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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2026년 1월 말차 수출 지속, 장기계약 기반 안정적 공급 이어가

2026년 1월 중 말차 57만 달러 선적 예상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6년 1월에도 말차(Matcha) 수출을 이어가며 국내 말차 수출에 있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누보는 2026년 1월 선적 예정인 말차 수출 물량이 약 57만 달러 규모에 달하며, 올해도 말차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국적 프랜차이즈 카페社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2023년 이후 3년째 안정적인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말차는 국내외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웰니스·프리미엄 식음료 트렌드의 중심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말차를 활용한 음료, 디저트, 간편식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소비자 관심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말차는 카페 프랜차이즈, 기능성 식품, 비건·저당 콘셉트 제품의 핵심 원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말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클린라벨 트렌드와 맞물려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관리 능력이 공급사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누보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품질 관리와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

 

누보 관계자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커페社와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말차 수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말부터 공급량이 늘어난 새로운 3년 재계약이 시작되는데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누보는 2025년 9월 글로벌 프랜차이즈 카페社와 3년간 약 482억원에 달하는 말차 장기 공급 계약 내용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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