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흐림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7.0℃
  • 흐림서울 14.1℃
  • 구름많음대전 15.7℃
  • 구름조금대구 16.8℃
  • 구름많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7.2℃
  • 구름조금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6.6℃
  • 흐림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4.1℃
  • 흐림보은 15.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핫이슈

˝수요일은 음악프로˝ 멤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노래를 듣고 주어진???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11:00:07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김재환이 故신해철의 'P.M. 7:20' 가사를 맞추기 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노래를 듣고 주어진 시간 동안 각자 연습한 뒤 멤버들 모두 완벽하게 암기하면 곧바로 퇴근하고, 실패할 경우 또다시 새로운 노래를 외웠다.


이어서 두번째 도전곡은 박경환(제주소년), '2시 20분'이었다.


네 사람은 전보다 쉬운 가사와 멜로디에 성공을 직감했으나, 김재환이 실수로 다시 탈락했다.


김재환은 "사실 가사 외우는데 3일 걸린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김재환은 “근래에 진짜 제일 열심히 했다”며 노래를 불렀다.






포토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