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흐림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7.0℃
  • 흐림서울 14.1℃
  • 구름많음대전 15.7℃
  • 구름조금대구 16.8℃
  • 구름많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7.2℃
  • 구름조금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6.6℃
  • 흐림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4.1℃
  • 흐림보은 15.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핫이슈

5남매의 등하원??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10:00:12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9일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서장훈과 가수 제시가 한 팀을 이뤄 5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격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서장훈이 제시와 한 팀을 이뤄 5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의 출격한다.


5남매 부모는 가족 소개 중 자신들이 만난 지 두 달 반 만에 결혼했다는 사실을 밝혔고, 영상을 지켜보던 김지선은 “너무 빠른 거 아니에요?”라며 깜짝 놀랐다.


다른 멤버들에게 “얼마나 걸렸어요?”라 물었다.


먼저 정주리는 만난지 13년, 연인관계로 9년을 지내고 결혼했지만 아직도 남편을 잘 모르겠다며 양파 같은 남자라 했다.


연애기간이 길었던 정주리와 상반되게 김지선은 100일 만에 프로포즈 받고 5달만에 결혼했다고 했다.


한국이 너무 좋아서 귀화까지 한 아버지 잼버씨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딱 하나 마음에 안드는 것이 생겼다고 해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KBS2 돌봄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이번주 18회를 끝으로 4개월여만에 막을 내린다.


김지선, 김가연, 김미려, 정주리는 “우리의 희망은 결국 아이들이다”라며, “우리가 다 같이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육아 공동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포토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