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대표이사 이지숙)와 팜한농 (대표이사 김무용)이 공동 주관한 ‘시바나(Xivana) 액상수화제’ 신제품 출시회가 지난 1월 19부터 20일까지 양일에 걸쳐 경남 양파 생산자 협의회 농가 회원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출시회는 창녕·의령·합천·산청·함양군 등 주요 양파 생산지역의 협의회 임원진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노균병·역병 시장에 7년만에 신규물질로 출시된 혁신적 제품인 시바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난균류 방제 교육과 시바나 액상수화제 제품소개로 구성되었으며, 신물질의 차별적 효능과 적용 작물 특장점을 심도있게 다루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시바나가 가진 탁월한 보호효과와 초기감염 치료 및 더 길어진 지속성, 안전성에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우현 지역사업총괄은 “시바나는 기존 노균병·역병 방제제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더 많은 농가가 시바나를 통해 고품질 수확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팜한농과의 긴밀한 업무 현력을 통해 농가에 더 빠르게, 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팜한농 한상훈 경남팀 총괄은 “이번 경남지역 시바나 제품 출시회를 통해 농가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교육을 강화해 농업 현장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바나는 신물질 함유한 노균병·역병 전문약으로 신규물질 플로옥사피프롤린(Fluoxapiprolin) 성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작용기작 (OBSPI) 계통의 약제로 예방과 초기감염 치료에서 모두 탁월한 약효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주 이상 지속되는 긴 약효, 강력한 내우성, 작물과 사용자, 환경, 천적에 대한 우수한 안전성을 동시에 갖추며 농가의 방제 효율을 크게 높이며 고품질 수확에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역병 노균병 전문약이다. 또한 시바나는 배추, 감자, 양파, 쪽파 등 주요 작물에서 무인 항공 방제까지 가능해 노동력 절감에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