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에서 1년중 가장 바쁜 시기인 봄이 다가오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쯤이 가장 땀을 많이 흘리는 시기였지만 이제는 로봇과 첨단기술이 농업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농업도 스마트 농업으로 진화하면서 좀 더 혁신적인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힘만 강조하는 단순한 농기계가 아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똑똑한 농기계들이 바쁜 농민들의 일손을 돕고 있다. 스마트 농기계는 작물·환경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경운·파종· 관리·수확·가공까지 자동화·정밀화하는 농기계를 말하며, 전통 농기계 분류와 함께 IoT·AI·센서·드론·로봇을 결합한 장비로 확장된다. 단순히 일손을 돕는 차원에서 벗어나 정밀한 작업은 물론 분석까지 도와주는 스마트 농기계의 등장으로 농업은 전환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트렉터 뿐만 아니라 방제기부터 파종기까지 그동안 인력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현장에서 농기계의 활용이 두드러 지고 있다. 농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진 만큼 농기계 업체들도 한발 더 나아가 사용자에게는 간편하고 안전하면서 기술은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사용은 간편해지고 일처리는 더욱 깔끔해진 똑똑해진 농기계들의 기능을 살펴보고 올 봄 농사 준비를 시작해 보자
2월 25일 오전,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에 이목이 집중됐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발표한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은 그동안 농경지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어 온 ‘코팅 플라스틱 잔류’ 문제를 해결할 마침표로 평가받는다. 난분해성 플라스틱의 한계, ‘생분해’로 넘다 이번 브리핑의 핵심은 기존의 난분해성 폴리에틸렌 코팅을 대체하여, 토양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생분해성 수지(PBS, PLA) 혼합 코팅 기술이다. 기존 완효성 비료는 노동력을 줄여주는 효자 품목이었으나, 사용 후 미세 플라스틱이 농경지에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농진청과 ㈜누보가 수년간 머리를 맞댄 결과, 단순히 잘 분해되는 것을 넘어 작물의 생육 기간에 맞춰 비료가 녹아 나오는 ‘용출 제어력’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유럽이 2028년부터 난분해성 플라스틱 비료 사용을 금지하는 등 국제적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민관 협력 모델은 K-농업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데이터로 증명된 친환경 효과… “농촌진흥청 우량비료 1호 - 누보 하이코트” 현장에서 공개된 벼 시험 재배 결과는 놀라웠다.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2026년 3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나방·총채벌레·가루이까지 한 번에 잡으세요! 라피탄 액제 ‘라피탄’은 나방, 총채벌레, 가루이 등 채소 주요 해충을 동시에 방제하는 디아마이드계 살충제다. 나방 유충의 근육을 수축시켜 활성이 빠르고 확실하며, 침투이행성과 침달성도 우수해 약액이 직접 닿지 않은 부위까지 약효 성분이 이동해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지속력이 뛰어나 나방 밀도 관리에 효과적이다. 알 부화 억제, 유충 방제(섭식독), 성충 산란 억제(접촉독) 작용으로 다음 세대 나방 발생을 체계적으로 억제한다. 강우 등 날씨에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방제할 수 있고, 무인항공기 살포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과형·균일성·착과력 탁월한 유럽계 토마토, 레드큐토마토 ‘레드큐토마토’는 초세가 강한 유럽계 레드 토마토로, 착과력이 우수하고 과실 비대력도 좋아 수확량이 많은 품종이다. 중대과종의 고구형 과형에 과피색이 진하고 선명해 상품성이 탁월하다. 과 크기가 균일해 선별 효율성이 높고, 열과 발생이 적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 병 저항성도 강점이다. 토마토모자이크바이러스(ToMV), 점무늬병(Ss), 잎곰팡이병(Ff-C5), 시들음
노균병은 오이, 참외, 호박 등 시설재배 작물 전반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병해로, 잎의 광합성 기능을 저해해 생육을 둔화시키고 수확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시설하우스는 한 번 병이 발생하면 짧은 기간 내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다. 따라서 하우스 내부 습도가 높아지기 쉬운 2~3월에는 노균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져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퀸텍’이 노균병 예방과 치료 효과를 동시에 갖춘 약제로 주목받고 있다. 노균병, 포장 내 습도 관리가 중요 노균병은 발병 초기 잎 앞면 녹색이 퇴색되는 부정형 반점이 나타나고 엷은 황색을 띈다. 아랫잎에서 먼저 발생해 윗잎으로 번지고, 병반이 합쳐지면 잎 전체가 말라 죽는다. 잎 뒷면에는 이슬처럼 보이는 흰색(또는 회색)의 곰팡이가 다량 형성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설하우스 내 야간 습도가 85% 이하로 유지되도록 난방과 환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또한 과도한 관수를 피하고, 병든 잎과 감염된 식물 잔재물은 즉시 제거해 전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퀸텍, 노균병 예방·치료 한 번에 경농 ‘퀸텍’은 노균병에 특화된 전문 약제로, 병원균의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 농사를 계획하고 준비할 시기다. 농사를 짓는 전국 각 지역 농가에서는 올 한해 농사를 책임질만한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종자업체의 수많은 품종을 살피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력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수입대체 대표 국산품종 ‘만방’ 아시아종묘의 단호박 ‘만방’은 대표적인 수입대체 국산품종으로, 덩굴이 많이 뻗지 않아 밀식 재배가 쉽다. 또한 과피색이 진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껍질색은 농녹색, 육질은 진황색이며 강분질이다. 과중은 약 1.2~1.5kg 전후이며 과형은 편구형이다. 습도에 민감하여 일반 상토에 바로 씨 뿌림을 하지 않고, 젖은 상토에 씨 뿌림 후 적절한 관수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배수 작업에 신경 쓰면 좋은 생육상태를 기대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www.kamico.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임금체불보증보험, 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에 대해 1년간 계도기간(2026.2.15.~2027.2.14.)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2025.8.14.)에 따라 올해 2월 15일이후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이며, 2026년 2월 15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시행령에서 정한 가입기한 내에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 기한 내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 제도> 구분 임금체불보증보험 농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 가입 의무자 고용주 고용주 계절근로자 피보험자 계절근로자 계절근로자 계절근로자 가입기한 근로계약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 근로계약효력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3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와 피엠알303 수박을 추천했다 재배 용이한 흰가루병 내병계 품종 ‘피엠알303 수박’ 피엠알303 수박은 흰가루 내병계 품종이며 순뭉침, 순부러짐 증상이 덜하여 재배 용이성이 아주 우수한 품종이다. 호피 단타원형 적육계 품종이며 외관이 수려하며 과 비대력과 과형 안정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치밀하여 아삭한 것이 특징이며 상품성이 우수하여 농가 재배 만족도가 높은 품종이다. 피엠알303 수박은 현재 논산, 부여, 익산 등 3배체 수박 재배 지역에 널리 재배 되어지고 있다. 맛과 품질이 우수한 봄 배추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록으로 엽질이 단단하고 재포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결구 내엽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중륵이 얇고 중륵 뻗힘이 좋아 내부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수분 함량이 적고 내부 긴도가 우수하여 저온저장이 가능하고 저장 후 품질이 양호하다. 추대가 비교적 안정된 봄배추로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품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8일 시행한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의 합격자를 2월 19일(목) 10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은 전체 886명의 응시자 중 554명이 합격하여 62.5%의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141.68점(200점 만점)이며, 최고점수는 186점으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3월 4일(수) 18시까지 자격조건 증명 서류, 결격사유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 및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www.vt-exa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응시자격, 결격사유 등을 검토하여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고, 4월 중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홍기옥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은 “동물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신입 동물보건사들을 응원한다.”며, “동물과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동물보건사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동물보건사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봄철 시설채소에서 응애는 일교차가 커지며 온실 내부가 다습해지면 급격히 번식해 잎 뒷면에 흰 반점·낙엽을 유발할 수 있어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봄에는 기온이 낮았다가 상승하면서 해충의 번식이 빨라져 발생수가 짧은 시간에 급증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한다. 최근 시설 원예작물 해충들은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등 심각한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므로 발생 초기에 예방 및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응애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저항성이 잘 발달 하는 해충이다. 작물보호제에 대한 내성을 갖지 앉게 하기 위해서는 작물보호제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발생 예찰에 대한 정보가 충분해야하며 응애의 경우 한 세대 기간이 짧아 빠른 속도로 증식하기 때문에 예찰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봄철 응애 방제는 월동 후 첫 내검(봄벌 시작기) 때 산란권을 제거하고 약제 방제를 집중적으로 시행해 응애 번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응애 방제는 1~2월(번데기 없는 시기), 6~7월(분봉기), 10~11월(월동 산란 종료기)에도 필요하다. 또한 작물보호제의 선택도 중요하다. 동일
최근 부산·울산 등 영남지방에서 건조특보가 최장 기록을 경신하는 등 동해안을 중심으로 ‘메마른 봄’이 이어지고 있다.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소방용수 취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산불 발생 시 소방 헬기가 신속하게 물을 담아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산불 진화에 있어 중요한 변수 중 하나는 ‘거리’다. 화재 현장과 취수원 간 거리가 멀어지면 헬기 왕복 시간이 길어져, 자칫 산불 진압의 골든타임(황금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공사는 2020년 산림청과 ‘산림재해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산불 진압을 위한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전국 3,428개 저수지 정보를 산림청과 실시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취수원으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헬기 조종사는 산불 진화 작업 도중 가장 가깝고 취수가 가능한 저수지를 즉각 파악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공조 체계는 재난 현장에서 실제로 효과를 입증했다. 공사는 지난해 3월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 당시, 관내 25개 저수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