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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물고기를 발견한 김병현은...?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박상원, 허재의 수중탐사가 펼쳐졌다.


물이 들어오기 전에 카누를 가지러 맹그로브 숲을 지나 가는데 망둥엇과의 도마뱀같은 물고기를 발견한 김병현은 신기해했다.


분명 육지였던 카누가 있는 곳엔 벌써 물이 가득 들어와 있었고, 일단 김병현, 조준호, 노우진은 카누를 향해 앞으로 나가는데 제작진은 멀찌감치 떨어져 촬영했고, 다행히 허리까지 오는 바다에 세 사람 모두 안전하게 카누에 올라 노를 저어 복귀하기로 했다.


노를 저어 가던 중 성게를 발견한 세 사람은 노를 성게를 잡아 올렸다.


노 위에서 세 사람이 다가오자 움직이는 살아있는 성게에 신기해하며 카누에 성게를 가득 잡아 실고 돌아왔다. 


생존지에서는 김병만이 작살을 만들고 있었는데 허재가 챙겨온 칫솔을 갈아 나무에 연결해 작살을 만들기로 했다.


김병만은 허재의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작살을 완성했다.


병만족은 수중탐사팀과 낚시팀으로 나뉘어 수중사냥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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