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4월 추천품종으로 TYTS아리아, 청황무, 종가봄배추를 추천했다 내병성 대추방울토마토 신품종 ‘TYTS아리아’ TYTS아리아는 농우바이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내병성 대추방울토마토 신품종이다. TYLCV(황화위축바이러스) 내병성과 TSWV(반점위조바이…
우수한 작물을 생산하는 데 건강한 토양과 튼튼한 뿌리는 상호 보완적이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한 토양은 작물에 양분을 원활하게 공급하고, 뿌리가 더 깊고 넓게 퍼지도록 돕는다. 튼튼한 뿌리는 양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작물에 필요한 양분을 충분히 제공한다. 게다가 제형이 액상이면 사용법이…
전국적으로 완연한 날씨가 조금씩 찾아오는 가운데, 각 지역 농가에서는 올해 상반기 농사에 풍작을 가져올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많은 정보를 살피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다. 앞으로 종자 시장의 트렌드는 ‘재배 환경에 강한 품종’으로 예측되는 만큼,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기술 기반 농업전문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4년 CAC 박람회에 참가하여 수출 주력 제품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CAC 박람회(중국 국제 농약 및 비료 박람회)는 전 세계 약 100여 개 국가와 2천 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비료와 농약, 농기계 등 농자재 관련한 세계적인…
‘비료가격안정 지원사업’ 예산 삭감에 따른 무기질비료 사용 농가의 경영 부담 증가 및 제조업체 경영 악화로 인해 국내 무기질비료 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무기질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가중되는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는 지난 2022년부터 ‘비료가격안정 지…
겨울철 급격한 온도변화와 다습했던 환경으로 인해 마늘·양파의 생육 부진 및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아졌다. 최근 잦은 강우와 일조시간 부족이 마늘·양파의 생육 부진과 습해 발생에 한몫을 더해 재배 농가의 걱정이 더 깊어졌다. 특히, 3월부터 기온이 올라가면서 새뿌리가 발생하고 생육속도가 빨라지게…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024년 3월 추천품종으로 PMR제로 수박, 감탄무를 추천했다. 기존 3배체 품종 대비 농약 방제 및 인력 절감으로 농가 수익 증대, PMR제로 수박 농우바이오 PMR제로 수박은 흰가루내병계 고품질 3배체 수박으로 재배안정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호피 단타원형 적육계…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2024년 3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키맨플러스 종자처리액상수화제 저항성 키다리병부터 세균병, 잘록병까지 방제 ‘키맨플러스 종자처리액상수화제’는 볍씨 속까지 깨끗이 소독하는 제품으로 키다리병을 비롯해 세균벼알마름병 등 각종 세균병과 잘록병까지 방제할…
얼스계 멜론은 기존에 가장 대중적이었던 머스크멜론을 개량한 프리미엄 품종이다. 겉보기에는 머스크멜론과 네트 모양이 비슷하지만 머스크멜론보다 그물이 더욱 진하고 촘촘해 당도도 매우 높게 형성된다. ㈜경농 동오시드의 얼스계 멜론은 재배안정성이 뛰어나고 맛이 좋기로 손꼽힌다. 멜론 재배에서 가…
최근 다양한 환경적 변수에도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는 완효성 비료가 주목받고 있다. 비효가 길게 유지되는 완효성비료는 연속수확작물에 특히 매우 효과적이다. 시비 횟수를 줄이고 작물에 따라 웃거름 생략도 가능해 노동력과 영농 비용이 절감된다. 1987년 완효성비료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조비는 밑거…
한국비료협회(회장 김창수)는 8월 27일 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소노캄 거제에서 「한국비료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무기질비료 산업은 1960년대 생산 42만 톤, 수출 2만 톤에서 2020년대 생산 172만 톤, 수출 92만 톤 규모로 성장했다. 한국비료협회는 1975년 1월 10일 설립됐으며, 회원사인 남해화학, 풍농, 팜한농, 조비, KG케미칼, 한국협화, 세기는 무기질비료 산업 발전을 통해 우리나라 비료주권, 식량안보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기여 해 오고 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한국비료협회는 한국토양비료학회 ‘2025 제57차 총회 및 정기학술대회’와 함께 이번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 산업계, 학계와 농민단체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반세기를 함께 축하하면서 미래 100년을 향한 한국비료협회와 회원사의 도약을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비료협회는 이날 기념식 행사에 앞서 ‘비료협회 5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통해 우리나라 무기질비료 산업 발자취를 조명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포지움은 먼저 ▲제주대학교 현해남 명예교수의 ‘무기질비료
장마 이후 이상고온으로 탄저병, 시들음병이 많이 발생하여 딸기 재배 농가에서는 지역별 평균 10∼43%의 식물체가 말라 죽는 피해가 크다. 여름철에는 온실 내부 온도가 상승해 시들음병, 탄저병, 역병 등의 병과 작은뿌리파리, 점박이응애, 진딧물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시기별 방제 달력을 활용하는 등 예방적 차원의 방제를 해야 한다. 다습한 조건에 오랜 기간 노출될수록 높은 발병률 보여 딸기 육묘기에 특히 문제가 되는 탄저병, 시들음병은 고온성 병해로, 25℃ 이상에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마찬가지로 다습한 조건에 오랜 기간 노출될수록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탄저병은 잎자루나 런너가 검게 변하고 분홍색의 포자를 형성한다. 관부를 잘라보면 바깥에서 안쪽으로 갈변되어 시드는 증상을 보인다. 시들음병의 경우 새로 나온 소엽중 1개가 다른 소엽에 비해 작은 짝잎이 발생하고 관부의 도관부가 원형으로 갈색으로 변한다. 증상으로만 병의 종류를 판별하기에는 증상이 비슷하고 경우에 따라 일관적이지 않은 병징을 보이기 때문에 가까운 농업기술센터나 농업기술원에 의뢰하여 병을 동정할 필요가 있다. 정식 후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영농을 포기하는 사태까지로 악화 육묘기에 발생
농작물의 생육과 수확량, 품질을 좌우하는 토양이 건강하지 않으면 어떤 좋은 품종을 심어도 제대로 자라기 어렵다. 건강한 토양은 작물의 뿌리 활력을 높이고, 균형 잡힌 양분 공급을 가능케 한다. 토양 내 유해 병원균을 억제하고, 작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팔라딘이 주목받는 이유다. 작물은 흙이 만든다, 병해충 막는 첫 단추! 작물이 자라는 땅속은 건강해 보이지만, 곰팡이균과 선충 등 병해충이 번식하며 생장을 위협한다. 특히 같은 작물을 반복 재배하면 특정 병해충이 집중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농약 사용이 늘어나면서 토양 속 유익 미생물은 줄어들고, 양분도 불균형해진다. 질소 과잉, 칼슘·규산 부족 등으로 생리장애가 나타나고, 산성화된 토양은 병 발생을 더 쉽게 만든다. 또한 물빠짐이 나쁘고 산소가 부족하면 뿌리가 썩어 작물 활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 같은 악순환을 끊기 위해선 정식 전, 토양을 ‘초기부터 리셋’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라딘은 토양 속 병원균, 해충을 광범위하게 방제하는 토양 처리제로,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작물 활력과 생산성까지 높인다. 정식 전 4주, 팔라딘이 해답이다 팔라딘은 광범위 토양소독제로, 선충을 비롯한 곰팡이균, 해충 등
경농의 종자전문브랜드 동오시드가 개발한 고추 품종 ‘칼탄왕’이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탁월한 내병성으로 농가의 신뢰를 얻고 있다. ‘칼탄왕’은 조생계 극대과 품종으로, 초세가 후기까지 안정적이며 수확량이 많은 품종이다. 특히 칼라병·탄저병·역병 등에 강한 복합내병성을 갖췄고, 고춧가루 가공 시 맛과 건과 품질이 우수해 시장성도 높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다. 재배 농가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경북 안동시 북후면에서 고추 농사를 짓는 강대헌 농업인은 올해 다섯 가지 품종을 시험 재배한 결과, 동오시드의 ‘칼탄왕’이 가장 만족스러운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큰 회사에서 소개하는 종자는 신뢰가 간다”며 “농사 경력이 50년 됐는데, 칼탄왕은 상품성과 수확량이 타품종 대비 뛰어나 만족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온기에는 탄저병 걱정이 크지만, 올해는 피해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동오시드 관계자는 “‘칼탄왕’ 고추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위협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확량과 높은 상품성을 보장해 농업인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종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27일 제주 지역 고객을 위한 통합 서비스 거점인 ‘TYM(티와이엠) 제주 플라자’를 공식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TYM은 농기계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주에 직영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직영 플라자만의 원활한 부품 공급과 일관된 품질 기준, 신속한 서비스 대응 체계를 통해 제주 농업인의 생산성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TYM 제주 플라자는 부품 및 서비스는 물론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까지 아우르는 복합 공간이며,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존디어 전문 정비 엔지니어, 존디어 전용 정비 시설, 철저히 인증된 부품을 기반으로 제주 지역 고객에게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7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도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병수 애월농협 조합장, 문선희 제주농업기술센터 소장, 제주 지역 VIP 고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도훈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제주 플라자 및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등 신사업 소개, 존디어 5075E 트랙터 1호 고객 인도식, 테이프 커팅식까지 다채롭게 진행되며 제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이 심화되면서 정밀한 급수와 양액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육묘, 포트, 백 재배 작목은 수분과 양분의 균일한 공급 여부가 생육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기 때문에 세밀한 환경 제어가 필수적이다. 이에 ㈜경농은 네타핌의 선진 기술을 적용한 ‘점적버튼조립세트’를 통해 스마트팜 시대에 걸맞은 정밀 관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점적버튼조립세트’로 정밀 급수 완성 ‘점적버튼조립세트’는 점적버튼(PCJ-CNL), 애로우 드립퍼, 드롭스파이크 등으로 구성된 통합형 관수 장치다. 모듈형 시스템으로 작물 재배 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육묘장·포트 재배·베드형 시설 등에 안정적인 급수 환경을 제공한다. 설치도 쉽다. 연질 튜브를 기반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립 가능하다.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해외 전문기업의 검증된 점적 기술을 적용해 막힘이 적고, 부품 교체도 간단해 현장 작업자의 부담을 줄인다. 고른 양액 공급으로 작물 생육 편차 최소화 핵심 부품인 점적버튼은 압력보상 기능으로 유량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이를 통해 경사지거나 배관이 긴 시설이더라도 농작물에 수분과 양액을 균일하게 공급한다. 설치 후 사용 시
지속된 고온으로 사과 점박이응애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방제가 요구된다. 점박이응애는 알로 월동해 이듬해 사과 작황에도 악영향을 입히기 때문에 적기 방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해충이다. 최근 정부에 따르면 사과 주요 산지 과수원의 점박이응애 발생률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8.3%p, 밀도는 7.4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영주와 전북 장수 등 8개 사과 생산 지역 24농가에서 점박이응애는 조사 대상 과수원의 33.3%에서 발견됐고, 밀도 또한 나뭇잎 100장당 29.4마리에 달했다. 흡즙 해충인 점박이응애는 잎의 즙액을 빨아 먹으며 피해를 유발한다. 나뭇잎은 갈색으로 변하거나 떨어지고, 열매는 생육 지연과 착색 불량 등으로 상품성과 수확량이 모두 감소한다. 점박이응애는 한 해 8~10세대 이상 발생하기 때문에, 잎당 3~4마리 출현했다면 즉시 전용 약제로 방제에 돌입해야 한다. 같은 약제나 같은 계통 약제를 반복해서 쓰면 저항성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유효 성분이 다른 약제를 교차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계통 약제인 ‘마이트킹’은 알부터 성충까지 응애의 전 생육 단계를 방제하며 저항성 응애에도 약효를 발휘한다. 빠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국내 최초로 ‘인증 중고 존디어(John Deere) 트랙터 사업’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TYM(티와이엠)은 1987년부터 글로벌 1위 농기계 회사인 존디어의 국내 최대 공식 수입사로서 다양한 트랙터 제품 판매와 동시에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왔다. 이번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은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고 농기계 시장의 불투명한 가격 체계와 사후관리 부재 등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여,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본 인증 중고 트랙터는 존디어의 엄격한 글로벌 품질 기준인 140여개 항목의 “John Deere Expert Check” 정밀 기준을 통과한 최장 10년 이내 중고 존디어 트랙터를 사용 이력 및 상태에 따라 최대 12개월 또는 300시간의 보증을 적용한다. TYM은 중고 존디어 트랙터의 매입부터 정비,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 인력과 전담 팀을 구성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존디어 전용 서비스 시설이 갖춰진 전국 8도에 위치한 6개의 TYM 플라자와 10개의 서
2025년 신품종 ‘신세계꿀 참외’ NH농우바이오가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품종 참외 신세계꿀은 흰가루병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며 과형이 안정된 고품질 참외이다. 초세가 비교적 강하고 암꽃 발현과 착과력이 우수한 품종이며, 과형이 중과종이고 단타원형으로 안정되어 있어 균일한 수확이 가능하다. 과피색은 진한 황색을 띠며 과골이 선명하고 기형과 발생이 적어 상품성이 뛰어나다. 과육은 흰색으로 육질이 치밀하고 아삭하며 당도가 높고 향이 있어 식미가 우수하다. 흰가루병에도 강해 향후 농가소득 증진에 기대가 되는 품종이다. 2025년 신품종 ‘시너지꿀 참외’ NH농우바이오가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품종 참외 시너지꿀은 흰가루병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며 과색이 진한 고품질 참외이다. 과크기는 중과종이며 과형이 H형으로 안정되어 있어 균일한 수확이 가능하며 과피색이 진한 황색으로 과골이 선명하며 상품성이 우수하다. 초세가 비교적 강하고 암꽃 발현 및 착색이 우수하며 육질이 아삭하고 향이 있어 식미가 우수하다. 흰가루병에도 강해 향후 농가소득 증진에 기대가 되는 품종이다. 다양한 작형에서 재배 가능한 ‘산타꿀 수박’ 산타꿀 수박은 2배체 수박으로 다양
대동그룹의 스마트모빌리티 자회사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가 골프카트 사업 확대를 위해 골프장 개수 기준 2,500개로 글로벌 3위 규모인 일본시장 공략을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골프카트 시장은 내연기관과 전동 모델로 양분되어 있으며, 전동카트 판매 비중은 2021년 32%에서 2025년 42%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전동 모델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9%에 달하며, 일본 내 연간 골프카트 판매량은 국내 시장보다 약 2~3배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전동화 전환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일찍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다. 이와 관련해 올해 초 현지 골프용품 및 EV 배터리 총판 전문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진출 포석을 마련한 대동모빌리티는 시장 조사를 통해 현지 맞춤 골프카트 개발에 착수했다. 이어 지난 7월부터 일본향 골프카트를 약 10곳 이상에 데모 공급을 통해 현지 반응을 살피고 제품 인지도 확보를 나섰다. 데모카트는 전자유도 주행지원과 에어컨 성능, 승차감, 외관 디자인 등에서 경쟁 모델 대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동모빌리티는 일본 골프장이 카트 유도선길에 설치된 마그넷 타입과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