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이동필)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한국 농식품 온라인 역직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국내 온라인 몰에 대한 소개 및 안내 담아온라인 역직구란 해외 소비자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국내 소비자가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온라인 직구’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우리나라 농식품의 역직구 수출액 규모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통계청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15년 3/4분기까지 580억원 규모의 농식품이 국내 온라인 몰을 통해 해외로 판매됐다. 국내 온라인몰 중에서는 G마켓·11번가 등 오픈마켓이 역직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황이다. G마켓은 2006년 영문샵을 열고 영문 서비스와 해외배송 서비스 제공, 2015년 9월부터 한류 열풍에 따른 대중국 역직구 규모가 급증하면서 중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B2C사이트인 텐마오 국제관(www.Tmall.hk), 동방CJ 온라인몰(www.OCJ.com.cn)에 각각 ‘CJ몰 중문관’ 개설하고 있다. 백화점 상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월 23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축산법 시행령을 발표했다. 시행령의 주 내용은 구제역, AI 등 가축질병의 예방과 방역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축산업 허가대상을 사육시설면적이 50㎡(15평)를 넘는 소규모 농가도 적용된다는 것.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농식품부는 가축사육의 허가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왔다. 소, 돼지, 닭, 오리 등의 사육과 관련하여 2013년 2월 23일 대규모 사육면적을 운영하는 축산업자를 우선적으로 허가대상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4년 전업규모, 2015년 준전업규모로 확대 시행한 것.표 가축사육 관련 허가 대상 범위 변화2월 23일에 발효된 새로운 축산법에 따라 이제 50㎡ 초과하는 축산업 농가는 가축질병 예방과 방역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요건인 일정수준의 소독 및 방역시설·장비를 갖추고, 단위면적당 적정 사육마리수 기준 등을 준수해야만 한다. 더불어 오는 4월 13일부터 가축사육업 등록대상이 더욱 확대되어 닭과 오리뿐만 아니라 거위, 칠면조, 메추리, 타조, 꿩과 같은 가금류를 사육하는 경우 가축사육시설 면적 15㎡(4,5평)에서 10㎡(3평) 이상으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시행에 따라 기존에
농촌진흥청(3.7)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장 이진모(李璡模) ▲국립식량과학원장 이영희(李英熙)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두호(金斗鎬) 전보 ▲연구정책국장 이용범(李龍範)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장 이규성(李圭鍟) 과장급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화학물질안전과장 문병철(文炳喆)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유승오(劉承旿)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장 김시동(金是東) 전보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이지원(李志遠) ▲연구정책국 연구운영과장 조남준(趙南儁) ▲기술협력국 수출농업지원과장 황규석(黃圭錫)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사진)이 지난 2월 29일(월) 열린 제 54회 중소기업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신길 이사장은 연세대학교(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농공학박사, 미국컴벌렌드대학교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주)아세아텍 대표이사, 대신대학교 재단이사장,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최근 발표한 ‘2015년도 포도 폐업지원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포도농가의 13%가 경작을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면적으로 보자면 전국 포도 재배 면적의 약 11% 정도에 해당되는 규모이다. 지난해 포도농가의 대규모 경작 포기가 발생한 것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수입포도의 급격한 증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칠레 및 미국과의 FTA로 인해 수입포도가 밀려오면서 포도 가격 하락으로 채산성이 급격히 떨어지자 포도농사를 접은 것이다. 지난해 ㎏당 노지 포도가격은 2327원으로 지난 2011년(3361원)보다 크게 하락했다. 시설포도는 ㎏당 4665원으로 2011년(6654원)에 비해 큰 폭으로 가격이 내렸다. FTA 직격탄, 포도값 전년대비 30% 하락 폐업지원 제도는 지난 2011년 한·EU, 한·미 FTA 대응 차원에서 ‘FTA 농어업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실질적인 수입피해 품목을 대상으로 합리적 수준의 폐업지원금 지급방안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최종 선정된 수입피해 품목은 노지·시설 포도, 체리, 닭고기, 밤 등 5개 품목. 농경연의 발표에 따르면 이 품목들에 대한 폐업지원금으로 지급된 비용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돼 포근한 봄이 예상된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2016년 봄철 전망’에 따르면 올해 봄철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 내다보고, 강수량도 3월과 4월에는 가뭄해갈에 도움을 줄만큼의 양이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이 내다본 각 월별 예상을 기온부터 살펴보면 3월에는 대륙고기압이 발달하면서 꽃샘추위가 종종 찾아오겠지만 평균 기온은 평년 5.9℃와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봄철 가운데 일교차가 큰 4월의 경우도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도 있겠지만 역시 전반적인 기온은 평년 12.2℃와 비슷하거나 높겠고, 5월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고온 현상이 두드려지면서 기온이 평년 17.2℃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4월엔 강우·5월엔 고온현상 심해농가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봄철 강수량은 평년보다는 사정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이 발표한 3월 강수량은 평년 56.4mm와 비슷하거나 많겠고, 특히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4월의 강수량 역시 평년 78.5mm보다 역시 많을 전망이다. 반면 5월의 강
우리 농산물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상품 개량으로 우리 농가와 우리 농산물을 살리는 기업들이 있다. 붉은 원숭이해의 활활 타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2016년에도 힘찬 발걸음으로 대한민국 먹거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을 만나봤다. (주)대유_ 최대(最大)가 아닌 최고·최량(最高·最良)1977년 창사 이래 오직 고품질 비료 생산을 전문으로 한 길을 걸어온 (주)대유, 국내 최초로 엽면살포용 비료를 개발·생산하면서 친환경 영농의 서막을 열었다. 대유 제품엔 ‘국내 최초’라는 단어가 유달리 많이 붙어 있다. 국내 최초 엽면살포용 수용제, 미량요소 복합비료, 수경재배 및 관주용 비료, 도장억제·착색증진·저장성 증진용 비료, 사과 비대제 개발 등은 대유만이 갖고 있는 수식어다. 올해로 40년째, (주)대유는 ‘최대(最大)가 아닌 최고·최량(最高·最良)’이라는 경영이념으로 여전히 업계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특허청 신발명 특허 13건 보유, 토양개량·작물생육·병해충관리 등에 필요한 50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공시 제품 등록 등 친환경농업 환경과 기술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식물영양연구소, 농약 약효·약해 시험연구소, 미생물 농약시험연
1차 산업의 GDP 비중은 2002년 3.6%에서 2008년 2.4%, 2014년 2.3%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식품산업제조 매출은 2003년 39.6조원에서 2008년 55.2조원, 2013년 77.3조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간투자 활성화, 6차산업화 추진,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 지원, 귀농귀촌을 통한 젊은 인력 유입 촉진 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민간투자 활성화먼저 수출 중심의 고부가가치 농업생산기지 구축을 위해 새만금과 화옹간척지를 우선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최장 30년까지 생산용지 장기임대를 허용하는 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수출시장별 유망품목 정보분석 등을 토대로 재배, 가공, 기술 개발, 포장디자인 등을 위한 연구개발도 강화한다. 상하수도, 진입도로, 유리온실 기초처리 공사 등 기반시설 지원은 물론 스마트팜 등 첨단농업 시설에 대한 저리융자도 추진한다. 또한 특화단지 자체를 브랜드화해 마케팅 효과는 물론 규제프리존 도입과 연계한 농지활용 및 경영활동 규제완화도 추진해 생산은 농업인이, 시설·가공·연구개발·가
한때 돌발적으로 신문지상을 장식했던 ‘이상기후’ ‘기상이변’ 등의 용어가 이제는 일상용어가 되어버렸다. 농작물의 재배 한계선이 계속 북상하면서 ‘제주=감귤’,‘대구경북=사과’로 불렸던 지역 특산물이 확 달라지거나 사라질 처지에 놓였다. 충북 농가들이 망고를 재배하고 호남에서는 커피 관광단지가 조성되고 강원도는 인삼 주산지가 되어 버렸다. 제주보다 강원도에서 감귤이 10일 이상이나 먼저 수확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그리고 불과 몇 년전에는 이름도 생소했던 강황, 구와바, 만감, 망고 등의 아열대 작물들이 농경지를 가득 채우고 있다.이같은 이유는 단 하나. 기후변화 때문이다. UN산하기구인 정부간기후변화협의체(IPCC)의 보고에 따르면, 과거 100년동안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공업화 이전에 비해 1.4배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전세계 평균기온이 0.74℃ 상승했다고 한다. 특히 최근 20년간의 기온상승 경향은 과거 100년간의 2배 이상이라고 한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 될 경우 21세기의 평균기온은 시나리오별로 1.1~6.4℃까지 상승하는 것을 나타났다. 기후변화에 있어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목포 등 6개 지점의 기후변화를 보면
축산물품질평가원 제10대 백종호 원장이 4일 취임했다.백 신임 원장은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 본원 세종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백종호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국민이 더 나은 품질의 축산물을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생산・유통・소비하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다 해야 할 것”이라며 “강도 높은 체질개선과 사업체계의 개편을 통해 기관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직원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혁신과 변화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제10대 백종호 원장의 임기는 2019년까지 3년이다.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고위공무원▲오성종(吳成宗) 국립축산과학원장 ▲윤종철(尹鍾轍)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최규홍(崔圭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조명래(趙明來)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장 과장급(승진) ▲홍석영(洪錫英)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토양비료과장 ▲이명렬(李明烈)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장 ▲이희삼(李羲三)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곤충산업과장 ▲박인철(朴寅哲)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김상철(金相喆)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생산자동화기계과장 ▲김병주(金炳鑄)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중부작물과장 ▲구본철(具本哲)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정찬식(鄭贊植)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장 ▲임기순(任基淳)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바이오공학과장 ▲연성흠(延成欽)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바이오공학과장 전보▲김태헌(金泰憲)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이점호(李点浩)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김종길(金鍾吉)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박응우(朴應雨)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유전체과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16.2.29 국산 사과, 배, 모과 등 신선 농산물 3품목의 대 인도 수출검역협상이 타결되어 검역요건이 발효되는 금년 4월 10일부터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검역협상 타결은 인도 식물검역당국이 ’16.2.29일자로 WTO(세계무역기구) 사무국에 한국산 농산물 4품목(사과, 배, 모과, 버섯)에 대한 수입요건(안)을 제안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국산 과실류 인도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그 동안 농식품부(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중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인도시장으로 국산 농산물 수출을 위해 2010년도에 사과‧배‧포도‧파프리카를, 2015년도에는 신선 버섯의 수입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인도 식물검역당국과 수출검역 협상을 진행해 왔다. 지난 해 5월 농림축산검역본부(수출지원과장 등)에서 인도 식물검역당국을 직접 방문, 조속한 수입허용을 강력히 촉구한 후 협상이 급진전 됐다.인도 측이 제안한 이들 품목의 수입요건(안)을 보면, 기본적으로 인도 측이 우려하는 8종의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아야 하고, 사과‧배‧모과 등 과실류는 메틸브로마이드(MB)훈증소독 또는 저온처리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고,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