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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눈물을 흘리자~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MBC '어쩌다발견한하루'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는 하루(로운 분)와 함께 있게 되면서 콘티가 바뀐게 그려졌다.


도화(정건주)는 바이올린을 켜고 싶지 않지만 저절로 손이 움직여지고 만화의 여주인공 주다(이나은) 앞에서 눈물을 흘리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도하는 단오와 진미채(이태리)가 함께 있는 주방으로 갔고 자신이 어떻게 된 거냐라고 따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험복 차림을 한 은단오와 ‘13번’, 여주다와 오남주의 모습이 담겨 새로운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은단오의 표정과 덤덤한 ‘13번’의 시선이 대비되며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운명을 거스르고 눈앞에 닥친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경은 숙소로 돌아온 후 단오가 걱정돼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단오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이도화(정건주 분)는 낮에 단오가 백경에게 준 선물을 주워와 백경에게 돌려줬다.


백경은 단오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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