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함량의 일소 방지제! 블로킹-칼 국내 최고 수준의 일소 방지 액상 탄산칼슘제로, 작물 표면 보호와 동시에 칼슘을 공급한다. 탄산칼슘(72%)과 미량요소 배합으로 고온기 과실 품질 안정화에 특화됐다. 총채벌레 유인 + 전착 기능 효과! 총나와 총채벌레를 유인하는 당·향 성분을 적용한 해충 유인 보조제로 방제 시 해충 노출도를 높여 약제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 아미 칼붕마 프리아미노산·칼슘·마그네슘·붕소·몰리브덴을 골고루 함유해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에 도움을 준다.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 씨에스타 해조추출물 50% 이상을 함유한 액상 제형으로, 스트레스 회복 및 생육 탄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폴리인산 100% 함유 기능성 식물 활력제 도프 파워폴리인산 100% 폴리인산 기반의 고효율 인산 자재로, 토양 고정 최소화 및 빠른 인산 이용성을 제공한다. 생육 초기·중기 뿌리 활력 및 착과 안정에 기여한다. 최고 함량의 액상 칼슘제 하이 CaO 23 칼슘 23% 이상과 아미노산·미량요소를 결합한 고함량 칼슘 솔루션. 세포벽 강화와 생리장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고 함량의 분말 칼슘제 메가파워칼 40 칼슘 40%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 대응 우수 품종을 신속하게 개발하고자 표현체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연구자가 재배지나 실험실에서 작물 크기, 모양, 색, 수량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측정하는 방식으로 형질조사를 진행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고 조사자의 경험이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하고 일관된 결과 도출에 한계가 있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재배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더 많은 작물과 개체를 반복 조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기존 방식으로는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 3년 동안 개발한 표현체 기술과 인공지능 학습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340만 건 이상을 확보한 후 버섯 수량, 콩잎 형태 구분, 콩 생육 예측, 딸기 형태 구분, 사과 품질, 옥수수 착수고등 6개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을 완성했다. 정확도는 90% 이상이다. 이 기술들을 적용하면 일반 카메라(알지비(RGB) 영상)와 특수 카메라(초분광 영상)로 촬영한 데이터를 활용해 작물 크기와 형태, 병 발생 여부, 생육 상태 등을 수치화해 분석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인시피오Ⓡ 액상수화제 신젠타가 독자 개발한 혁신적인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을 기반으로 한 종합살충제로 응애, 나방,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해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강력한 지속력으로 방제 횟수를 줄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틀에 한뼘 자라나는 새싹에 진딧물, 그 누가 잡을 수 있나요? 엘레스탈Ⓡ 입상수화제 2023년 출시된 ‘엘레스탈Ⓡ’ 입상수화제는 뛰어난 침투이행성을 바탕으로, 약제 처리 후 새롭게 돋아난 잎과 순까지 약효가 전달되는 차별화된 지속력을 자랑한다. 신젠타가 개발한 ‘티니비온(TINIVIONⓇ)’ 기술 기반의 이 제품은 해충의 생체막 형성을 방해하여 진딧물과 가루이 같은 흡즙성 해충을 탁월하게 방제한다. 특히 방제가 어려운 가루이 약충에 효과가 우수하며, 전착제와 혼용 시 유효성분의 침투가 더욱 촉진되어 방제 효과가 극대화된다. 또한 천적과 화분매개 곤충에 영향을 거의 주지
완효성 비료의 기준 단한번24 | 24-7-9+1+0.1+PCA 국내 최초의 완효성 제조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축적된 제조 기술로 비료성분이 농작물 생육 단계에 맞춰 공급되도록 설계된 비료이다. 1회 시비로 비효가 3~4개월 지속되어 웃거름 생략이 가능하므로 시비 노동력이 절감되는 생력형 완효성 비료이다. 또한 입자가 균일하고 단단하여 벼 측조시비 등 기계 살포시 막힘 현상이 없어 농작업이 편리하다. 기능성성분 PCA는 뿌리생육을 향상시키고 양분보유력을 좋게 하여 비료 이용률을 높인다. 향상된 비료 이용률을 통해 비효를 더 오래 지속시키고 비료성분의 유실·용탈을 최소화하여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수도(벼) 이외에도 고추, 마늘, 양파 등 생육기간이 길고 시비 횟수가 많은 원예작물에도 효과적이다. 치요다와 복합비료의 시너지 더존플러스 | 14-6-[9]+2+0.2 질소, 인산, 칼리 성분이 적절하게 배합된 비료로 작물에 비료성분을 균일하게 공급하여 준다. 효과 빠른 치요다와 복합비료의 상승작용으로 작물의 생육, 수확량 증대, 품질향상에 도움을 주며 작물의 생육 초기와 중기에 양분을 균형 있게 공급하여 비료에 대한 스트레스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국내 최초! 10조 승용이앙기 KNW10S(F) - 다이얼식 멀티스위치 장착으로 쉽고 간편하게 작업가능 - 최고마력의 엔진탑재와 가벼운 무게로 최적의 10조 이앙 실현! - 온풍 드라이 시비기를 장착하여 막힘없는 비료공급 - 간단하고 빠르게 식부부를 접고 펼 수 있는 중앙접이식 개폐 - 수납이 가능한 폭 넓은 사이드스텝 추가로 모 공급 용이 최적화된 작업 효율과 사용자 중심 설계 MR1157H 트랙터 - 변속 조작없이 최고속도까지 부드럽게 주행가능한 KVT 무단변속 - 일정한 속도 유지가 가능한 크루즈 기능 탑재 - 표준 4련 유압 취출구로 다양한 농기구와 호환성 높여 작업 범위 넓힘 - LED 작업등으로 우수한 시야 확보, 야간에도 작업 가능 - 서브 모니터, 다기능 암레스트, 틸트/텔레스코픽 핸들로 편의성 최대화 - 120L 대용량 연료탱크 탑재로 주유 횟수 줄여 작업 효율 증가 이모작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통형 콤바인 ZRH1200 - 강력한 작업 효율과 높은 수확 능력으로 농업기계화 및 규모화 실현 - 콩, 보리, 밀 등 다양한 작물에 대응하는 최적의 솔루션 제공 - 전통 도리깨 방식의 탈곡 기술을 적용한 미라클바로 작물 손상 최소화 - 2.6m 와이
신제품 뿌리혹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최고의 선택 명작플러스 액상수화제 “아미설브롬 40%”의 고농도 성분으로 만들어낸 뿌리혹병 방제 전문약제로 휴면포자 발아 단계 저해로 1차 유주자 형성을 차단하고 2차로 유주자의 유영 저해로 활동성을 억제하여 침입을 불가하게 만드는 특징을 가진다. 액상제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토양처리(250ml 1병/10a)를 할 수 있으며, 본답 관주처리 직후 정식이 가능하다. 유주자를 직접적으로 사멸시키는 뿌리혹병전문약으로 ‘꽃양배추(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포함), 무, 배추, 양배추’의 뿌리혹병 방제약으로 등록 되었으며, 기본의 입제, 분제의 사용상 어려움을 개선한 ‘정식전 토양분무처리’를 하는 제품이다. 신제품 헛골처리 콩밭 전문제초제 벤타플루 미탁제 “벤타존소듐 30%”와 “플루아지포프피뷰틸 3.5%”의 성분으로 만들어낸 콩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이다. “벤타존소듐”은 광합성 저해로 엽록체에 직접작용하며 광엽잡초를 방제하고 토양 잔류 및 이동성이 낮다. “플루아지포프피뷰틸”은 지방산합성 저해로 생장점에 직접 작용하여 신속한 흡수와 이동성을 보이면 화본과 잡초를 전문 방제하는 성분이다. 잡초생육기 밭고랑(휴간) 경엽처리를 함으로써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 친환경 바이오매스(Biomass) 플라스틱 전문업체 ㈜에코네이쳐(대표이사 박주리)의 친환경 토양분해 항균필름 ‘에코멀칭’이 환경보호는 물론 이상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작물생육에 효과를 입증하며 농가에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개발자인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은 “농업 부산물인 옥수수(대, 심), 왕겨 등 친환경 바이오 매스를 이용한 플라스틱 원료 개발과 특허 항균물질을 통해 토양생분해 항균필름을 생산하게 됐다”며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폐비닐로 인한 환경피해 예방은 물론 농약 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탄산칼슘과 이산화티타늄 등을 이용한 복합재질의 저온성 필름(에코멀칭 회색)은 기존 검은색 필름보다 공기가 잘 통하고, 빛 반사율과 열 차단 기능이 우수해 두둑 표면 및 토양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박명종 회장이 25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바이오매스 원료와 자체 특허 기능성 항균물질을 융합한 필름이다. 특히 기능성 항균물질은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 등 4가지 모두 효과를 나타낸다. 박명종 회장은 “기존 항균물질의 경우 대장
(주)경농 이병만 회장이 지난 15일 UN 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 조직위원회로부터 ‘국제청렴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경농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주)경농 이병만 회장과 이용진 사장, (주)조비 이승연 사장,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덕호 상임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제청렴인상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3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매년 청렴 가치 확산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UIA(국제단체연합) 소속 비영리법인으로, UN 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 조직위원회의 국내 활동을 총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병만 회장은 국가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을 만든다는 경영이념 아래 윤리경영과 책임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투명한 의사결정과 준법경영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기업 윤리규정과 행동세칙 제정, 윤리 제보센터 운영 등을 통해 기업 투명성 강화와 건전한 시장경제 확립에 적극 앞장서 왔다. 시상식에 이어 ㈜경농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패방지 청렴인 육성 지원 ▲부패방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