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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조병규가 예쁘게 미용을 마친 조엘이를 데리고?? `자연스럽게`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09.08 02:44:13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MBN ‘자연스럽게’ 제작진은 5일 “최근 윤시윤과 녹화를 마쳤다. 제작진, 출연진과 가까운 사이인 윤시윤인 만큼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조병규가 예쁘게 미용을 마친 조엘이를 데리고 현천에 도착했다.


향자 할머니는 조병규보다 조엘이를 반가워했다.


조병규는 도착하자마자 향자 할머니댁 문을 떨구는 실수를 하고 "원래 문이 잘 빠지냐"며 난처해했다.


이어서 조병규는 할머니를 모시고 구례시장으로 향했다.


‘자연스럽게’ 측은 “윤시윤은 특유의 싹싹한 성격으로, 현천마을을 방문해서도 부지런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세컨드 하우스 입주자들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전인화는 빨랫줄을 설치하기 위해 조병규에게 전화했다.


"새벽까지 영화 찍었고, 아직 식사도 못했다"는 조병규의 말에 선뜻 말을 못하다가 빨랫줄 설치 대신 청을 타주기로 딜을 했다.


전인화는 빨랫줄을 설치하는 조병규에게 "엄마한테도 이렇게 잘하냐"며 부러워했지만 조병규는 "우리 엄마는 저 포기하셨어요"라고 답했다.


전인화는 "그래 나도 우리 아들 포기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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