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농업 전문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는 글로벌 시장 공략과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해 설계된 글로벌 전용 웹사이트(global.nousbo.com)를 정식 오픈하고,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에 나섰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와 글로벌 고객의 니즈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력과 비즈니스를 현장에 전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시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웹사이트는 기존 국문 웹사이트를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하던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철저히 ‘글로벌 판매 및 비즈니스 전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가 누보의 기술 기반 콘텐츠와 제품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직관적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웹사이트에는 누보의 핵심 경쟁력인 ▲농업용 완효성 비료(CRF) 및 생분해 완효성 코팅 제조기술 ▲물에 넣으면 스스로 녹아 확산하는 발포확산성 정제비료 특허기술 ▲프리미엄 가정원예 브랜드 ‘닥터조(Dr. Joe)’ ▲글로벌 B2B 말차(Matcha) 사업 등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핵심 기술과 주요 비즈니스가 깊이 있게 소개되어 있다. 글로벌
농기자재시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이 지난해에 이어 다가올 2027년까지도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른 개화, 이상저온, 이상고온, 가뭄 등 최근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오락가락한 날씨로 큰 영향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농업분야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상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농자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작물병해충&제초 관리자재 및 작물영양&토양관리자재 등도 이상기후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효능은 뛰어나면서 안전성까지 강조한 제품들은 물론이고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농기계의 경우 디지털화·정밀농업과 친환경·전동화의 결합, 그리고 안전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노동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은 더욱 간편해지고 있다. 종자의 경우에도 가뭄 저항성 품종과 유전자 편집·정밀 육종 같은 기술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2026년 하반기 농자재들을 살펴보고 앞서나가는 미래 농업을 실현해보자. ㈜조비 스피드NK - 작물이 바로 이용가능한 질산태질소 함유로 빠른 효과 발현 - 아미톤 함유로 생리장해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Biological Leading Company) ㈜도프(대표이사 장동길)가 국내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 '씨에스타52'를 새롭게 출시했다. '씨에스타52'는 아스코필럼노도섬 해조추출물이 52% 함유된 제품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 제품이 10~30% 수준으로 함유된 것과 비교할 때 최고 농도로 기술화한 제품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고온, 가뭄, 일조 부족 등 복합 스트레스가 빈번해지면서 작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작물의 생리 활성과 스트레스 저항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도프가 이번에 선보인 '씨에스타52'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고함량 해조추출물 기반 생리활성제로 작물의 근본적인 생육 개선과 환경 스트레스 대응력을 동시에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씨에스타52'는 엄선된 해조류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어, 작물의 광합성 촉진과 뿌리 활력 증진, 생육 균형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 내 생리활성 물질의 작용을 촉진하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프리미엄 말차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일반 소비자 대상(B2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기존 B2B 중심의 공급 사업을 넘어, 북미를 중심으로 한 소비재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말차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누보는 이미 2026년 4분기부터 향후 3년간(2029년 3분기까지) 글로벌 프랜차이즈 카페 체인에 총 482억 원 규모의 말차를 공급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독보적인 품질과 공급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누보는 이러한 견고한 B2B 인프라를 발판 삼아, 최근 북미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말차 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전격 확대한다. 북미 시장은 건강과 웰빙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말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글로벌 말차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0억 달러(약 4조 원)에서 연평균 8~10% 성장해 2030년에는 50억 달러(약 6조 5천억 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프리미엄 유기농 말차와 기능성 음료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누보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기존 말차 브랜드 ‘씨인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6년 1분기 생산 가동률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생산 효율성 제고와 수요 대응력 강화를 위한 운영 최적화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했다. 특히 완효성 코팅비료(CRF) 중심의 핵심 제품군에서의 가동률이 전년 대비 21%p 증가하며 약 107% 가동률을 보였으며 복합비료 생산 라인의 경우도 가동률 107%로 전년 대비 약 53%p 증가하며 생산 및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누보 관계자는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와 비료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운영 최적화에 집중해 왔다”며 “그 결과 전년 대비 가동률이 안정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동률 개선은 단순한 생산 지표를 넘어 실제 사업 성과와도 밀접하게 연결되는 요소”라며 “현재의 운영 흐름을 감안할 때 전반적인 실적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성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가동률 개선 흐름이 향후 실적에도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회
최근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신비의 광물로 불리는 천연광물 일라이트가 세계 최대 규모인 1억 450만 톤이나 매장되어 있다는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와 함께 영동군의 고순도 일라이트를 선제적으로 활용해 토양의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의 고기능성 일라이트 비료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의 공동 정밀조사 발표에 따르면, 영동군 내 일라이트 총매장량은 약 1억 45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반적인 해외 대형 점토 광산 기준(약 500만 톤)의 20배를 웃도는 압도적인 규모로 산업적인 활용 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천지바이오가 기능성 비료 원료로 사용하는 영동군의 일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250℃의 물에서 두 차례 열수 반응을 거쳐 형성된 최고 순도의 일라이트이다. 다공성 구조와 높은 양이온 치환능력(CEC)을 지니고 있어 토양 개량효과, 유해물질 흡착, 유해가스 탈취효과까지 입증되어 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료로서 일라이트는 토양개량 및 작물의 생육 증진과 면역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비료는 토지의 생산력을 높여서 식물이 잘 자라나도록 뿌려 주는 영양 물질을 가리킨다. 거름이라고도 하고, 토지를 기름지게 하고 초목의 생육을 촉진시키는 것의 총칭이다. 비료의 주성분은 질산·인산·수산화 칼륨·황산·수산화 칼슘·수산화 마그네슘 등으로 천연비료와 화학비료가 있다. 씨를 뿌리거나 모종하기 전에 주는 거름은 밑거름 또는 기비(基肥)라 부른다. 비료가 없으면 작물들이 성장은 하지만 한 가족의 식탁에 올라올만큼 크게 자라기는 힘들다. 특히 과일 종류는 품종 개량이 엄청나게 된 지금의 과일나무라도 비료 없이 키우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크기의 2/3에서 절반 남짓 정도 크기의 열매만 맺힌다. 성공적인 농사에서 비료와 영양제 사용의 핵심은 비료의 성분과 작용 속도(속효성/완효성), 토양·작물 특성에 맞춘 시기와 방법을 맞추는 것이다. 특히 토양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기질·인 결핍 토양에는 인산비료를 고르게 분배해 증산을 노린다. 또한 배합과 시기 조절도 중요하다 질소·인·칼륨을 배합해 상호 영양균형을 유지하고, 작물의 영양 요구 시기에 맞춰 주는 것이 좋다. 비료와 영양제는 둘 다 식물의 성장을 돕지만, 비료는 토양에 영양분을 보충해 주는 ‘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누보농장’이 대한민국 농업인들의 필수 시청 채널로 주목받으며 농촌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었다. 특히 2024년 30대 귀촌 인구가 전년 대비 10.1% 증가하고, 청년 귀농인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13.1%를 기록하는 등 농촌 인구 구조가 젊어지면서 유튜브를 통한 영농 정보 습득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누보농장’ (@nousbofarm)은3만 명의 구독자와 800여 개의 콘텐츠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농업 지식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농가 소득 증대의 길잡이, ‘누보농장’의 실전 콘텐츠 파워 ‘누보농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영상 콘텐츠로 해결해 준다. 마늘 정식부터 벼 수확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재배 기술 영상은 물론, AI가 제안하는 최적의 시비법 실험 등은 농업인들의 호기심과 신뢰를 동시에 잡고 있다. 실제로 귀농 전 교육을 이수한 가구가 그렇지 않은 가구보다 연평균 1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