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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부부의 둘째 아들 유별 군은 첫 등장부터...?

  • 박혜린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1.11 08:40:10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8일 오후 방송된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두 번째 고민 의뢰자로 배우 김정화 부부가 출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의 교육 방법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보이며 갈등을 겪는다.


부부의 둘째 아들 유별 군은 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미소와 긴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모았다.


유은성은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다. 여자가 아니다. 머리는 일부러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화 부부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 둘을 두고 있는데 앞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먼저 부부와 6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일상 속의 관찰카메라를 보게 됐는데 어렸을 때부터 에너지가 넘쳤던 아들 유화가 자연에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숲 유치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정화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 유화에 대해 “이제 슬슬 공부에 대한 조급함이 생기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실제로 김정화는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아이와 함께 길을 걸어갈 때나 간식을 먹을 때 등 학습할 기회가 생기면 눈빛부터 변신, 교육 레이더를 발동시키는 엄마 김정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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