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환율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중소 농식품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환변동보험의 실효성이 주목받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올해 3월 최대 1,285.73원으로 치솟았지만 최근 하락세를 보이며 7월 28일 현재 1,190원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달러화 약세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더해져 환율 하락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농식품부와 aT는 환율변동에 따른 수출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중 자유롭게 신청 가능한 환변동보험 보험료를 업체당 연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aT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업하여 이달 15일부터 ‘범위제한선물환 방식 환변동보험’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범위제한선물환 방식 환변동보험’는 환율변동에 따라 보상받거나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 사전에 정한 범위 이내로 제한되어 기존의 일반 선물환 방식에 비해 수출업체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코로나19, 미·중 갈등 등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이지만, 환율변동으로 발생 가능한 손실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농식품 수출업체들이 수출에 전념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농산물을 구매해 코로나 피해 농가를 지원한다. 팜한농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이달 중으로 3천만 원 상당의 마늘 9톤가량을 구매해 임직원들에게 제공한다. 팜한농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구매는 농업인 고객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전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임직원의 주거 및 생활 안정 지원, 의료 및 건강 증진 지원 등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되어 왔으나 농산물 구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팜한농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농가들을 돕기 위해 쌀과 토마토 등 농산물 사주기 운동과 인공수분 및 잡초 방제 서비스 등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벌여 왔다.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의 국내 법인인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을 포함한 국민에게 감사와 존경,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를 표현한 사진과 함께 관련 해시태그(#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와 응원의 메시지를 공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에 국민의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이 커지며 국민 모두를 응원하는 ‘국민 덕분에’로 확장되었다. 이번 참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BMW코리아의 김효준 회장, 동성코퍼레이션의 이만우 대표이사와 헨켈코리아의 김영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영률 대표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과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며, “글로벌 기업의 한국 대표로서 한국 정부와 의료진의 코로나 대처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그린랩스의 디지털농업 플랫폼 팜모닝(대표 신상훈, 안동현, 최성우)은 국내 농가의 스마트팜 대중화를 목표로 무료 보급형서비스인 ‘모닝노트’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농업생활 정보형 서비스 ‘모닝노트’ 팜모닝의 ‘모닝노트’서비스는 농민이 매일 아침 확인해야 할 필수 정보들을 서비스용 소프트웨어(SaaS)로 무료 제공하는 농업생활 정보형 서비스다. ▲주요 작물의 재배력 정보, 비료와 농약 등 농자재 정보를 알려주는 <농사위키>, ▲공영 도매시장에서의 재배작물 시세정보를 제공하는 <농산물 시세 및 유통컨설팅>, ▲농장 주변의 실시간 날씨와 시·일·주 기준의 일기예보, 그리고 일출·일몰, 이슬점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농사날씨>, ▲작물별 특정시기에 해야할 일을 알려주는 <농사 알리미>, ▲지역별 주요 행사를 안내하는 <지역 행사정보>를 제공한다. ‘모닝노트’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팜모닝’앱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실시간 농장환경 분석을 원하는 경우 온·습도 센서, 토양 EC 센서 등 농가 상황에 적합한 센서를 별도 구매하면 <센서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간 수출다변화 6개국의 신흥시장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수출시장다변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수출선도기업 39개사와 러시아·카자흐스탄·몽골·미얀마·말레이시아·캄보디아 등 신흥시장 6개국의 현지바이어 76개사가 참가하여 3일간 총 184건, 17백만달러(약 200억원)의 수출상담을 달성했다. 상담회는 해당국 수입바이어, 현지 유통업체, 신시장 현지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하는 안테나숍 운영자 등 aT가 신규시장개척을 위해 현지에 파견한 파일럿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한 신뢰도 높은 바이어들이다. 말레이시아, 미얀마와 같은 신남방국가에서는 한국산 라면과 함께 고추장, 된장 등 양념류를 활용한 셀프쿠킹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와 관련된 제품들의 문의가 많았다. 또한 최근 면역력 강화에 대한 해외소비자들의 폭발적 관심과 수요증가로 인삼제품과 비타민 음료와 같은 건강기능성 테마제품의 문의도 예년에 비해부쩍 늘었다. 한편, 농식품부와 aT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수출환경 변화에 발맞춰 신규시장 진출전략을 온라인 기반으로 전면
신젠타 그룹(Syngenta Group)은 지난 6월 30일, 농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영향을 더욱 잘 회복하는 데 있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응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착한성장계획(착한성장계획 2.0: Good Growth Plan 2.0)을 런칭했다. 착한성장계획 2.0은 농업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농업인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것을 돕기 위한 새로운 약속을 포함한다. 신젠타 그룹이 의뢰해 최근 입소스모리(Ipsos MORI)가 미국, 프랑스, 중국, 브라질, 인도 및 아프리카 지역의 대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0% 이상의 응답자가 기후변화가 그들의 작물 재배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또한 59%의 응답자가 온실가스 배출이 감소하면 더욱 경쟁력 있고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농장이 될 것이라 답했다. 신젠타는 지난 2013년 런칭한 기존 착한성장계획의 모든 목표에 대해 달성 혹은 초과 달성을 이루었다. 특히 황폐화 위기에 있는 1,400만 헥타르(ha) 이상의 농경지를 복원했으며, 800만 헥타르(ha) 이상의 농경지에서 생물다양성을 향상시켰다. 신젠타 그룹은 착한성장계획 2.0을 통
스마트팜 서비스 ‘팜모닝’을 제공하는 첨단농업 스타트업, 그린랩스(대표 신상훈, 안동현, 최성우)가 국내 대표 필름 생산기업인 삼동산업과 <스마트팜 표준모델의 구축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린랩스와 삼동산업은 양사가 가진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농가에 적합한 스마트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보급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필름’을 중심으로 하우스, 관수자재, 냉난방기, 양액기 등 스마트팜 표준모델의 구축 및 보급을 위한 협업, ▲스마트팜 구축으로 인한 농가의 장기적 성장 및 도약을 위한 협업, ▲농가 품질관리 및 소득증진 기여 등 협력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의 필름 규격화를 추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가에 고품질의 필름을 공급하여 시설농가의 수익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 파트너사 및 대리점의 스마트팜 사업교육을 진행하고 고객 대상의 지역 세미나를 개최하여 스마트팜 보급에 앞장 설 계획이다. 그린랩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2세대 스마트팜 서비스인 ‘팜모닝’을 농가에 제공하는 스마트팜 선도기업이다. 최적화된 생육정보를 바탕으로 농장환경을 원격제어하는 복합환경제어기술과 데이터 기
농기자재신문이 창간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애정어린 관심으로 저희 농기자재신문은 목표하는 안정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19로 인하여 인류에게 커다란 재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인 미국에서 조차도 코로나19 발생 2달 만에 6.25전쟁(3만 6,516명)과 베트남 전쟁(5만 8,209명)에서 사망한 미군 사망자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게 될지 누구도 예측 못하고 있었으며, 남미대륙과 아프리카에서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대한민국은 코로나19의 방역에 세계적인 모범 선진국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안정적 관리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농업인들은 코로나19를 바이러스와의 싸움으로만 봐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과거 유럽인구의 약 30%를 사망에 이르게 했던 패스트와 조선시대의 역질(천연두), 호열자(콜레라) 등으로 많은 백성들이 사망한 후에 더 큰 문제로 닥쳤던 것이 식량문제였던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근래에도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동남아 쌀 주력 생산국들이 식량수출을 자제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농협케미컬(대표이사 최규동)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자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수혈용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지난 6월9일 안산공장에서 임직원이 모여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을 극복하고자 노사가 한뜻으로 모여 임직원 3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농협케미컬 최규동 대표이사는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쳐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자”며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와 농가 모두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코로나19에 피해지원을 위해 지난번 화훼농가 꽃 소비를 돕고, 임직원 성금 모금 등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활동을 해왔다. 또한 냉해피해 등 농가 피해발생 시 약제 할인공급 등 농촌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활동을 펼쳐 농업인 실익증대를 도모해오고 있다.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난 9일 세종특별자치시 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로 이전 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무실 위치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93 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SB플라자) 5층 509호로 사무실 전화는 044-868-2190, 팩스는 044-863-6205.
㈜동방아그로(대표이사 염병진)는 ‘동방아그로의 장기적 비젼과 우리의 준비’라는 주제로 임원 워크샾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샆은 5월 1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동방아그로 단양 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표이사 및 본사임원, 공장장, 연구소장이 참여했다. 기획재무팀의 매출/손익 및 판매관리 운영방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마케팅에서는 중장기 품목전략 및 마케팅 조직 운영방안, 영업팀에서는 지점별 전략 및 계획, 개발팀에서는 신규약제 개발 방향, 공장에서는 중장기 공장 운영방안, 총무팀에서는 조직 구조 및 인재 보유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별 자유토론 형식으로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염병진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와 이상기후 등 농업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앞으로 회사가 나아갈 방향과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로 변화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하여 작물보호제 시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방아그로는 최근 매출액 1,211억원 규모의 국내 작물보호제 전문제조회사로 올해 농협경제지주와 611억원 납품 계약을 체결했고, 작물보호제판매협회 등에 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물질 ‘모스킬 액
㈜경농(대표이사 이병만 회장) 중앙연구소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 박사) 농업생명과학연구소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미생물 제품개발에 공동협력하기로 하였다. 국내 최대규모의 농산업전문기업과 대표적인 농업생명대학 산하의 각 연구소 간에 체결된 이번 업무협력 MOU는 지난 4월 23일 동아대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향후 미생물 소재를 활용한 정밀농업의 기초연구부터 실용화 단계까지 전 프로세스에 걸쳐 연구협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아대 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국내 최고수준의 농업 미생물 관련 연구진과 연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이선우 소장을 비롯한 전 연구원이 농업분야의 미생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성과를 이루고 있는 대표적인 대학연구기관이다. 최근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중점연구소 지정을 위하여 이공계 대학 연구소 과제를 신청하기도 했다. 경농 중앙연구소 김태준 R&D 본부장은 “이번 MOU를 통하여 미생물 원천기술 기반 연구를 위한 우수한 네트워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동아대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