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코리아는 안병옥 사장이 2016년 4월 4일부로 사의를 표명했음을 발표했다. 안병옥 사장은 2009년 신젠타종묘(주) 사장으로 입사하여 2012년 신젠타 작물보호제와 종자 사업이 통합된 신젠타코리아(주) 사장으로 선임되어 통합법인을 이끌었다. 최지희 신젠타코리아 재경 본부장이 임시로 한국사업 본부장 직을 겸임하게 된다. 아울러, 장익선 신젠타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이 기존의 영업 조직과 마케팅 조직이 통합되어 신설된 커머셜 운영 본부장으로 임명되어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재해 정보를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미리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농장별로 날씨와 재해 정보, 관리 대책을 제시해주는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섬진강 유역의 시범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범 지역인 섬진강 유역의 전남 구례와 광양, 경남 하동은 지리산 자락의 복잡한 지형으로 인해 좁은 지역 내에서도 여러 가지 기상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있어 날씨 변화에 따른 피해도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조기 경보의 정확성을 검증할 수 있는 최적지다. 시범 지역 내 농장에서 아침 기온의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는 평균 0.1℃에 불과해 농장 날씨의 예측 정확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날씨·재해·관리대책으로 구분하여 서비스농장 맞춤형 기상 재해 조기경보시스템에서는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기상 실황, 동네 예보, 중기 예보 등 각종 기상 정보를 토대로 해당 농장의 고도와 지형, 도심과의 거리, 지표면 피복 상태에 맞춰 수정한 상세 기상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재배 중인 농작물의 품종과 생육 단계에 맞춰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주
농관원, 2015년 국산농산물 안전성 모니터링 결과 발표“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오래전 박동진 명창이 TV 광고에서 남긴 말이다. 꽤나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것이 좋다는 메시지였는데 아마도 먹거리에 대해서만큼은 우리의 것이 좋다는데 지금도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농관원, 국산농산물 안전성 확인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수입농산물의 안전성 문제가 끊임없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기사에 노출될 때마다 농산물 전체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 마련. 불안감은 지갑을 닫게 하고 국산농산물에 대한 소비감소로 이어진다. 국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국산농산물의 안전성 여부와 관련한 결과가 최근 줄지어 발표되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지난해 소비자의 우려가 높은 국산농산물에 대해 생산 및 유통단계에서 방사능·방사선조사, 다이옥신류 오염실태를 조사한 내용을 지난 23일에 발표했다. 총 2061건을 조사한 결과, 방사능과 방사선은 검출되지 않았고, 다이옥신류의 경우 일부 극미량 검출되었으나 인체 위해성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연구소에서 진행된 조사는 노지재배 농산물(방사능
한 해 동안 땀 흘려 거둔 농산물로 소득을 올리는 농가에게 월급이라는 단어는 생소하기만 하다. 하지만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는 ‘농업인 월급제’ 사업이 계속 확산될 전망이어서 향후에는 우리 농업인들의 농가경제 계획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민이 월급을 받는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업인이 봉급생활자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급여를 받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작물의 수확시기에 소득이 집중되고 그 외 시기에는 소득이 불안정한 농가의 특성을 파악하고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만든 것. 쉽게 설명하자면 농산물을 수확하기 이전에 지자체의 농협과 출하약정을 맺고 그 대금을 월급의 형태로 미리 받고 수확 후 갚는 선도금 방식이다. 계획 영농에 도움 주는 정책으로 호평이 제도에 대한 농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영농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자금을 모으지 못한 농가들은 만성적인 부채에 시달려왔고, 매달 지출되는 자녀의 교육비와 생활비가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농업인 월급제를 통해 매달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게 되면서 계획적인 영농이 가능해지고 매달 생활비에 허덕이는 악순환에서 한숨 돌리게 된 것이다. 또한 월급 선지급에 따라 발생되는 이자는 지자체가 일부
4월이다. 농민들과 마찬가지로 농약판매점과 농자재판매점도 분주한 한달을 시작하고 있다. 농민들은 한해 농사의 시작을, 농약판매점과 농자재판매점은 한해 경영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영농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 바쁜 이유는 또하나 있다. 바로 도시농업의 확산에 따른 모종판매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판매점 매장앞 도로를 가득 메운 다양한 모종들. 물론 도시 인근의 판매점에 한정된 이야기 일 수도 있겠으나 최근 도시농업의 확산에 따라 대도시는 물론 중소도시, 그리고 읍단위의 판매점까지 모종사업이 큰 활황을 누리고 있다. 도시농업의 확산에 따라 농약판매점의 봄철 구색상품도 크게 변하고 있는데, 과연 도시농업의 발전에 따른 농약판매점의 득과 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도시농업 참여자 108만명, 도시텃밭 면적 668ha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사체험이 주는 정서함양, 건강증진, 공동체 회복 등의 순기능에 주목하여 도시농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지난해 4월에는 향후 10년간의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 4월을 ‘도시농업 붐 조성의 달’로,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한 바
매년 어렵기만 한 우리 한국농업. 하지만 한국농업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더 좋은 영농자재 개발에 몰두하는 기업들이 있어 우리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붉은 원숭이해의 활활 타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2016년에도 힘찬 발걸음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을 만나봤다.미래 항공산업의 중심, 성우엔지니어링1993년 5월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된 성우엔지니어링(대표 김성남, 이하 성우)은 2007년 국내 최초 농업용 무인방제 헬리콥터를 개발, 생산하는 전문업체다. 무인항공기 산업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역사를 가진 강소기업으로 다목적 무인헬리콥터 개발과 함께 농업용 무인방제 헬리콥터를 국내의 많은 소요기관, 농업인들의 요청에 의해 개발 및 상용화를 시작했다. 순수 국내 기술, 국산 장비로 정밀농업 선두주자 꼽혀성우는 개발 초기부터 국산장비로 환율에 관계 없이 제품 가격 및 부품의 안정된 공급 가격을 유지, 합리적인 가격의 부품 공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절감은 물론 제조업체의 부품단가 절감노력과 국산화 비율확대 등을 유도하며, 올바른 시장 형성과 수입대체 효과 및 수출을 통한 시장 확대를 통하여 정밀농업의 선
드론으로 우리농업 살린다, 농업법인 (주)대한무인항공서비스 농업법인 (주)대한무인항공서비스는 산업용 무인항공기(드론) 연구개발, 제작, 운·정비, 교육/훈련, 비행 시험 등 산업용 드론 전문 업체로 이미 천풍 5L, 천풍 10L, 천풍 15L, 천풍 15K 등 4개 기종을 개발·출시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교육 연구 기관과 협력하여 한국 지형과 농촌·산업 실정에 맞는 신형 드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하고 있는 농업법인 (주)대한무인항공서비스는 농·축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KUAS는 세계적으로 상업용 드론을 선도하고 있는 중국의 유력한 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체결하여 연구 개발 단계에서부터 협업해 최상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일본 농 서비스 업체와도 협력을 구축하여 일본 방제 서비스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이병준 농업법인 (주)대한무인항공서비스 대표는 농업은 바로 우리의 주된 먹거리, 식량을 생산하기 때문에 식량 주권을 위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산업이자 소중한 유산이라고 믿고 있다. 군사·항공분야에서부터 사진촬영, 물류·운송·소방 등 산업 전반적으로 그 용도가 확산되고 있는 드론에 주목한 이유도
“김제시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이 축산물안전관리통합인증제 첫 걸음 내디뎠다!”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인증원)은 3월 30일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이헌송)과 안전관리통합인증 기반 조성을 위해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과 MOU를 체결했다. 전국 최고 한우 브랜드로 거듭 날 것 이날 MOU 체결식에는 인증원장과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제시청 축산진흥과장, 전국한우협회 김제시지부장 등 약 12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보다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지평선한우영농조합법인이 안전관리통합인증제를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인증원은 지평선한우조합 HACCP 특별 교육과정 개설 및 지원, HACCP관리 전담 심사관 배정 및 교육, 기술지원, HACCP인증심사 수수료 감면,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 등을 적극 실시한다. 지평선한우조합도 HACCP 전담조직 구성, HACCP 활성화를 위한 예산, 교육 및 기술지원 등에 필요한 시설 등을 지원한다. 김진만 인증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관리통합인증제를 받은 업체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3월 31일자로 말산업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능력검증을 위해 제5회 말산업 관련 자격시험 실시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공고에 의하면, 자격분야는 말조련사・장제사・재활승마지도사이며, 만 18세 이상인 자 중 피성년후견인 등 제한요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고,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거쳐 선발된다. 다만, 제3회 및 제4회 말산업 관련 자격시험의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는 이번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응시 희망자는 말산업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의 호스피아 홈페이지(www.horsepia.com)를 통해 4월 15일(금)부터 5월 3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농식품부 축산정책과(044-201-2325) 및 한국마사회 자격검정센터(02-509-2881~2884)로 하면 된다.말산업 관련 국가자격시험은 올해 5번째로 2011년 말산업육성법령 제정 이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차례 시험을 치룬 바 있다. 1회 시험에서 1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고, 2회 시험은 40명, 3회 시험은 56명, 4회 시험은 77명으로 총 192명의 말산업 국가자격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분야별 합격자 현황은 말조련사 72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쌀 수급안정을 위한 쌀 관련 주체간 소통을 확대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쌀 수급안정 협의회」를 구성하고, 3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정부는 지난해 마련한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2015.12.31. 발표)」에서 대책 추진상황 점검, 쌀 수급안정방안 협의 등을 위해 쌀 수급안정 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다.협의회는 생산자, 소비자, 산지유통업체(RPC), 학계ㆍ전문가, 정부 등 1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쌀 수급 안정대책을 논의하고, 정부, 생산자단체, 유통업체 등에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를 위해 협의회에서는 쌀 수급 동향 및 전망을 분석하고, 수급상황별 대응방안 및 쌀 산업 발전방안 협의, 이를 위한 주체별 역할 논의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3월 31일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① 쌀 수급안정협의회 운영 계획 ② 중장기 쌀 수급안정대책 추진상황 점검 등 식량정책현안을 심의하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와 GS리테일주식회사(대표이사 허연수)는 3월 30일 오전 aT센터에서 청년 취업활동 지원, 농식품 품질・위생관리 등 전문교육, 산지직거래페어 및 컨설팅,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이 4월 하순부터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31일 밝혔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구축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 예측 모델’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재선충병 매개충은 4월 21일 전남 광양과 경남 김해에서 첫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됐다. 우화(羽化)는 곤충이 유충으로 월동하고 번데기에서 탈피하여 성충이 되는 것이고, 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로 통상 5월 이후 우화해 소나무의 새순을 먹으면서 재선충병을 감염시킨다.매개충 우화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봄철 온도임을 감안해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지역별 예상 온도 데이터와 온도변화에 따른 매개충의 발육상황을 기초로 분석됐다. 분석 결과, 올해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시기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4월 21일∼25일경 기온이 높은 경남 지역에서 매개충이 가장 빨리 우화를 시작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강원‧충북 북부지역 등은 5월 11일∼15일 우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올해 매개충 우화시기에 앞서 지역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작업이 완벽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다.제주도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