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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연을 위해... ‘TV 동물농장’

  • 정유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09.11 06:48:05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8일 오전 9시 30분 SBS 예능프로그램 ‘TV 동물농장’이 방송된다.


첫 번째 사연을 위해 제작진은 특별한 종목의 챔피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울산의 한 복싱 체육관을 찾았다.


바로 그 특별한 종목은 바로 음식 훔쳐먹기 부문 챔피언, 타이슨과 알리 두 견공이다.


예민한 후각으로 음식의 위치를 간파한 뒤, 주무기인 롱다리로 목표물을 낚아채는 근성의 푸드파이터 . 반면, '내것 은 내것, 네 것도 내것'를 외치며 이 힘들여 얻은 음식을 옆에서 날름 가로채는 하이에나 푸드파이터 . 좀처럼 사그라들 줄 모르는 녀석들의 식탐에, 가는 곳마다 남아나는 음식이 없다.


MC 정선희는 가방 속에 숨겨진 음식까지 찾아내는 모습에 “마치 수색견, 탐지견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TV 동물농장’ 제작진은 밤늦게 극단 연습실에 와서 볼일만 보고 사라지는 녀석의 정체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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