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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여당 비례대표 초선의원으로 당대변인까지 맡았던 강선영신민아은~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0.12 06:08:09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여당 비례대표 초선의원으로 당대변인까지 맡았던 강선영(신민아)은 전 국회의원이자 현 법무부장관 송희섭(김갑수)과 러닝메이트였던 조갑영(김홍파) 의원의 숱한 견제 속에서도 꿋꿋이 소신 행보를 이어나갔다.


송희섭의 비리를 파헤치다 자신의 수석보좌관 고석만(임원희)이 의문사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으며 시즌1을 종료했다.


JTBC는 9일 강선영 의원의 ‘보좌관2’ 스틸컷을 공개하며, 아픔과 위기를 딛고 한층 더 강력해진 걸크러시를 예고했다.


초선의원인 강선영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험난했다.


송희섭의 법무부장관 임명을 저지하고자 함께 청문회를 준비한 전 성진시 국회의원 '이성민'(정진영)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믿고 의지한 연인 장태준은 혐오하던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국회의원이 됐다.


강선영은 충격적인 사건의 연속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보좌관2’ 측은 9일 아픔과 위기를 딛고 한층 더 강력해진 강선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강렬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더욱 깊어진 카리스마로 돌아올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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