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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며 특별히 챙겨야겠다고???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09.11 07:09:13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7일 방송된 KBS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유노윤호가 삼 형제의 일일 돌보미가 되었다.


유노윤호는 셋 중에 지훈이가 제일 철 들어서 수줍음이 제일 많은 것 같다면서 친해지기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특별히 챙겨야겠다고 말했다.


정리를 마친 후 집을 나선 유노윤호는 아이들의 하교와 하원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고, 첫째에 이어 둘째와 셋째의 하원까지 마친 후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볼링장으로 향했다.


볼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아이들은 유노윤호에게 먼저 말을 걸고 부탁도 하는 등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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