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김준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김준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365일 완벽한 몸을 유지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적어도 어제의 나보다 나아져야 한다는 목표만 있다면 10년후엔 훨씬 발전된 과거의 나를 뛰어넘는 내가 되어있을꺼에요! - 20년전에 꽉끼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버리지 않고 한번씩 입어보며 몸을 체크해요. 사실 그때 20대보다 운동을 많이해서 힙이 커져서 타이트해졌지만, 그래도 지퍼를 잠구고 지금까지도 입을수 있다는것에 나름 자신에게 칭찬하며 50대가 되어서도 꼭 입을수 있게 매일매일 관리를 소홀하지 않으려고 해요 가장 넘기 힘든 벽은 과거의 나를 넘어서는 것같아요. 안주하고 만족하다보면 어느새 망가지는데, 괜찮아 라며 위로하다가 어느순간 포기하게 되거든요 매일매일을 챌린지- 나와경쟁하며 매순간을 갱신해 나가기로 해요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할수 있는 것부터 해나가기로 해요 도움을 받을수 있는게 있다면 무엇이든 좋아요! 제가 특별한 식단을 하지 않아도 유지할수 있게 도움을 주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양미라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벌써 금요일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켓 정보좀”, “시간이후딱가네요이번주도”, “청바지도..공유해주세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내일(10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개그로 찾아온 ‘2019 생활사투리’가 자비 없는 웃음폭격을 날린다. 찐사투리로 구수함 가득한 개그를 안기는 ‘2019 생활사투리’가 이번엔 허를 찌르는 개그를 들고 온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헤어진 연인을 붙잡는 구질구질 전 남친 모멘트부터 각 지역마다 다른 신생아 울음소리와 인기코너 ‘바바바’의 리메이크 버전까지, 사투리의 모든 것을 담은 웃음선물세트로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빅베이비 이재훈, 김시덕, 김성원, 배정근의 신생아 울음사투리는 차원이 다른 멘트들로 레전드 웃음을 안긴다. 개그맨들의 신통방통한 아기 울음소리에 사투리까지 얹어 전국 도민들의 폭풍 공감과 함께 신세계 유머를 맛보게 한다고. 개콘 속 인기코너 ‘바바바‘를 사투리 버전으로 리메이크 하며 뉴버전의 ’바바바’까지 보여준다고 해 쉴 틈 없이 엔돌핀을 만드는 행복한 일요일 밤을 예고했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측은 8일 보도자료에서 "'동백꽃 필 무렵'은 기획 단계부터 이야기 구성상 20부작(PCM기준 40부) 편성으로 논의된 작품"이라며 "연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옹산 사자 부부에서 이혼 후 화려한 싱글이 된 홍자영(염혜란 분)이지만 전남편 노규태(오정세 분)와 관계는 단칼에 베어지지 않았다. 이혼 후 규태는 향미(손담비 분)를 살해한 범인으로 지목됐고 누구보다 규태를 잘 아는 자영은 이를 두고 볼 수만은 없었다. 주차장에서 경찰에게 연행되는 규태를 막아선 건 다름 아닌 자영이었다. 규태를 연행할 수 없는 이유부터 그의 변호사로서 경찰을 막아서는 당당함까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누나 자영은 규태는 물론, 시청자도 반하게 만들었다.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되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8회가 늘어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과거 인기 드라마의 경우 갑작스럽게 회차를 늘리면서 늘어지는 장면, 극의 핵심과 상관없는 장면들이 삽입되며, 작품의 속도를 늦추고 재미를 떨어뜨리는 등 좋지 않았던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MBC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한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소통을 이야기한 노홍철의 소모임 프로젝트, 책과 목소리가 주는 위로를 소개한 유인나의 오디오북, 농가 돕기에 나선 장도연의 같이 사과, 멤버들이 같이 진행한 환경 보호 아이템 바다 같이 까지 ‘같이 펀딩’은 지난 12회 동안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같이 고민하면 좋을 다양한 장르의 가치를 소개했다. 아이템마다 이어진 뜨거운 펀딩 참여 외에도 아이디어에 공감한 시청자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달고, 책을 찾고, 농가를 돕는 등 직접 움직이게 만들고 있다. “착한 예능” “기특한 예능” “고마운 예능” 등 시청자들의 따뜻한 호평이 이어진 이유다. 17일 방송된 ‘같이 펀딩’ 시즌1 최종회에는 태극기함, 오디오북, 소모임, ‘같이 사과’, ‘바다 같이’ 프로젝트의 뒷이야기가 담긴다. 태극기함 프로젝트는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며 시즌1 여정을 마무리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지난 방송에서 또 한 번 한계에 직면한 마동찬(지창욱)과 나하영(윤세아). 하영은 동찬이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고 등을 돌리자 이석두를 없애기 위해 황갑수(서현철) 박사를 납치한 이형두(김법래)와 모종의 거래를 했다. 앞선 방송에서 하영은 자신의 마음을 외면한 동찬으로 인해 이형두(김법래 분)과 모종의 거래를 했다. 이형두는 이석두를 없애기 위해 황갑수(서현철 분) 박사를 납치한 상태. 그러나 동찬으로부터 “도와줘”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를 듣고 마음이 흔들려 모든 진실을 보도하겠다고 했고, 황박사를 살려서 돌려보내라며 이형두를 협박했다. 동찬과 하영이 9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애절하고 애틋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은 보는 이마저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한다. 둘 사이엔 어떤 대화가 오고갔으며, 그것이 이들 관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신서유기7'에서 멤버들은 첫 회부터 다양한 도사로 변신, 묘한이, 지니, 간달프 등 역대급 분장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오늘(8일, 금) 방송되는 3회에서는 1990년대 세기말과 200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 특집'으로 꾸며져 반가움을 더 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시대를 앞서 간 패션으로 손꼽히는 박진영의 1994년 비닐바지 패션차림을 완벽하게 소화한 강호동과 2002년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붉은 악마’ 송민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밖에도 규현은 ‘겨울연가’ 배용준의 준상 캐릭터로, 피오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임수정의 송은채 캐릭터로 완벽 빙의한 것. ‘레트로 특집’에서는 또 어떤 레전드 장면들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7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 이하 '어하루') 23~24회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와 등장인물들의 입체적 감정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혜윤(은단오 역)과 로운(하루 역), 이재욱(백경 역)의 과거 인연이 윤곽을 드러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수업이 끝난 후 단오와 하루(로운)는 함께 걸었다. 단오는 하루에게 예전의 네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들려달라고 했다. 만화책 능소화 속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그속에서도 단오는 백경(이재욱)을 연모했고 자아와 만화속 캐릭터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23, 24회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운명에 맞서는 은단오(김혜윤 분)와 하루(로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단오의 약혼자인 백경(이재욱 분)은 하루를 향해 “걘 내 거야. 처음부터”라고 말하며 결국 정해진 스토리에 굴복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경고했다. 하루는 이에 맞서 “너한테 단오가 그냥 엑스트라일지도 모르지만, 나한테는 주인공이야”라고 대답하며 운명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선전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첫 번째 무대에 오른 HYNN(박혜원)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선택했다. HYNN(박혜원)은 원곡의 감정을 살리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다. 서인영은 "원곡이 어려웠을 텐데 HYNN 씨가 잘해주셨다"며 HYNN의 무대를 극찬했다. 이지훈은 그의 전성기였던 90년대의 정서를 담고 있는 원곡을 살려 열창했다. 추억을 되새기는 그의 무대에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클라이막스에서는 "사랑해"를 반복하며 미성이었던 원래 목소리와는 다른, 거친 보컬을 들려주며 관객들의 놀라움을 이끌어냈다. 박혜원은 "너무 떨어서 (무대가) 좀 아쉽지만, 완창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첫 무대 소감을 밝혔다. 박근태는 "'유혹의 소나타라는 곡을 어떻게 편곡할까' 궁금했다"며 "깜짝 놀랐어요. 사우스클럽의 정확한 방향이 있구나"라고 밝혔다. 이지훈이 417표를 유지하며 연승을 이어갔다.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9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선 '우정의 시작'을 알리는 멤버들의 첫 모임이 공개됐다. 무려 3072인분의 즉석밥을 로봇보다 더 빨리 포장해야 이기는 게임. '돈키호테'들이 도전에 성공할 때마다 상금을 적립해 차후 선택된 사연의 주인공에게 전달할 '꿈잣돈'이 처음으로 걸린 가운데 몸을 사리지 않고 로봇과 장렬하게 싸우는 멤버들의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방송에서는 로봇과의 박스 포장 대결이 끝나자마자 100만원의 꿈잣돈을 건 메인 대결도 바로 이어진다. 1라운드 초중 육상부와 500m 계주 대결, 2라운드 로봇과 포장 대결을 모두 아우르는 ‘기계와의 계주 레이스’가 펼쳐지는 것. 멤버들 모두 “캐스팅 대비 준비를 많이 했다”며 셀프 디스할 정도로 스케일이 큰 본격 겁상실 대결이 예고된다. 조세호가 "형님 왜 이렇게 전화가 안 돼요"라고 말하면서 분위기가 굳었다.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여러 차례 김준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문자까지 보냈지만 무시당했다고 주장했다. 첫 회부터 해맑은 얼굴로 강한 승부욕을 보인 막내 이진혁은 형들을 채찍질하는 조련사로 등극해 '막내온탑'의 면모를 선보일 전망. 대결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아이비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5일 아이비가 SNS에 “매년 생일때마다 일하고있어서 생일파티는 늘 패스였는데 갑자기 쉬게된 하루에 생일식사자리를 마련해준 사랑스런 동생들 3시간반동안 고급스런 식사를 먹으면서 공주가된 기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우린 떡볶이가 최고야 우린 혓바닥이 소박해 ㅋㅋㅋ 코스내내 김치만 찾던 우리들ㅋ 사랑하구 고마워”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여신님”, “생일 축하해여 언니 미리”, “생일추카해여언니”, “생일 축하해요”, “딱 내스퇄~~아 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