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란 주제로「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층의 참여를 제고하고자 기존 대학(원)생 부문의 참여 대상을 청년으로 확대하였다. 농촌관광에 관심 있는 청년과 일반인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 팀) 참여할 수 있으며, ▲ 수요자 관점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 ▲ 여행자 경험 혁신 아이디어, ▲ 지역특화자원 연계형 농촌관광 모델, ▲ 운영 혁신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경진대회 접수 방법 및 추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4월 7일부터 웰촌 포털(www.welchon.com)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5월 26일부터 5월 31일 18시까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아이디어 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농촌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7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인 「혁신 프리미어 1000」(금융위원회 주관)의 일환으로 농식품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혁신기업을 모집한다. 기존 3대 혁신 분야(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에 더해 올해부터는 반려인구 증가 추세 등에 따라 시장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반려동물 분야의 혁신기업도 선정 대상에 포함키로 하였다. 동물용의약품의 경우 동·식물 유래 유전자재조합 기술(기존에는 식물 유래만 인정)까지 인정 범위를 넓히고, 반려동물용 사료 제조업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 분야까지 선정 대상을 확대했다. 농식품 신산업 분야 선발 규모(최대)는 전년 대비 4개사가 증가한 29개사이며, 신청 자격은 농식품 신산업 분야(혁신성장 공동기준 12개 품목)를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농식품부 누리집(알림소식>공지·공고)에서 매출액 성장률 등 세부 기준을 참고하여 4월 21일(화) 18시까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투자정보 플랫폼(assist.apfs.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된 신청서와 서류는 각 산업별 전문가 심의위원회와 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7일(화) 오크우드 프리미어 서울 코엑스에서 농식품 산업을 이끌 유망기업들이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 농식품부가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푸드테크 및 그린바이오 기업 40개사와 전문 투자 운용사 11개사가 참여했다. 소수의 기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일반적인 투자유치 설명회(IR)와 달리 이번 투자 교류회는 더 많은 기업과 투자 운용사가 참여하여 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푸드테크 및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기업들 중 지자체와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은 기업들이 참석하여 사업 모델을 설명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창업 기업(사업 개시 7년 미만)부터 중견기업까지 참여하여 기술 검증부터 제품 양산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투자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기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사와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新성장 산업인 푸드테크와 그린 바이오 기업에게 투자는 기술 사업화를 촉
국내NGO단체 국가공헌협회가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와 협력하여 노숙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스한 한 끼’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따스한채움터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에는 노숙인 등 지원 대상자 188명이 참여했으며, 국가공헌협회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총 31명의 인력이 현장에서 직접 배식을 도우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협회는 단순히 식사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이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심하고 식사를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스스로 자활 및 근로 의욕을 다질 수 있는 긍정적인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국내 치매 환자가 지난해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앙치매센터는 올해 치매 환자 수가 10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까지 포함하면 약 2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치매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단순히 기억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것을 방치하는 일은 더 이상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부모 세대의 건강 악화가 자녀들에게 끝없는 간병 부담과 막대한 경제적 압박으로 돌아올 수 있다. 통계를 보면, 인지 기능 저하 환자 한 명을 돌보는 데 드는 연간 비용이 이미 수천만 원에 달하며 사설 간병인을 이용하면 한 달에 수백만 원이 소요될 정도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가정 경제는 물론 가족 간의 유대까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BD사이언스는 시니어층의 건강 니즈를 반영해 두뇌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파티딜세린’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두뇌 건강을 위한 ‘포스파티딜세린 PS80’과 배변활동 관리를 돕는 ‘쾌변습관 차전자피 식이섬유’로, 50~70대 소비자의 대표적인 건강 고민을 반영해 기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는 4월 7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기준 재정립 공론화를 위한 제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17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두 번째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위원회를 비롯해 중앙부처 및 각 기관에서 진행해 온 선행 연구와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쟁점과 시사점을 도출하고 향후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발제를 맡은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강정현 집행위원장은 “농업인 기준은 실제로 농업에 적극적으로 종사하는 경영체 또는 개인을 중심으로 포괄적인 설정을 하되 정책 대상 농업인은 별도로 구별할 필요가 있다”며 “농업 생태계가 생산·유통 등 전 과정으로 확장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농업의 범주를 좀 더 폭넓게 재설정하고 농업인을 식별하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1차 회의에서 제시된 ‘기본농업인과 직업농업인, 미래농업인’의 3층 구조로 구분되는 농업인 자격에 대해 추가 보완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에 관한 제도 및 실태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김호 위원장은 “농업인 기준 재정립은 농정 대전환을 위한 정책 변화 방향의 기본 전제가 되는 조건이지만 그만
□ 상임이사 ▲ 수급이사 이재욱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처럼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TRUE RX)가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 25분 GS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NFC퓨레블루베리100’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전신 건강의 신호등 역할을 하는 눈 건강을 위해,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하이부시 블루베리를 가장 신선하고 스마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되었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효능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꼽힐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안데스산맥의 척박한 고산지대 환경을 견뎌낸 ‘하이부시 블루베리’ 종은 75가지 이상의 풍부한 영양소와 더불어, 일반 딸기 대비 약 18배 높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 관리의 핵심 원재료로 평가받는다. 최근 다양한 연구들에 따르면 블루베리 속 영양 성분은 인지 기능 및 혈당 지표 관리 등 현대인의 전신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하이부시 블루베리의 영양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제조 공법 확인이 필수적이다. 블루베리 핵심 영양소인 안토시아닌의 약 96퍼센트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