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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전인권 김용건은 막 완성된 따끈따끈한… "수미네 반찬"

  • 박혜린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09:20:02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전날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닭곰탕부터 오징어순대까지 할배들에게 알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현식, 전인권, 김용건은 막 완성된 따끈따끈한 오징어순대를 잘랐다.


모두가 열심히 오징어순대를 자르는 가운데 임현식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오징어순대의 속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임현식은 자신이 만든 오징어순대의 참혹한 모습을 보면서 “오징어 비빔밥이 돼버렸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육수가 끓는 동안 양념장 만들기가 진행 됐다.


국간장을 먼저 넣으라는 말에 인권은 육수에 간장을 넣어 최현석 쉐프를 당황하게 했다.이어서 인권은 계속해서 방송을 진행하는 듯한 멘트를 연속해서 날리는 바람에 장동민이 패널 자리를 빼앗길 거 같다는 위협을 느꼈다.


대파를 쫑쫑쫑 썰라는 말에 임현식은 병아리가 걸어가는 듯이 써는 게 맞냐고 물어봤고, 인권은 쫑쫑 썰어낸 파 마져 육수에 넣어버렸다.


최현석은 "비유는 죄송하지만 꼭 공부 못하는 학생들 끼리 답을 맞추는 것 같다"면서 임현식과 전인권을 보고 귀여워했다.


김수미는 "닭곰탕용 양념장을 다시 만들어보세요. 마늘부추무침에 사용 할거다"라고 말했다.


할배들이 당황했다.


양념장 쪽지시험이 시작되었다.


김용건과 전인권은 처음에 당황했던 것과 달리 차근차근 양념장을 만들었다.


임현식은 양념장 만들기에 헤매는 모습을 보여줬다.


양념장 감사에 나간 김수미는 "김용건 학생은 거의 맞았다"라고 말했다.


임현식의 양념장에 김수미는 "이거는 못쓴다"라고 했다.


김수미는 전인권의 양념장에 "동민아 맛은 있어. 미치겠어"라며 대파크기는 잘못했지만 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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