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대기업과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백광 권영찬 교수가 ‘권영찬TV’를 운영하며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3월을 맞이해서 전국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오는 3월 12일 개강을 하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과정에 참여를 하며 오는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12주 과정에서 ‘당신이 소통의 주인공입니다’ 특강을 진행한다. 권 교수는 특강 외에도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12주 과정에도 참여한다. 권 교수는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건강 방송 편에 28년간 출연하며 다양한 의료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글로벌 메디컬’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부터 의료 리스크 대응·AI 활용까지 실전형 글로벌 의료관광 교육까지 폭넓은 수업을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과정이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제1기 과정에서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치과, 한의원 원장 등 의료기관 경영진과 실장급 이상 핵심 실무자 20명의 수료생을 성공적으로 배출했으며, 현장의 높은 수요와 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0일 대전광역시 중구에서 우수 밭작물 품종 개발·보급 및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밭작물 신품종 개발 과제 및 소비 촉진 중앙-지방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중앙-지방 밭작물 협의회 이날 협의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콩, 참깨, 들깨, 녹두 등 주요 밭작물의 지역별 적합 품종 선정과 지역적응시험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따른 품종 개발 협력 방안과 밭작물 소비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지자체-산업체 연계 우수사례’ 발굴·확산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품종개발과 소비 확대를 연계함으로써 주요 밭작물의 안정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논 재배 중심의 생산·소비 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논콩 등 밭작물 전략작물 직불제와 연계해 참깨 논 재배를 확대하고,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김기영 밭작물개발과장은 “밭작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논 재배에 적합한 우수 품종 보급을 늘려 생산과 소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0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연구개발–기술보급 공동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상경 차장(위원장)을 비롯해 실·국장, 분과장 등 공동협의체 회원 36명이 참석해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분과별 관리과제 세부 이행계획을 보고하고, 연구 사업 공동 기획, 조기 보급 사업화 과제 관리 및 소통·협력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공동협의체는 식량, 원예, 축산, 스마트농업, 바이오푸드테크, 농업인안전, 치유·농촌, 병해충, 기후·환경 9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연구 성과가 농업 현장에 신속하게 확산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특히 연구 기획 단계부터 보급 부서가 함께 참여하고, 연구 수행 과정에서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 농업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연구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급 사업화 검토 시기를 앞당겨 추진하는 등 연구와 보급 협업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축ㆍ운영함으로써 개발 기술 보급 기간을 30% 단축할 계획이다. 연구 사업 공동 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가금농장에 대한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다수의 방역 미흡사항이 확인되었고, 겨울 철새 본격 북상 등에 따라 위험도가 있어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25/’26시즌)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현재까지(3월9일 기준) 53건 및 야생조류에서 6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이번 동절기는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모두 3가지 유형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혈청형 : H5N1, H5N6, H5N9)가 검출되었고, 국내 가금 주 유행 바이러스(H5N1)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감염력·병원성 등 평가한 결과,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적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질병이 전파될 수 있으므로 과거 어느 때보다 철저한 소독, 출입통제 등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2월 철새 개체수 조사 결과 133만 마리로 많은 개체가 서식 중에 있고 최근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으며, 과거 3월 이후 철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3월 9일(월) 오전 11시 한농대 본관에서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기수, 이하 진흥원)과 국제농업교육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농대와 진흥원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제농업교육 협력, 한농대 외국인 유학생 교육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1. 한농대 개발도상국 우수 학생 선발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2. 한농대 개발도상국 유학생 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3. 국제농업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4. 기타 양 기관의 국제농업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수행 등 한편, 한농대는 2024년부터 개발도상국의 유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현재는 라오스, 베트남, 탄자니아, 케냐 등의 유학생 7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한농대에서는 개발도상국 유학생 선발, 교육 및 역량강화 등을 위해 진흥원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양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우수 학생 선발과 교육 등 국제농업교육 사업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국제농업교육 사업 추진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시아종묘에서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노동력절감 종합영양제 <고추고형비료> ▶ 고추 종합 영양제 고형비료 ▶ 재배기간이 긴 고추에 적합한 완효성 비료 ▶ 입자 1개 무게 약 20g (15kg: 700~750개 / 800g: 35~40개 ) ▶ 비료 효과 2~3개월 지속, 일반비료 3~4회 대비 1~2회만 시비 ▶ 시비작업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 (포기 사이에 2~3알씩 시비) 단호박 및 호박 작물에 최적화! <단호박전용비료> ▶ 질소, 인산, 가리 등 3요소 외 석회, 규산, 고토 및 붕소 등 각종 미량요소 풍부하게 함유 ▶ 완효성, 부식산, 발근제 함유로 원활한 생장이 가능 ▶ 석회, 규산 등 함유로 지력 증진 및 미생물 번식에 도움 ▶ 균일 입도로 기계살포가 용이하고 균형 시비가 가능 최고급 밑거름 전용비료 <아리알찬> ▶ 우모분, 어분, 혈분 등 최고급 동물성 단백질+식물성 유기질을 원료로 한 밑거름 전용비료 ▶ 한 알갱이에 모든 성분이 함유된 Pellet(펠렛) 형태로 제조되어 생육향상·장해예방에 탁월 ▶ 생육초기부터 후기까지 고르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똑똑(Talk-Talk)한 농장, 축사로(한우)’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자 중심으로 강화하고, 활용 교육을 3월 1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사로 홈페이지 화면 ▶축사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무항생제 인증기록을 비롯해 개체관리, 번식·비육·출하관리, 교배계획, 경영관리 등을 통합 지원하는 축산농장 관리 프로그램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누리집 게시판, 전화 상담, 전문 상담(컨설팅), 대면 교육 등을 통해 실제 농장 운영자들의 요구를 수렴하고, 개선 과정에 반영했다. 가장 큰 변화는 ‘결핵 검사 결과’ 이력을 추가 제공, 개체별 방역 관리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 점이다. 농가에서는 기존 구제역 백신 접종 정보와 브루셀라 검사 결과뿐만 아니라, 결핵 검사 이력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농가의 방역 및 위생 관리가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우의 성장 단계에 맞춘 ‘문자 안내’ 기능을 추가했다. 한우의 비육(살찌우기) 단계마다 핵심 관리 사항을 문자로 안내해 농장주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정보를 농장 구성원들과도 공유할 수 있어 협업 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농림축산업용 유전자 변형 생물체(LMO)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3월 10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에서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협의회’를 연다. 농업용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업무 소개를 시작으로 ▲종자용 미승인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현황(국립종자원) ▲사료용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현황(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유전자 변형 생물체 수입검사 체계 현황(농림축산검역본부) 등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첨단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기반 구축 방안도 논의한다. 협의회가 끝난 후에는 농촌진흥청의 농업생명공학 온실과 슈퍼컴퓨팅센터, 작물표현체연구동 등 관련 시설을 둘러본다. 농촌진흥청 이기종 생물안전성과장은 “관련 기관 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과학 기반의 유전자 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기술 개발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확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