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인시피오Ⓡ 액상수화제 신젠타가 독자 개발한 혁신적인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을 기반으로 한 종합살충제로 응애, 나방,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해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강력한 지속력으로 방제 횟수를 줄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틀에 한뼘 자라나는 새싹에 진딧물, 그 누가 잡을 수 있나요? 엘레스탈Ⓡ 입상수화제 2023년 출시된 ‘엘레스탈Ⓡ’ 입상수화제는 뛰어난 침투이행성을 바탕으로, 약제 처리 후 새롭게 돋아난 잎과 순까지 약효가 전달되는 차별화된 지속력을 자랑한다. 신젠타가 개발한 ‘티니비온(TINIVIONⓇ)’ 기술 기반의 이 제품은 해충의 생체막 형성을 방해하여 진딧물과 가루이 같은 흡즙성 해충을 탁월하게 방제한다. 특히 방제가 어려운 가루이 약충에 효과가 우수하며, 전착제와 혼용 시 유효성분의 침투가 더욱 촉진되어 방제 효과가 극대화된다. 또한 천적과 화분매개 곤충에 영향을 거의 주지
신제품 뿌리혹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최고의 선택 명작플러스 액상수화제 “아미설브롬 40%”의 고농도 성분으로 만들어낸 뿌리혹병 방제 전문약제로 휴면포자 발아 단계 저해로 1차 유주자 형성을 차단하고 2차로 유주자의 유영 저해로 활동성을 억제하여 침입을 불가하게 만드는 특징을 가진다. 액상제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토양처리(250ml 1병/10a)를 할 수 있으며, 본답 관주처리 직후 정식이 가능하다. 유주자를 직접적으로 사멸시키는 뿌리혹병전문약으로 ‘꽃양배추(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포함), 무, 배추, 양배추’의 뿌리혹병 방제약으로 등록 되었으며, 기본의 입제, 분제의 사용상 어려움을 개선한 ‘정식전 토양분무처리’를 하는 제품이다. 신제품 헛골처리 콩밭 전문제초제 벤타플루 미탁제 “벤타존소듐 30%”와 “플루아지포프피뷰틸 3.5%”의 성분으로 만들어낸 콩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이다. “벤타존소듐”은 광합성 저해로 엽록체에 직접작용하며 광엽잡초를 방제하고 토양 잔류 및 이동성이 낮다. “플루아지포프피뷰틸”은 지방산합성 저해로 생장점에 직접 작용하여 신속한 흡수와 이동성을 보이면 화본과 잡초를 전문 방제하는 성분이다. 잡초생육기 밭고랑(휴간) 경엽처리를 함으로써
(주)경농 이병만 회장이 지난 15일 UN 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 조직위원회로부터 ‘국제청렴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경농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주)경농 이병만 회장과 이용진 사장, (주)조비 이승연 사장,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덕호 상임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제청렴인상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3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매년 청렴 가치 확산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UIA(국제단체연합) 소속 비영리법인으로, UN 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 조직위원회의 국내 활동을 총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병만 회장은 국가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을 만든다는 경영이념 아래 윤리경영과 책임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투명한 의사결정과 준법경영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기업 윤리규정과 행동세칙 제정, 윤리 제보센터 운영 등을 통해 기업 투명성 강화와 건전한 시장경제 확립에 적극 앞장서 왔다. 시상식에 이어 ㈜경농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패방지 청렴인 육성 지원 ▲부패방지
기획재정부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1997년도부터 매년 1월과 7월, 2회에 걸쳐 정부기관의 달라지는 주요 법·제도 등을 정리·발간해 지자체· 공공기관·도서관 등에 비치하고 있다. 이번 책자에는 37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에서 취합한 정책 280건이 분야·시기· 기관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삽화로도 제시했다. 이중 농림축산식품부가 35건, 농촌진흥청이 3건으로 본지에서는 18개 항목에 대해서만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전체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재정경제부 누리집에서 열람 또는 다운받을 수 있다. 특히 ‘이렇게 달라집니다’ 전용 누리집(http://whatsnew.moef.go.kr)에서 빠른 검색이 가능하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과 044-201-1516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복원 등 농어촌 소멸 대응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개인당 월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원한다. 「주민등록법」 제6조제1항에 따라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사업대상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추진한「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차단 예찰사업」결과, 럼피스킨, 블루텅, 아프리카마역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차단 예찰사업> (기간) '25. 4. 1. ~ 11. 30.(8개월) (개요) 전국 7개 시도 138개 채집지점(거점센터 120, 공중포집기 18)에서 매개체 채집‧분류‧검사 (대상 매개체) 모기, 등에모기, 침파리 (대상 질병) 럼피스킨, 블루텅, 아프리카마역, 심부혈청그룹 등 * 심부혈청그룹: 모기류를 통해 소 등 반추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군으로 유산과 선천적 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나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음 검역본부는 가축전염병을 전파하는 매개체(모기, 등에모기, 침파리)의 채집·검사를 통한 병원체의 국내 잔존 여부 및 신종 가축전염병 유입 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이번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차단 예찰사업」을 진행하였다. 예찰사업은 전국 7개 시도 138개 채집지점(거점센터 120개소, 공중포집기 18개소)에서 가축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6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6개국을 대상으로 비료 수출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누보는 1월 현재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차드 등 총 6개국에 자사 비료를 선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출액 중 약 73%는 누보의 주력 제품인 용출 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로 구성됐다. 용출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CRF)는 비료 입자를 폴리머로 코팅하여 작물의 생육 단계에 맞춰 영양분이 천천히 녹아 나오도록 설계된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비료와 달리 단 1회 시비만으로도 수확기까지 효과가 지속되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비료 유실을 최소화해 탄소 배출 저감 및 하천 오염 방지 등 친환경 농법의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누보는 자체 코팅 기술과 생분해 코팅비료 등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와 각국의 농업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은 해외 전시회 및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꾸준히 검증되며 수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누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이 지난해보다 5.1% 증가한 136.2억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농식품 104.1억 달러, 농산업 32.2억 달러이며, 두 분야 모두 집계 이래 최대 실적이다. 농식품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것은 물론, 전년 대비 4.3% 증가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 농식품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것은 물론, 전년 대비 4.3% 증가로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라면이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15억 달러를 넘어섰고, 그 외에도 11개 품목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하였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라면, 소스류, 아이스크림 등의 가공식품과 포도, 딸기 등의 신선식품이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하였다. 라면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인 15.2억 달러 수출 실적을 기록하였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치즈맛 매운 라면 등의 신제품이 호응을 얻었고, 중국,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미국 최대의 가정원예 및 가드닝 B2C 기업인 ‘더 스캇츠 미라클-그로 컴퍼니(The Scotts Miracle-Gro Company, 이하 스캇츠)’와 누보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비료 제품에 대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누보의 미주 법인(Nousbo USA Inc.)과 5년 계약으로, 누보의 '발포확산형 비료 제조'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시작으로 미국의 거대 가정원예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美 최대 가정원예 기업 Scotts(스캇츠)와 계약, 연간 2백만 달러 예상 ‘스캇츠’는 가정용 잔디 및 정원 관리 제품 분야에서 미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회사로 미국 시장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비료, 해충 방제, 씨앗 등 가정 원예(Home & Garden)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홈디포(Home Depot), 로우스(Lowe's), 월마트(Walmart) 등 미국 전역의 주요 대형 유통 채널과 전문 가든 센터에 제품을 공급하는 최대 규모의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스캇츠’의 연 매출은 약
국내에서 재배되는 대추형 방울토마토 여름 작기 품종의 대부분이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생육과 병해 저항성을 동시에 갖춘 국산 품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NH농우바이오가 국내 고온 환경에 적합하고 주요 병해에 강한 국산 신품종 대추형 방울토마토 ‘TS판타지’를 개발해 올해 1월, 본격 보급에 나섰다. TS판타지는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품종으로, 고온기에도 생육과 착과가 안정적이며 신장성이 우수하다. 대과종으로 과형이 균일하고, 첫 단부터 상단까지 착과율이 높아 수량성이 뛰어나다. 평균 이상의 당도와 우수한 경도를 갖춰 유통 경쟁력도 확보했다. 특히, TS판타지는 복합내병성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름 작기에 문제되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를 비롯해 역병, 잎곰팡이, 선충, 시들음병 등에 두루 강한 내병성을 보인다. 기존 품종들이 단일 병해 중심의 내병성을 갖춘 데 비해, TS판타지는 복합 병해에 대응할 수 있어 고온기 방제 부담과 농작업 강도를 크게 줄여준다. 실제 올해 강원 고랭지 여름 작기 실증 재배에서도 극심한 폭염 속에서 안정적인 수정과 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026년에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봄 모내기 철 용수 공급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117.9% 수준을 기록했고, 공사 관리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도 12일 현재, 79.5%(평년 대비 108.5%)로 양호하기 때문이다. 공사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국지적 가뭄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우선, 지난해 11월부터 모내기 철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 62곳을 선별해 집중 점검·관리를 시작했다. 공사는 해당 저수지에 물을 채우는 한편, 인근 하천에 간이 양수장을 설치하는 등 현장 맞춤형 용수 확보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매주 ‘관계부처 합동 가뭄 대책 TF’를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뭄 대책을 논의하는 등 영농 급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영일 한국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이사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은 농업인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 정승교 과장,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 자유무역협정팀 왕희대 사무관이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정부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적의 우수성, 국가발전‧국민생활 향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 정승교 과장은 가축방역 분야에 근무하면서 사전 대비와 철저한 방역관리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여 축산물 가격 안정과 국민건강 보호에 크게 기여하였다.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인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수의사무관은 발전소의 발전연료(유연탄)를 가축분뇨 고체연료로 대체하는 방안을 국내 최초로 추진하여 2024년 6월 남부발전 화력발전소와 함께 고체연로 시험발전에 성공하는 등 가축분뇨 118만톤/년 사용 확대를 추진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 다른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인 자유무역협정팀 왕희대 농업사무관은 미국 트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