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B&G(주)(대표 민운기)와 경북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장장 권태룡)은 지난달 23일 풍기인삼시험장 세미나실에서 청정인삼 재배기술 개발과 친환경 인삼생산을 위한 미생물 공동연구개발 MOU을 체결했다.인삼재배에서 가장 문제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연작이며, 상품성으로 평가받는 5~6년근에서도 뿌리썩음병이 발생률이 50%에 달해 농가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또 인삼재배에 사용되고 있는 화학 농약의 사용량을 규제하고 있는 실정으로 앞으로 더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풍기인삼시험장은 지난해 무농약 친환경 인삼재배기술로 6년생 인삼을 재배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2006년부터 인삼의 고질적인 병해를 방지하기 위해 미생물을 분리, 선발해 방제시험을 실시한 결과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우진비앤지와의 협약을 통해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농가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제화 및 산업화를 한다는 계획이다.정원권 풍기인삼시험장 연구사는 “친환경 인삼재배기술의 농업현장 조기접목을 위해 우진비앤지와 정보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인삼 생육촉진, 병해방제를 위한 제제화 기술개발 및 조기실용화는 인삼재배농가의 소득증대가 있을 것
‘한정된 판매···품질경쟁’ 걸림돌 될 수도지자체·대학·민간연구소 ‘인증경쟁’ 심화 전체 농산물 가운데 친환경농산물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 1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2009년 전국 농지면적 175만9000ha의 10.4%인 18만4000ha가 유기·무농약·저농약농산물로 나뉘어 인증을 받았다. 재배농가도 친환경농산물인증제도가 처음 도입된 2001년 4678가구에서 2007년 13만1460가구, 2009년 10월 현재 18만2696가구로 39배 가까이 늘었다. 친환경농산물 비중에 대한 통계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친환경농업이 농업분야의 화두인 것은 분명하다. 정부는 특히 2012년까지 화학비료 10%, 합성농약 20%를 줄여 친환경농산물 비중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올해부터 화학비료 지원을 대폭 감축해 맞춤형 비료를 공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1ha당 311kg수준인 화학 비료사용량을 오는 2012년까지 218kg으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른 반대급부로 친환경농자재 시장규모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현재 8000억원을 상회하고 목록공시제품만도 900여종, 생산업체도 400개 이상에 달한다는 것이 한국친환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개최를 1년 앞둔 경기도가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국제 유기농 페스티벌 개최, 유기농 시범농장 지정 등 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기반 구축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리허설 성격의 ‘D-365 - 국제유기농페스티벌’을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팔당에서 개최한다. 국내외 5만명 참가가 예상되는 유기농페스티벌은 유기농 학술발표와 유기농산물 마켓페스티벌, 유기농생명평화축제, 아마추어 유기농사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2011 세계유기농대회 홍보를 위한 국제교류도 확대된다. 경기도는 국내외 국제유기농박람회 등 국제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해외 유기농단체와의 적극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참가자를 확보키로 했다. 2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해외전문가 초청 워크샵과 유기농대회프로그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11년 세계 유기농대회 프로그램의 사전점검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 세계유기농대회가 전국규모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자체를 대상으로 2월까지 신청을 받아 세계유기농대회 사전컨퍼런스와 현지방문, 유기농박람회 프로그램에 참가시킬 방침이다. 유기농가들을 대상으
친환경유기농자재와 생물농약 제조업체인 고려바이오(주)(대표 김영권)가 지난해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중국에 미생물제제 등록을 완료한 것은 물론 유럽과 이스라엘에도 진출했다. 인도 시장에서의 반응도 좋아 3년 내 300억원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수에 이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명실상부한 친환경농자재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해가는 고려바이오(주)의 오늘과 미래를 조명한다.고려바이오(주)는 지난해 11월 26일 다국적 농약판매․유통 전문기업인 이스라엘 Barazani 사와 해외 시장개척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와의 계약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이스라엘만의 진출이 아니기 때문이다. Barazani 사가 농약․비료 유통에 있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 해외 7개 국가에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응삼이(영문명:MITE-KILL)를 비롯한 5개 품목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게 돼 이를 바탕으로 수출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해외인증 취득···세계시장 진출 기틀마련김영권 대표는 “내수 뿐 아니라 세계로 수출하는 수출주력회사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
전남도가 친환경농자재를 적정 가격에 공급하고 지역 소재 업체의 제품을 우선 사용토록 권장하기 위해 도내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친환경농자재 판매 희망가격을 조사해 20일 공표했다.희망가격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지역내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 146개소 200여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별로 원료대, 제조비, 유통비, 이윤 등을 기초로 산정한 올 한해 공급 희망가격을 조사한 결과다.원료의 혼합재료, 희석비율 등 제조방법과 제품특성에 따라 다소 가격차가 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요증가 요인에도 불구, 지난해 수준이하로 판매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벼 친환경재배 잡초방제에 90%이상 사용하는 왕우렁이의 경우 나주 선인촌 우렁이 양식장 등 79개 업체가 새끼왕우렁이는 1㎏(2000개)당 평균 1만원, 큰왕우렁이는 1㎏(300개)당 5500원, 쌀겨펠렛은 마한농협을 비롯한 6개 업체에서 20㎏ 포대당 1만원에서 1만2000원에 판매를 희망했다.병해충 방제용으로 사용하는 목-죽초액은 담양 대덕바이오텍 등 23곳에서 1ℓ당 평균 2500원, 키토산은 1ℓ당 3만원, 왕겨숯은 50ℓ당 평균 5000원선을 선호했다.유기질비료는 여수 농원비료 등 27개 업체에서 1포(
남극 세종기지에서도 신선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된 컨테이너형 식물공장이 정상 가동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식물공장 운용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를 파견해 지난달 15일부터 설치, 시운전을 끝냈으며 정상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농진청은 남극에 파견된 연구원들에게 건강 기능성 채소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지난 9월에 연구개발한 컨테이너형 식물공장을 남극으로 운송했다. 이 식물공장은 남극의 환경을 최대한 고려해 -40℃에서도 견디고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이 식물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20피트 컨테이너 하나에서 생산할 수 있는 양은 하루에 1kg 정도로, 연구원 1인이 하루에 50g의 신선채소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나 비타민과 엽록소의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3일 ‘생명식품산업 육성’ 추진 첫해인 올해를 ‘유기농 원년’으로 선포했다. 전남도는 이날 김대중강당에서 박준영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친환경농업인, 관련 공직자, 지역농협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가졌다. 또 행사장 밖 도청 1층 로비에서는 도내 22개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농자재 전시 및 저비용 친환경 유기농 실천 성공사례 전시가 함께 이뤄졌다.도는 이날 2005년 시작한 ‘생명식품산업 육성 1차 5개년 계획’의 성과를 바탕으로 저농약과 무농약 중심의 친환경 농산물을 유기농 농산물로 전환하겠다고 공식 선포했다. 특히 ‘농업인들은 소비자 요구에 부응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는 유기농업을 실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고 잘사는 농촌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남도는 오는 2014년까지 유기농 생태전남 실현을 위한 ‘생명식품산업’ 육성 제2차 5개년 계획을 추진, 80개 사업에 1조6620억 원을 집중 투자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45%(유기농 15%·무농약 30%)인 14만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박준영 지사는 “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할 경우 농가 소득은 11.2%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만 5년 미만의 농가는 소득이 오히려 평균 6.8% 감소했으며, 5년 이상 되는 시점부터 소득이 증가해 10년 이상 되는 농가는 일반 농가에 비해 소득이 평균 22.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단국대 김호 교수팀에 의뢰해 조사한 ‘친환경농산물 인증의 사회 경제적 효과 분석’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들은 일반 농가에 비해 소득이 평균 11.2% 높았다. 또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마진율이 일반 농산물보다 약 2.4%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193명, 친환경 농산물 소비자 247명을 대상으로 7~10월 조사한 결과로 친환경 농법의 도입이 늘어나면서 2008년 기준 연간 농약 사용 감축량은 1308톤, 화학비료 감축량은 2만5236톤가량인 것으로 추정됐다. 이와 함께 전남 함평군의 경우 친환경농업의 내실화 등을 위해 2009년에 친환경 벼 장려금 등 총 19개 분야에 143억24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 결과 지난 11월 말 현재 친환경 인증실적이 경지면적의 51%인 6983㏊에 달하는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바이오(주)(대표 김영권)의 생물농약이 인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달 9일 방영된 MBC 9시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고려바이오가 수출중인 생물농약이 인도 벵갈로르 외각지역 포도농장에서 사용돼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보도는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과 관련해 인도에 진출하고 있는 한국기업들의 현황을 기획 취재한 것으로 고려바이오의 수출 성과가 비중있게 소개됐다.인도 현지 농장주는 “생물 농약과 비료를 쓰니까 땅이 건강해졌고 화학물질의 잔존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도 없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영권 대표는 “현재 생물농약의 인도현지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라서 효과만큼 사용량이 크게 늘진 않지만 2010년 CEPA가 발효되면 가격 인하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3년 내에 300억 수출은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사다난 했던 을축년 한해가 가고 경인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그 동안 친환경농업 생산비중이 전체농산물중 12%에 육박함에 따라 친환경농자재 시장규모도 8000억을 상회하고 목록공시제품만도 900여종, 생산업체도 400개 이상 존재함에도 이를 대변할 관련단체가 없었으나 지난해 1월30일 당 협회가 발족식을 갖고 새로이 출범했습니다. 5월에는 농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올바른 친환경농자재 사용교육, 친환경농자재 제도개선방안 국회 토론회, 동 산업발전방안 세미나 및 심포지엄 등 설립 초년도 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대외 활동을 전개하여 어느 정도 성과도 거둔 바 있어 저희 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로서는 아주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경인년 올 한해는 친환경농자재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품질인증제 및 민간품질인증기관 도입을 골자로 한 친환경농업육성법령 개정 등 많은 정책 제도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에 부응해 저희 협회는 관계당국의 하위법령 개정작업을 도와 품질향상을 위한 자체 표기 광고 권장기준 및 품질규격설정과 보조사업 제도개선 등을 관계당국에 건의해 합리적 제도개선에 노력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확산 및 친환경농자재 안전사
국립식물검역원은 지난 3일 깍지벌레류의 생물학적 방제용 천적으로 깍지무당벌레(Cryptolamus montrouzieri)의 수입을 허용했다.깍지무당벌레는 전통적인 생물학적 방제용 천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종류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깍지벌레 해충 방제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는 종이다.검역원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1월 딸기에 많이 발생하는 점박이응애 방제용 천적으로 칠레이리응애의 수입을 최초로 허용한 이후, 이번에 1종이 추가됨에 따라 총 18종의 천적을 국내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수입이 가능한 유용한 곤충류는 화분매개용 1종, 연구용 2종 및 천적류 18종을 포함하여 21종이다.
고려바이오(주)(대표이사 김영권)는 지난달 26일 경기 화성 소재 본사에서 이스라엘 Barazani사와 해외 시장개척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Barazani사는 농약․비료 유통분야에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회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자재인 ‘응삼이(영문명:MITE-KILL)’를 비롯한 5개 품목이 해외 7개국에 우선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고려바이오(주)는 이를 바탕으로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고려바이오(주)는 또 지난달 25~27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AHE(국제원예박람회)에 홍보부스를 개설해 생물농약과 친환경농자재 10여종을 전시하고 수출 상담을 실시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남명흔 연구개발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려바이오 제품에 대한 일본의 친환경자재업체 및 친환경 농법 실천 대농장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2010년 1월에 일본 업체에서 한국을 방문해 고려바이오 제품의 일본 내 판매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