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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브라질 농업 시장 ‘골드러시’, 2028년까지 코팅비료 공급계약 체결

브라질에 2026년부터 3년간 완효성 코팅비료 6천톤 공급 계약 3년간 공급 실적 바탕으로 브라질 현지 생산 시설 설립 합의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옥수수, 대두, 사탕수수 등 식량 및 가공 식품의 원료가 되는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브라질의 작물 재배 면적은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약 7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농업 국가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6,000톤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이번 계약을 위해 수년 전부터 브라질 현지 작물 대상 다양한 비료 적용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협의된 제품은 옥수수, 콩, 밀, 대두, 사탕수수 등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브라질 기후에 맞게 개량된 완효성 코팅비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종 및 정식 시 한번의 시비로 작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지속 공급하여 농가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보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최대 농업국인만큼 비료 시장은 연 380억 달러(약 55조)에 달하는 가장 큰 시장 중에 하나로 상상 이상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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