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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너의노래를들려줘” 윤영길이 죽던 그 날 밤 마지막 대화를

  • 박혜린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09.16 19:19:00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0일 방송된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23-24회에서는 윤영길의 죽음의 배후를 둘러싼 치열한 추적이 시작되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비극으로 치닫는 폭풍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남주완이 1년 전 그날 창고에 홍이영, 김이안과 함께 있던 인물로 드러나며 소름돋는 반전과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했다.


윤영길이 죽던 그 날 밤, 마지막 대화를 나눈 남주완, 연주회 도중 울리는 전화를 손에 쥐고 황급히 자리를 떴던 강교수, 두 결정적인 용의자가 살인을 부정하며 과연 윤영길을 죽인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홍이영은 1년전 창고 안에 같이 있던 사람이 남주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그날의 사고를 덮으려는 남주완 그를 추적하는 장윤과 홍이영이 과연 어떤 진실을 마주하게 될지 심장을 조이는 긴장감에 더욱 호기심이 폭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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