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3℃
  • 흐림광주 -1.5℃
  • 맑음부산 -2.9℃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4.4℃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농식품부, 취약계층 보호, 재해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새해 첫날 전년 대비 2배 규모인 607억원 신속 집행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농식품 바우처 사업, 재해대책비, 농작물 재해보험 등 현장 체감형 민생사업을 속도감 있게 집행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현장에서 2026년 예산 집행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새해 첫날부터 신속히 민생사업 집행을 시작한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농식품부는 취약계층 보호, 재해 대응 등을 위한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감을 더한다. 새해 첫날 집행되는 사업은 4개, 규모는 607억원으로 2025년 새해 첫날 1개 사업, 300억원 규모에서 2배 이상 확대됐다. 우선,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단 근로자에게 우리쌀을 활용한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식생활 돌봄 정책이다. 2025년 11월부터 사업 대상 산업단지를 공모를 거쳐 선정하여 2026년 1월부터 즉시 근로자에게 아침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올해 예산이 740억원으로 확대되어 작년(381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하였고, 지원대상 및 기간, 품목, 사용 매장을 모두 확대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작년까지 10개월이었던 지원기간을 올해부터 12개월로 확대하여 연중 끊김 없이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