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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작물 면세유 공급상황 및 생육동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업인 및 농협주유소 관계자 현장간담회 개최 오이‧토마토 등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농협 면세유 가격 안정 당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3월 19일(목) 오후, 농협 알뜰주유소와 시설채소 재배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 농협주유소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생산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난방유 가격도 상승하였다. 정부는 지난 3월 13일부터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는 등 유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유가상황 등을 점검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관계자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주요 시설 과채류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국제유가 및 면세유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농협도 농협주유소가 유류가격 안정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오이ㆍ토마토 등 시설과채류는 최근 기상 여건이 호전되고 병충해 발생이 감소하는 등 작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하여 도매시장에 안정적으로 출하하고 있다. 향후에도 생육상황 및 출하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농가 피해 발생 우려시 경영 안정을 위해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농식품부가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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