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셀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셀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쁘니 셀리 언니라구 해주셨네용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요정...^”, “인형 셀리님” 등으로 다양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정시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31일 정시아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월동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서우랑 시아님 감기조심하세영”, “너무 예쁘세요”, “따뜻하겠다~~”, “더 젊어 졌네요”, “패딩 따뜻해보여용” 등의 반응을 표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신다은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신다은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 채널 이름 공모 합니다 (구독하고계시지요?) . 여러분의 신박한 아이디어가 시급합니다 도와쥬세요 . 기간: 11/1(금) ~ 11/17(일) 참여: 유튭댓글로 채널명과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 경품 임소장이 디자인한 '사슴머리장식' (추첨 10명) 신다은이 사비로 사는 '에어팟 프로' (선정 1명) . . 꼭! 반드시!!! 유튭 채널 댓글로 남겨주셔야 참여가능이에요 https://m.youtube.com/watch?v=QbYq32xOtVI (여기다 남기시면 안되요오 아이디어 제가 그냥 씁니닼ㅋㅋ)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신다은의 팬들은 “신단소장 티비”, “#빈다니 티비 #빈과다니 티비”, “#신난빈 신난단 티비”, “소장가치있단(소장 같이 있 다은)”, “성은이만극~~~ (한자씩따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신다은과 소통했다. 한편 신다은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이다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 지난 29일에도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재야 고마워 자주 와서 찍어줘..응응??”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쁟다...”, “공주님 아녀??”, “진짜 존예”, “세상 너무 이쁜데...”, “이뻐서”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박초롱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그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엘사 초롱씨처럼요 예쁘세요”, “부럽다”, “롱누나 진짜 너무 이뻐요~”, “색 넘나 맛있쭤, 앙~”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박초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박가린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박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크로와상이 더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기하네요 맛나게 드세요”, “핵존예...”, “히봉씨 넘이쁘졌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1월 3일 방송된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12회에서는 조선왕조실록을 따라 평창으로 배움 여행을 떠난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 특별게스트 ‘국민왕비’ 전인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24시간 내내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사생팬(?) 뺨치는 사관들의 기록은 우리가 알고 있던 왕들의 이미지를 뒤엎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남기기도 했다. 스펙터클했던 조선 초기 왕들의 일화들은 ‘선녀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피의 군주 태종 이방원 하면 ‘무인’의 이미지가 떠오르겠지만, 사실 그는 공부까지 잘한 왕이었다는 것.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는 세종대왕의 이야기, 조카를 밟고 왕이 된 세조에게 생긴 기이한 일까지. ‘선녀들’은 영화 속 캐릭터만큼이나 개성 강한 ‘태정태세문단세’ 조선 왕들의 이야기에 홀린 듯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나기 딱 좋은 등산 여행 코스 - 지리산 vs 한라산’를 주제로 지리산·한라산을 찾았다. 여행 설계를 맡은 이승윤은 “토종닭의 맛을 알려주겠다”며 지리산 자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산닭구이집으로 박성광을 안내했다. 박성광은 눈앞에서 구워주는 산닭구이의 향에 취한 데 이어, 기대 그 이상의 맛에 두 눈이 번쩍 뜨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윤은 김치부터 쭉 찢어 한 입 맛봤고 남도의 맛에 탄성을 내질렀다. 두 사람은 닭 육회를 맛봤다. 박성광은 "한 번도 안 먹어봤다"라고 생소해했다. 이승윤은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이다"라며 먼저 한 입 맛봤고 "광어나 우럭 회 같은 맛이다. 나는 산에서 먹어봤다"라고 소개했다. 박성광은 "자연인 얘기 좀 그만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타닥타닥 익어가는 산닭구이, 수십 가지 약초로 만든 막걸리, 건강함까지 잡은 치자영양돌솥밥, 호로록 넘어가는 다슬기정식세트(다슬기수제비-다슬기회무침), 참게가 듬뿍 들어가 구수한 참게탕, 섬진광 풍경과 함께 즐기는 별미인 은어튀김 등의 전라도 먹거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6회 방송에서 부드러운 미소 속에 감춰뒀던 그늘진 미스터리를 드러낸 영민. 실종된 정상훈(이준혁)과 마지막으로 연락한 사람으로 밝혀졌고, 이후 검은색 옷과 모자를 쓴 뒤 비밀스럽게 움직이면서 더욱 짙은 의문을 자아냈다. 그래서일까. 그간 인동구(서현우)를 용의자로 의심하던 태식 역시 영민을 향해 수사의 촉을 겨누기 시작했다. 아버지 김승철(김종수) 의원의 교통사고와 상훈의 실종일로 알려졌던 3월 3일. 그러나 그날 정회장은 상훈을 양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그로부터 3일 후, 상훈은 병원에서 증발하듯 사라졌지만, 정회장은 이 사실을 경찰은 물론 그의 아내인 서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아들의 손과 발이 배달되는 것을 보면서도 침묵으로 일관한 것. 게다가 가장 잘 알고 있고,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상훈이 정회장의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은 서희를 더욱 큰 혼란 속에 빠트렸다. “정상훈이랑 연락한 걸 왜 숨겼을까?”라고 의아해하는 태식에게 “굳이 오해사고 싶지 않았으니까”라고 답한 영민. 그의 말이 진실일지, 거짓일지 알 수 없지만 그를 의심하는 사람은 태식뿐이 아니었다. 정영문(문창길) 회장은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3일 방송될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12회에는 유준상과 데프콘의 ‘임정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담긴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9월 30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준상은 새롭게 탄생한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색다른 도전에 나섰다. 최초로 태극기함 홈쇼핑 생방송 판매 계획을 세운 것. 유준상과 ‘같이 펀딩’ 멤버들은 홈쇼핑 생방송 당시 준비한 수량이 모두 판매되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태극기함은 멤버들이 야심하게 내건 공약과 노력 덕분에 생방송 중 준비한 수량 10,000개가 완판 됐다. 최태성은 유준상과 데프콘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 2층에 전시된 대한민국 원년 10월 11일 촬영한 임시정부 국무위원 사진과 광복 당시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계단에서 촬영한 사진을 살펴보고 “두 사진에서 신익희 선생님을 찾으세요. 비교하세요”라고 부탁했던 터. ‘같이 펀딩’ 멤버들은 유준상이 준비한 태극기를 들고 완판 매직에 감사한 마음으로 스카이다이빙 센터를 찾았으나, 막상 도전을 앞두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63빌딩 12배,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1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잔인한 이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별 이후 나타나는 감정 변화를 4단계로 나누어 각자 무대를 꾸미게 된 가수들. 가장 먼저 '슬픔'을 맡은 펀치가 무대에 올랐다. '유스케X뮤지션' 프로젝트의 18번째 주인공이 된 펀치는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를 부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로 '현실부정'의 역할을 맡아 무대에 나온 정준일은 도깨비 OST인 ‘첫 눈’을 부르며 등장했다. 정준일은 “스무살에 만난 첫사랑이 있다."며 첫사랑의 권유로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준일은 "첫사랑이 유희열 선배님이 나간 대회에 나가보라 권유했다. 그 대회 덕에 데뷔했다."며 당시 썼던 '내게’ 라는 곡을 즉석에서 불렀다. “언제 불러주시나,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너스레를 떤 펀치는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짧게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준일은 ‘내게’ 라는 곡을 그때 처음 완성했다고 말하며 첫 이별에 아파했던 곡 ‘내게’를 즉석에서 부르며 큰 박수를 받았다. 정준일은 새 앨범을 발표했다는 근황을 공개했고 유희열은 “꾸밈없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