며 김재중에게 적극적으로 연애를 권했다.


김재중은 "나 솔직히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자리에 앉아 국밥 먹방과 함께 본격적인 토크를 시작했다.


‘국밥 먹을래? 욕먹을래?’라고 적힌 메뉴판을 보고 국밥과 욕 두 가지 모두를 다 먹을 수 있다고 야심 차게 말문을 꺼냈다.


김재중은 현실로 오가는 김수미의 욕 연타에 “설마 이거 방송에 다 나가는 거야?”라고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실 반응을 전해 국밥집 손님들과 시청자들에게 깨알재미를 선사했다.


김재중과 김수미의 깊은 인연 또한 밝혀졌다.


김수미는 “그러고 보니까 어떤 영화제에서 내 팔짱을 끼고 들어가지 않았니?”라며 2012년 청룡영화제에서 김재중과 함께 시상식에 올랐던 이야기를 꺼낸 것.


김재중은 “그때 당시 선생님께서 조인성 대신 너를 내 막내아들로 해야겠다”라고 이야기하셨다며 김수미와의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최양락 역시 김재중과 데뷔 초 방송국에서 만났던 인연을 밝히며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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